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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s 5:4~7 For You are not a God who takes pleasure in wickedness; No evil dwells with You. The boastful shall not stand before Your eyes; You hate all who do iniquity. You destroy those who speak falsehood; The LORD abhors the man of bloodshed and deceit. But as for me, by Your abundant lovingkindness I will enter Your house, At Your holy temple I will bow in reverence for You.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유하지 못하며 오만한 자가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를 멸하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고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인자를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리이다
미국은 현재 베네수웰라에 집중하고 있다. 마두루 정권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베네수웰라 라고 하는 한 국가를 테러단체로 지정했다. 너무 심한 것 아닌가? 이유가 무엇일까? 트럼프는 항공모함까지 동원하여 베네수엘라를 포위하고 있는데 겉으로 들어난 것은 마약카르텔이다. 미국내 마약의 주요 유입경로가 베네수웰라를 통해서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뿐일까? 사실은 그보다 더 큰 이유가 있다. 트럼프는 지난 25.11.3일 밤 자신이 만든 트루스 쇼셜이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We must focus all of our energy and might on ELECTION FRAUD!!" 라고 말이다. 즉, 우리는 부정선거 해결에 모든 에너지와 능력을 다 쏟아야 한다는 그 말은 베네수웰라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그는 이 짧은 메시지와 함께 Lara Logan이 운영하는 유투버 영상하나를 올렸다. 그 영상에서는 Gary Berntsen 과 Ralph Pezzullo라는 전문가와 로건이 인터뷰하는 영상인데 영상의 제목은 '도난당한 선거들'[Stolen Elections]이었다. 팝케트에 출연한 두명의 인물은 모두 부정선거를 밝히는데 헌신한 인물들이다. 그들은 무슨 말을 했을까?
먼저, 게리번슨이란 사람은 CIA의 요원으로 근무하다 지금은 은퇴했는데 주로 중동지역에서 활동을 많이한 경력이 오래된 CIA요원이었다. 또 한명의 인물은 랄프 페즐로라는 작가다. 30년동안 베스트셀러를 여러권 쓴 작가로서 그는 주로 미국 정부기관에 활동들에 관한 책을 많이 썼다. 그는 올해 9월 [Stolen Elections] 이란 책을 썼는데 부제목이 the takedown of democracies worldwide로 전세계가 부정선거로 민주주의가 무너졌다는 의미다. 이는 부정선거가 미국문제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라고 밝히고 있다. 트럼프는 왜 SNS에 이 영상을 올렸는가? 이는 그가 영상에서 전하는 메시지가 중요하고 그 내용에 공감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위 인터뷰는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대담이다. 두 사람이 직접 미국선거가 어떻게 부정선거가 되었는지 아주 자세하게 이야기 하는데 내용이 매우 충격적이었다. 그들이 말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게리벤슨은 먼저 자기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2019년도에 CIA가 베네스웰라 정부의 마약유통과 현금 유통을 조사하라고 2명을 임명해서 조사를 시작했는데 그 조사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부정선거에 관한 엄청난 내용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사건의 시작은 쿠바의 페델 알레한드로 카스트로 루스(Fidel Alejandro Castro Ruz;1926-2016)에게서 부터 시작된다. 카스트로는 베네스웰라의 우고 라파엘 차베스 프리아스(Hugo Rafael Chávez Frías 1954-2013)와 매우 친했다. 둘은 아버지와 아들처럼 지냈다고 한다. 1992년에 군인이었던 차베스가 쿠테타를 일으켰는데 실패했는데 그때 카스트로가 차베스를 쿠바로 데리고와서 그때부터 그의 멘토가 되서 그를 지도해주었다고 한다. 그의 지도를 받은 차베스는 1998년에 빈민층의 지지를 받아 베네수웰라의 대통령이 되었다. 그때 이미 카스트로는 차베스에게 전자투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활용하면 얼마든지 선거 결과를 조작할 수 있고 선거에서 이길수 있다고 알려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차베스는 베네수웰라에 제일 좋은 대학시몬 볼리바르 유니버시티라는 미국의 MIT같은 대학에서 3명의 컴퓨터 프로그래밍 전문가를 섭외하는데 그들은 Antonio Mugica, Roger Piñate, Alfredo Anzola등 3명이다. 이들은 전자투표기계와 거기에 컴퓨터 프로그램(electornic voting system)을 설치하여 전자투표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들은 이테리에서 화면 터치 복권기계를 대량으로 구입해서 그것을 개조해서 거기에 전자투표 프로그램을 집어넣어서 전자투표기를 만든 것이다. 2004년이되었을 때 차베스는 위기에 빠진다. 국민여론이 안좋아 지면서 베네수웰라 국민들이 차베스를 소환해서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오라는 투표를 실시하게 되었다. 차베스는 불리한 상황에서 선거에 거의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 위기였으나 이때 전자투표시스템을 도입해서 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는 조작된 선거로 차베스가 위기를 벗어나 대통령직을 유지하게 되었다. 차베스는 기분이 좋아 엔지니어 한 사람당 200만 달러를 주고 이 선거프로그램을 더 연구하여 완벽하게 만들도록 지시했다.
