따뜻한 정성과 웃음으로 채운 사랑의 제빵봉사
따뜻한 빵처럼 퍼져가는 사랑의 온기
따뜻한 정성으로 구워낸 희망의 빵 나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2026년 5월 11일(월) 오전 9시, 북부봉사관 2층 빵나눔터에서 「빵에 사랑을 싣고 희망풍차를 돌리자」 3회차 제빵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신곡2동적십자봉사회(회장 노선옥), 의정부2동적십자봉사회(회장 조해천) 봉사원들과 시협의회 임원 등 총 20여 명의 봉사원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담아 제빵봉사에 힘을 모았다.
봉사원들은 위생교육과 역할분담을 시작으로 반죽과 재료 준비, 단팥 앙금 만들기, 빵 성형과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정성껏 진행하였다.
작업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서로를 배려하며 손발을 맞추는 모습 속에서 적십자 봉사의 참된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잠시 휴식시간에는 봉사원들이 함께 둘러앉아 김밥을 나누어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바쁜 봉사 속에서도 함께 웃고 정을 나누는 모습은 가족 같은 적십자 봉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했다.
이날 정성껏 만든 빵은 단팥빵 240개와 콘브레드빵 260개로, 봉사원들의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담아 경로당과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그리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되었다.
노선옥 신곡2동적십자봉사회 회장은 “함께 웃으며 정성을 모아 만든 빵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해천 의정부2동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봉사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랑과 정성으로 구워낸 따뜻한 빵처럼 봉사원들의 마음 또한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며 희망풍차를 힘차게 돌리는 뜻깊은 3회차 봉사활동이 되었다.
첫댓글 신곡2동적십자봉사회(회장 노선옥)와 의정부2동봉사회(회장 조해천)
봉사원님들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담아 제빵봉사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황혜숙 총무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
한성옥 홍보국장님 의정부시협의회에
항상 관심 있는 따뜻한. 댓글과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