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발견이의 도보여행
 
 
 
카페 게시글
  ┗▶후기(휴일) 2014.3.29. 봉화산 둘레길 걷고 육사 교정을 찾아서~(1)
에비앙 추천 0 조회 554 14.03.29 22:19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4.03.29 22:41

    첫댓글 이야~~ 구도 좋고, 해설 좋고....거기다 팔팔한 육사 생도 저리 가라 하는 열정에....
    끝내주는 후기입니다.....ㅎㅎ

  • 작성자 14.03.30 00:33

    정말? 참말? ㅋㅋ
    작가선배님! 앞으로 잘 이끌어 주시와요.
    토로님 실력 쫓아가려면 가랑이 찢어져야 할듯!!!

  • 14.03.29 23:10

    빠름~빠름!빠름!! ㅎㅎ 리얼리!!! 잼나는 장면에 맛깔나는 해설에 웃고갑니당^^
    기다려지는 후기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4.03.30 00:37

    간만에 풋풋한 제복입은 젊은이들 보니 오메~ 좋은거~
    모두들 한맘이었다면...안봐도 비디오지유?ㅋㅋ
    육사생이랑 미팅한번 못해본 나는 에고~~~

  • 14.03.29 23:23

    재미난 후기 잘 읽고 사진 잘 보고 가요.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였을 모습 상상됩니다. ㅎㅎ
    전 오늘 지인들과 문화해설사와 함께 서촌마을기행과 부암돔에서 재밌게 놀고 에비앙님이 저번에 추천해주신 계열사닭집에서 맛난 치킨과 감자를 먹었지요.

    스티커
  • 작성자 14.03.30 00:39

    계열사 치킨! 와우~ 침이 꼴딱! 맛이 괜찮으셨나요?
    욕쟁이 할머님께 우아하게 안먹는다고 혼나진 않으셨나요?ㅋㅋ 비가 낮에 오지않아 다니시기 좋으셨죠? 저희도요~

  • 14.03.29 23:24

    에비앙님 예쁜신발 잘사신거같아요~
    신발때문인지 날아다니시드라구요~^^

  • 작성자 14.03.30 00:41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노래대로 됐네요.ㅋㅋ 새신발 신으니 좋아요~^^

  • 14.03.29 23:32

    그러케 좋더란 말인가~~
    젊음의 숨소리 깊숙히 파고 드는 저 여인은 어데서 본듯한데 에~구
    근데 이공지를 못본 본인은 모야 참 ....웃기는

  • 작성자 14.03.30 00:43

    와우~ 울키스님의 댓글을 받는 영광이~~~
    근데 울키스님도 구봉도날 그렇게 좋더란 말인가요!!!ㅋㅋ 피장파장 된건가요? 푸하하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3.30 00:47

    내가요~진짜루요~낼은 집에서 현모양처 할라고 했걸랑요~근디요 남푠은 지방가서 낼온데구, 큰딸은 데이트간데구, 막내딸도 학교간데요! 그럼 나도 나가야쥬~그니께 속도가 빨라지데유~~~ㅋㅋ

  • 작성자 14.03.30 01:04

    @나길 월욜날도 도보 있남유? 헤헤헤!!!

  • 14.03.29 23:46

    에비앙님! 화욜은 찍는 날이고 나머지는 찍히는 날 아닌가요?
    실력을 인정받아 휴일도보까지 영역을 확장? 제주도 가서 신혼여행객 운전.사진 기사 하려면 연습 많이 하는 것도 좋죠~
    덕분에 봉화산, 육사 구경 잘했습니다. 땡큐, 메르시~

  • 작성자 14.03.30 00:51

    에궁~~~이게 제 오지랖!!!
    일 복을 지가 만들어유~ 일욜까지 뛰고나면 본업인 화욜날 뻗을지도 몰러유~~~
    못가면 황도 사갖고 문병들 오셔유~~~ㅋㅋ

  • 14.03.30 00:31

    봉화산 걷기가 이제야 끝났네요. 실제 걷는 것 보다 더 힘도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듯..... 그만큼 에비앙님도 힘드셨다는....
    에비앙님이 이런 속도로 달려가시면 곧 한국의 르뽀작가로 대성하실 듯 합니다. 속도조절 좀 하셔야 할 듯....