이후 세명의 엔지니어는 이를 계속 upgrade해서 이 기계를 남미에 있는 다른 나라에 공급하기 시작했고 이 기계가 들어간 나라마다 선거에서 좌파들이 승리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것이 볼리비아의 경우인데 후안 에보 모랄레스 아이마(Juan Evo Morales Ayma, 1959. 10. 26~)를 당선시킨 것이 이 전자투표기이다. 다음은 니카라구아의 올테가 (José Daniel Ortega Saavedra 1945.11.11~) 좌파 대통령,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키르치네르(Néstor Carlos Kirchner Ostoić 1950.2.25~2010.10.27) 대통령도 베네수웰라산 전자투표기로 투표해서 당선된 대통령들이다. 카스트로의 아이디어는 차베스를 거쳐 중미와 남미에 수출해서 선거를 유리한 쪽으로 조작했는데 그전에는 게릴라 전투를 해서 사회주의 정부를 세웠으나 이제는 전자투표기를 도입해서 선거를 이기기 시작하자 더이상 겔리라 전이 필요 없게 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때나 지금이나 이러한 전자투표 시스템에 대해 아무도 심도 깊게 의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금와서 조사하고 연구해 보니 그전에 남미에 불던 사회주의 바람은 다 조작된 선거시스템에 의한 결과인 것이 들어난 것이다.
한편, 이 전자투표프로그램 개발자들은 2000년에 미국 플로리다로 건너간다. 거기서 그해 회사를 세우는데 그 회사 이름이 Smartmatic 이란 회사였다. 이 회사는 미국회사 같이 보이나 실 소유주는 베네수웰라 차베스였고 지금은 마두로가 가지고 있는 셈이다. 그렇게 회사를 만들고는 마케팅하며 기계를 팔기시작했는데 미국정부에서 이 투표기를 구입하기 시작했다. 미국 재무부에서 이 전자투표기계를 구입했고 미 여러지역에 이것이 보급하기 시작했다. 이 당시 베네수웰라 미 대사로 나가 있던 브라운 필드(William R. Brownfield 1952)는 미 정부에 5짜리 보고서를 보내면서 스마트매틱 전자투표기계를 절대 도입하지 말아야 한다고 미상원을 비롯한 여러곳에 보냈지만 무시당했다. 그렇게 스마트매틱 기계가 미국선거에 2000년대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후 2005년도가 되었을 때 스마트매틱은 Sequoia Voting Systems를 인수 합병하여 누가 봐도 미국회사로 인식하게 했다. 그러다다 2007년 다시 Sequoia 경영진에 매각한후 2010년에 Sequoia는 캐나다 회사 Dominion Voting Systems에 인수된다. 한편 도미니언이 Sequoia를 인수 합병했지만 지적 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rights)은 스마트매틱이 계속 보유했다. 사실상 이름만 달랐지 운영체계는 동일했던 것이다
스마트매틱이 만든 전자투표기는 잘 팔려나갔다. 그러다가 아놀드 알로이스 슈워제네거(Arnold Alois Schwarzenegger 1947.7.30~)가 켈리포니아 주지사로 있을 때 기계를 사달라는 로비를 했는데 아놀드는 MIT와 버클리 컴퓨터 전문가들에게 프로그램과 기계가 신뢰할 만한지 살펴보라 조사를 시켰더니 조사결과 절대 사용하면 안된다, 선거 결과가 조작될수 있다는 보고를 받고 도입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 후임자 제리브라운( Edmund Gerald "Jerry" Brown, Jr. 1938~)이 주지사가 된 후에 그는 규정을 쥐도 새도 모르게 바꾼 후 감사나 조사 절차를 밟지 않고 스마트매틱 기계를 도입했다. 그 이후로 2025년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도미니언의 투표기는 2020년 대선 때 사용된 것으로 부전선거에 과한 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기기였다. 미국의 전 지역중 20~30% 이 기계가 사용되고 있는데 주로 네바다, 아리조나, 위스콘신, 미시간, 펜실베니아, 조지아, 노스케롤라이나등 지역에서 Swing states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냄새가 나지 않는가? 