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歸浦에서 이룬 나폴리 Pizza人들의 300年 꿈 副題: Pizza: UNESCO人類無形遺産으로 指定 뉴욕일보 風向計 第543話 (2017.12.18) 韓泰格(www.TedHan.com)
미국인들에게서, 아니 뉴요커(New Yorker)들에게서 Pizza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있을까? 뉴요커있는 곳에 Pizza가 있고 Pizza있는 곳에 뉴요커가 있다! 다른 표현을 빌리면 뉴요커와 Pizza는 필요, 충분 조건을 갖추고 있는 실과 바늘과의 관계다! 미국의 시장(市場)이랄 Shopping Center/Mall에 가보면 반드시 있는 Store가 Pizza파는 가게 Pizzeria다. Pizza는 값싸게 신속하게 허기(虛飢)를 채울 수 있는 음식이다. 한마디로 서민(庶民)음식이다. 사람들이‘먹고 살아야’ 하니 소매업가운데 요식업소가 가장 많은데다 인구 대다수가 중산충(中産層)이하이니 요식업소가운데 Pizzeria가 가장 많다. 한마디로 뉴욕 그 많은Store가운데서 숫자가 가장 많은 곳이 Pizzeria다!!! 특별히 큰 자본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큰 기술이 필요없다는 잇점(利點)도 있다. 단어에서 느낄 수 있듯이 Pizza는 이태리산(産)이다. 물론 이태리이민자 들이 들고 들어온 음식이다. 그 'Pizza'에게 경사(慶事)가 났다!

Pizza Napoli 1 - 2017. 12. 3.

Pizza Napoli 2 - 2017. 12. 3.

Pizza Napoli 3 - 300년 전부터 나폴리식 Pizza굽는 기술의 UNESCO인류무형유산 등재 노력 - 2017. 12. 3.

Pizza Napoli 4 - 2017. 12. 3.

Pizza Napoli Mr. Sorbillo - 2017.12.17
다음은 It is Official: Naples Pizza is one of Civilization’s Glories. A City’s Life of Pie, Recognized as a World Cultural Treasure (나폴리Pizza-UNESCO가 인류무형 유산으로 지정하다.)라는 12월 14일 (목) 기사를 번역한 것이다.
이태리 남부 지중해 연안 나폴리 유서(由緖)깊은 Pizza거리 Via dei Tribunali는 Pizza Party로 온통 축제분위기다. “그 이름난 집 Pizza 한 조각(Pie) 더 주게…” 거리 관중들은 흥분의 도가니로 휩싸이고 있었다.. 희소식(喜消息)은 대한민국 제주도(濟州道)에서 당도하였다. 서귀포에서12월 4일(월)부터 일 주일간 거행된 제 12차 UNESCO 무형유산 위원회가 아일랜드의 일리언 파이프와 함께 이태리Neapolitan Pizzaiuoli (나폴리식 Pizza굽는 방법)기술이 UNESCO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것이다. 나폴리 Pizza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Pizzeria는 3,000 곳이다. 지난 달 뉴욕 맨해튼 Little Italy내 Mulberry Street에도 분점을 개점한 Gino Sorbillo(43)사장은 “이제야 세상이 이태리 나폴리 피자 기술을 인정해주어 그 기쁨 이루 말할 수 없다. 세상을 정복한 피자 비방(秘方) 은 우리 나폴리인들만 가지고 있고, 피자의 원조(元祖)는 나폴리다!”라고 기염(氣焰)을 토했다. 또한 그는 “지난 달 뉴욕 분점 개점식에는 Bill de Blasio 뉴욕시장님도 참석했었는데 시장님께 내가 파이를 잘라 드렸다. 시장님은 피자 먹는 방법을 잘 알더라. Fork와 Knife를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드시더라.소탈해서 좋았다”라고 이태리인답게 너스레를 떨었다! 그의 나폴리Pizzeria Gino Sorbillo앞에는 엄청난 크기의 하얀 구리쟁반위에 Pizza를 담아 그 위에 PIZZA UNESCO라고 써 인류무형유산지정을 기념, 자축하고 있었다. 그 피자 앞에는 사진을 찍으려는Selfie족으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Sorbillo씨는 “피자의 탄생지는 나폴리다. 피자는 숫한 지진, Vesuvius화산폭발, 수많은 전쟁 등 그 난리통 속에서도 비방은 대대로 이어져 내려왔다. 피자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려는 작업은 300년 전부터 전개되어왔지만 최근에 들어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여 UNESCO앞으로 무형유산 신청서를 제출한 후, 회원국들에게 지지를 확보하기 위하여 세계를 누비고 다녔다. 드디어 대한민국 서귀포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1,000명의175개 협약국 대표단과 유네스코 사무국, 비정부기구(NGO)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리 나폴리인들의 300년 꿈이 이루어졌다. Written by Ted Han on December 17, 2017 NavyOfficer86201@gmail.com (516)773-3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