  • 작성자 14.03.30 00:54

    내 돈 들여 새신발 사신고 돈도 안되는 일에 팔걷어 부치고...지금 제가 뭐하고 있는걸까요?ㅋㅋ 저도 모르겠네요~^^;

  • 14.03.30 00:42

    흔하지 않은 푸른색이 참 고운 등산화를 신고 나타난 에비앙님.
    하지만 잰 걸음에 그 탐나는 신발을 많이 보지는 못했다는....ㅎ
    핸드폰으로 보다가 큰 화면으로 보고 싶어
    결국 컴을 키게 만드는
    육사생도 보다 매력 넘치는 사진과 글.
    오늘도 고마웠습니다.

  • 작성자 14.03.30 00:58

    색은 고운데 집에 와보니 벌써 헌신발이 되었드래요.ㅋㅋ 젊은 아그들 제복입은 모습들이 참 이쁘죠? 우리도 한때는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그래도 돌아가긴 싫어염. 전 지금이 좋아요. 좋아도 넘 좋아요~~~*^^*

  • 14.03.30 00:58

    봉화산둘레길도 좋구요.토로님.미엘님수고로 좋은곳구경도하고 후기는 에비앙이 알아서 즐겁게 해주고 복받은날이랍니다.펄쩍뛰는건 에비앙이 새신신고 뛰어야하는데~~~~수고많았어요~^*^

  • 작성자 14.03.30 01:03

    왜 아직도 안주무시나요? 미인은 잠꾸러기라는디...ㅎㅎ 항상 뵈면 샘나요. 무지~~~
    목욜 도보도 시간 나는대로 많이 나갈게요~~~*^^*

  • 14.03.30 02:51

    한걸음빠른 에비앙님의 재미난 후기가
    이밤에 잠못이루며 컴앞에 앉은 짱삼을 웃게해 주네요. ㅎㅎㅎ
    짱삼은 다음주에 갈 초안산길 답사 다녀왔지요... 혼자하는 도보도 나름 좋았답니다. ^^*

  • 작성자 14.03.30 10:20

    혼자 답사를 다녀오시다니... 저는 무서워서 혼자 몬가요~ 몸은 장군만해도 마음은 여리답니다~~~^^

  • 14.03.30 07:55

    오늘도 성북동 나가신다는 분이 어제 피곤하셨을 텐데 늦은 시간까지 후기에 댓글까지.. 대단하십니당~
    하긴 육사들어가면서부터 봉화산을 언제 걸었나?하고 아침 첫 출발하는 분위기였죠?ㅋㅋㅋ
    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봉화산길도,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 육사도 넘 좋았어요. 웃음이 묻어나는 에비앙님의 후기는 쵝오~^^*

  • 작성자 14.03.30 10:22

    제 후기보다 야옹이님 에샬바도르 커피는 더욱 쵝오!!!
    요새 자주 뵈어 넘 좋아요. 개인사진이 없어서리...쏴리^^;

  • 14.03.30 10:47

    @에비앙 아니어요. 어색한 제 개인사진은 노 쌩유^^
    모두 어울려서 걷고 웃는 즐거운 사진 땡~큐~♡

  • 14.03.30 08:00

    가문에 영광인가요?
    토로님~미엘님~수고하셨구요 에비앙님 덕분에 하루 여정을 더듬어 갈수있네요
    어찌어찌 시절이 가고나니 ~ 옛그림자 훔쳐보게되드라구요
    훗날 ~함께하신분들과의 추억을 찾아가보게되겠지요?
    그러기 위해 사진 몇장 퍼갑니다~내~전용컴에 고이고이 담아두렵니다 쌩유~ *^_^*