이는 베네수웰라에서 미국 선거를 얼마든지 조작가능하다는 결론을 염출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미국 대통령도 베네수웰라에서 결정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2020년 미 대통령 선거시 마두로는 이란 대통령을 베네스웰라로 불러서 둘이서 같이 선거 결과를 지켜 보면서 "이번에 절대로 트럼프 못되게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2008년도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뽑는 프라이머리 선거에서 오바마와 힐러리 클린턴이 붙었는데 오바마가 이겼다. 힐러리는 당시 미국의 국무장관이었는데 일개 주지사가 나와서 이긴 결과가 나왔다. 그때 일리노이 프라이머리 시스템 선거를 주관한 사람이 다름 아닌 스마트 매틱을 설계했던 사람중 한명인 베네스웰라 출신의 Roger Pinate였다. 이사람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도 결정한 것이다. 미 대통령 선거 당시 차베스는 "내가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대통령을 만들 것이다" 라고 측근들에게 이야기하고 다녔다 한다. 그때분터 스마트 메틱과 도미니언 회사는 미국 선거에 깊이 관여하며 자기 안에 컴퓨터 전문가들을 수백명 데리고 있으면서 미국선거를 연구하고 특별히 감사가 나오면 그 감사를 어떻게 피해갈 것인지 끊임 없이 연구해왔다고 한다.
CIA출신 게리벤슨의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메틱가 도미니언이 선거를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을 총 14가지를 가지고 선거를 왜곡시켜 왔다고 한다. 그들은 항상 같은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미국 선거의 카운티 별로 선거조작하는 방법을 14가지를 조합해서 사용함으로 왠만한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부정선거를 알수 없다고 한다. 그들은 선거 1~2년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하여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을 당선시켰다. 2020년 게리벤슨은 마약카르텔을 조사하는데 이때 그를 도와준 인물이 마틴 로딜(Martin Rodil)이란 인물이다. 그는 베네수웰라 사람으로 게리번슨에게 부정선거와 Smartmatic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게리번슨에게 제공해 주었다. 그를 통해서 마드로가 미국에서 부정선거를 획책하고 있음이 들어났다. 그래서 게리번슨은 베네수웰라 선거프로그렘을 가르치는 교수를 찾아서 그에게서 또한 정보를 들었고 스마트 매틱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만나 설득해서 정보를 획득했다. 2년간 조사를 끝낸후 내용을 파악해서 미국에 돌아와 이 사실을 알리려고 했다.그가 첫번째 접촉한 인물이 마이클 플린 장군(Gen.Michael Thomas "Mike" Flynn, 1958년 ~) 미국 국가안보 보좌관(United States National Security Advisor)이었다. 2020년에도 부정선거 이야기를 많이 했던 인물이다. 둘째는 패트릭 번(Patrick Byrne, 전 Overstock.com의 CEO)이다. 그 또한 CIA요원이었는데 그는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자기 전 재산을 거의 투자했다. 이런 사람들이 FBI에다 자료를 주고 부정선거를 밝혀 달라 요청했지만 FBI는 꺼꾸로 이들을 수사하기 시작했다. 방송국에도 제보하고 미국 연방 검찰에까지 가서 제보를 했지만 아무도 받아들여 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들은 생명의 위험도 느꼈다. 그래서 게리번슨은 식구들을 스위스로 피신시키기도했다고 한다. 2020년 11월 트럼프가 대선에서 떨어진 후 이 문제를 알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고 심지어 트럼프에게도 알리려 했으나 주변에서 막아서 못했다고 한다. [Stolen Elections] 란 책도 그때 발행하려 했으나 모든 출판사에서 거부해서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25년 9월에 출간하게 된 것이다.