  • 작성자 14.03.30 10:23

    마니마니 퍼가세염~~~
    퍼갈게 그닥 많진 않겠지만요~
    세분 모습이 어찌나 이쁘시고 싱그러우신지... 샘나요. 무지무지~~~^**^

  • 14.03.30 09:50

    에비앙님 사진사 등극하니 퍼갈 사진이 많아졌어요.
    감사하고 다음 길에서 나날이 멋있는 사진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 14.03.30 10:25

    담엔 멀리서......이제 한분 한분 사진 스따일을 알게 된답니다. 어느분은 자연스럽게~ 어느분은 멀리~ 어느분은 인물위주! 머리가 좋아서 다행! 크크크크크

  • 14.03.30 11:00

    에비앙님의 파란신발이 눈에 확~~~!!!
    야옹이님의 향긋한 커피맛~~~!!!
    생도들에 풋풋함~~!!!
    길벗님들의 따스함~~~!!!
    봉화산에 포근함~~!!!
    돈까스에 착한맛~~!!!
    모든것에 만족하며 돌아오는
    우리들에 마음이 부자가됐던 행복한 하루였어요~~~
    찍사님 !!!예쁜사진 감사합니당~~^*^

  • 작성자 14.03.30 18:20

    자매분이 함께한 행복한 걸음이었습니다.
    예쁘게 찍어드린게 아니고 원판불변입니다용~
    그러니 제가 전지현이 안되는 거랍니당!!!

  • 14.03.30 22:33

    에비암님 써주신 일기 소설책이 나와도 매진되시겠네요. 아예 직업을 전업주부에서 바꾸시죠?
    감사합니다. 구수한 역사공부 했습니다. 수고 너무 하셨네요.

  • 작성자 14.03.31 06:46

    평소 정말 고생하신거 이제 좀 알았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거면 절대 못할거에요. 아직은 참 재밌네요.
    열심히 걸으시는 모습이 참 화이팅 넘쳐 보이세요. 감사합니다.^^

  • 14.03.31 09:33

    서울에도 좋은 길이 많이 있습니다 만...가까이 있으면서도 봉화산 둘레길은 처음이었습니다...새로운 길을 걷는 다는 즐거움과
    좋은 길벗님들과 함께 걷는 다는 즐거움...착한가격의 맛깔난 음식을 먹는 즐거움.. 이 모든 것을 담아주신 에비앙님의 멋진 사진
    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 행복함이 가득한 도보여행 이었습니다...즐거움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해 주신 에비앙님께 감사드립니다 ㅋ

  • 작성자 14.03.31 12:48

    감사 베리 땡큐요~~~
    슬슬 CEO 3 님도 중독되고 계실걸요~ 아니라고요? 회사에서 카페들어와 있음 이미 중독된 거에요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14.03.31 09:43

    글 그림 다 좋아요
    안가도 간것 같은 느낌이...

  • 작성자 14.03.31 12:49

    간것 같은 느낌일뿐이에요. 가셨음 얼마나 신이 나셨을지요~ 루시아님 좋아서 웃으시느라 정신없으셨을 텐데요~ㅋㅋ
    손주들과 좋은 시간 보내셨죠!

  • 14.03.31 19:31

    에비앙님 사진이랑 후기를 잘 써주셔서 함께하지 못했어도같이 갔던것처럼 느껴지네요 잘봤어요 감사드리고 다음에 뵈요^^

  • 작성자 14.03.31 21:37

    이렇게 댓글도 달아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다음길에 뵈어요~~~^^

  • 14.03.31 21:58

    에비앙님의 다양한 능력에 신입 호산나가 감탄하고 있습니다
    불란서의 유명한생수 ,에비앙 맞지요?
    맞습니다 맞고~요 ㅎㅎ

  • 작성자 14.04.01 03:54

    다양한 능력??? 뭔진 몰라도 칭찬인줄 알고...ㅋㅋ
    감솨드립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