베네스웰라의 마약 카르텔 이름은 베네스웰라다. 이는 마두로 정권 자체가 마약 카르텔 역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마약을 만들어 유통,수출하기 때문이다. 원래 이름은 ¿Qué es el Cartel de los Soles?이다. 태양의 카르텔이란 의미인데 그 조지의 두목이 마두로다. 따라서 베네수웰라의 모든 장군이나 장관들은 모두 마약과 관련있는 자들일 수 있다. 군복에는 카르텔의 태양 마크가 계급장이다. 더 심각한 것은 이들 범죄자들이 국가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데 이는 마약뿐만 아니라 이들은 베네수웰라가 가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원유(약 3000억 배럴 이상)도 마두로 손아귀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들은 마약과 원유를 수출해서 얻은 막대한 수익으로 미국의 정보계통 외교계통에 있는 인물들의 상당수를 돈으로 지난 20년간 매수했왔다. 따라서 아무리 부정선거를 제보해도 아무도 듣지 않았다는 것이다. 최근 마약혐의로 체포된 사람이 그동안 매수한 미 상원의원의 50명의 명단을 제보했다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다. 미국의 유명한 주유소 쉐브론 코퍼레이션(Cheveron Corperation)은 미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종합에너지 기업인데 베네수웰라에서 원유를 수입해 팔고 있다. 이 회사가 미국안에서 베네스웰라 인원들이 합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견고한 카르텔 영향력아래 있어 부정선거가 밝혀지기가 어려운 구조다. 따라서 현재 FBI, CIA요원들을 모두 교체해서 부정선거를 조사해야 한다고, 심지어 대통령 보좌관중에서도 부정선거를 덮으려는 자들이 있다고 쉽지 않은 싸움임을 두 요원은 증언하고 있다. 2020년 선거 당시 밤 11시까지 트럼프가 앞서다가 우편투표함을 개봉하면서 전세가 역전 되었는데 트럼프는 하도 이상해서 '버클리 리서치 구릅'이라는 사설 감사기관에다 돈을 주고 이 투표가 신뢰성이 있는 지 조사를 시켰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저 리서치 그룹이 쿠바출신의 스파이가 소유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그러니 당시 보고서에 버클리 리서치 그룹은 선거 시스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렸던 것이다.
마두로는 중국 시진핑하고도 협력을 했는데 중국은 기계를 만들고 베네스웰라는 프로그램을 그 속에 깔고 전 세계에 수출했다. 중국은 기계를 만들어 대만에 보내 대만산 장비로 생산지 이름을 세탁해 수출했다. 베네스웰라는 부정선거와 과련된 데이터를 세르비아에 서버를 두고 모든 중국에서 수출한 기계가 연결되도록 관리했다. 세르비아는 친중국가로 정부가 나서 서버를 보호하고 있었다. 따라서 미국선거 모든 데이터는 세르비아 서버로 갔고 거기서 전문가들이 다 결과를 보고 선겨 결과를 원하는 대로 바꾸었던 것이다. 도미니언의 사장 존 풀로스(John Poulos)는 세르비아의 수도 벨그레이드에 리서치 센터를 만들고 베네스웰라와 중국 출신의 프로그래머들이 90명을 고용해 일하고 있었다. 결국은 이들이 미국의 스윙 스테이트, 즉 경합주의 선거 결과를 만들어 냈고 또한 미국의 선거 데이터는 화웨이 전산망을 이용해 데이터가 전송하는데 홍콩 화웨이 본부에서 선거결과를 다 지켜 볼 수 있다고 한다. 베네수웰라와 중국 입장에서는 핵무기 보다 강력한 무기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일론머스크는 한 때 정부효율부, 도지(DOGE: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를 이끈 적이 있다. 그는 USAID를 폐쇄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그 이유중 하나는 USAID가 각나라에 있는 영사관 직원들을 동원해서 스마트매틱 소프트 웨어가 들어 있는 투표기를 구매하도록 각 나라 정부에 마케팅을 해왔기 때문이다. 지난 10년동안 미국사람들이 낸 10억달러를 지원해서 72개국에 투표기를 수출하도록 했고 그 72개국 중의 하나가 대한민국도 포함 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최근 SNS에 미국의 세금을 지원 받은 전세계에 한국을 포함 여러 나라들이 선거를 조작하고 있다는 글을 다음과 같이 올렸다. "They are many other ways to rig election as well as that are being exploited with operation running across the globe that are funded with US taxpayer dollars in over 100+ other countries, including Canada, Brazil, Austrailia, South Korea, the congo, etc... " 대한민국이 공식적으로 언급된 것은 놀라운 일이다. 트럼프는 2025년 7월 1일부로 일론머스크의 건의를 받아들여 USAID를 폐쇄하고 남아있던 프로그램들은 미 국무부(State Department)로 이관시켰다.
한편, 한국의 선거관리위원회는 2013년 세계선거관리협의회(A-web, Association of World Election Bodies)를 설립했다. 그리고 2014년 미국의 국제개발처(USAID)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신흥민주주의 국가및 개발동상국의 선거법및 선거관리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A-web은 이상하게도 특정 회사하고만 일을 한다. 그 회사는 미르시스템이란 회사다. 그 회사에게만 독점적으로 수주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미르시스템의 투표기 소스크드와 스마트매틱의 소스코드가 같다는 의혹이 제기 되고 있다. 그렇게 A-web은 국제기구 모양을 띄고 한국정부로 부터 매년 보조금을 받아 투표시스템을 전 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2018년에는 약 89억의 보조금을 타갔고 그 다음해에는 19억으로 대폭 삭감되기도 했지만 연간 약 40~50억의 세금을 받아 챙기고 있으며 정부 보조금외에도 회원국들이 내는 연간 회비 기관당 약 미 10000달러 등을 통해 운영재원을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한국이 전파한 전자투개표시스템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2018년 콩고의 시민단체 프리덤 파이터(Freedom fighter)는 대한민국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찾아와 부정선거에 책임있는 A-web은 해체하라며 미루시스템즈의 투표기 도입을 강력항의 했다. 2020년에 콩고에서는 수도 킨샤사등에서 부정선거시스템 도입에 관한 수천명의 시위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 인명피해가 났고 23년 12월에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선거무효를 주장하는 엄청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2024년 11월 트럼트 대통령이 당선되는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이 충격적이다. 트럼프는 2020년 선거를 돌아보며 경합주에서 바이든이 51대 49로 승리했는데 이게 과연 우연일까? 하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는 조작된 결과라고 언급하며 동영상 하나를 첨부했는데 2025.11월에 베니존슨(Benny Johnson)의 쇼에 "It's All True. The REAL Story of How Elon Musk STOPPED the 2024 Election From Being Stolen…". 란 제목의 방송이다. 내용은 일론머스크가 어떻게 2024년 부정선거를 막았는지 그 스토리를 전하고 있는데 흥미진진하다. 하지만 그 내용은 사실 에머럴 로빈슨(Emerald Robinson)이란 여기자가 부정선거에 대해 이미 언급한 내용들이다. 그녀는 125개의 부정선거 정보를 이미 공개한 적이 있었다. 주요 내용만 요약하자면 2024년 11월에 선거가 있었는데 그 몇주 전 10월에 어떤 한 사람이 트럼프의 별장인 마라라고 별장에 가서 트럼프를 만났다고 한다. 누구라고는 보안상 언급하지 않았지만 게리번슨과 연계된 사람중 한명으로 베네스웰라의 스마트 매틱의 내용을 알고 있는 기술자일 가능성이 크다. 그는 미국을 위해서 증언을 하겠다며 부정선거 내용을 자백했다. 그때 트럼프 곁에 현재 여성 최초 비서실장을 하고 있는 수지 와일스(Susie Wiles, 본명 수잔 와일스; 영어: Susan Wiles, 1957년 5월 14일 ~)가 그자리에 같이 있었다고 한다. 그녀는 이런 중요한 사항은 주요 참모가 모두 알아야 한다며 트럼프 주요참모들을 모두 별장으로 불러 사흘동안 그 내용을 다 듣게 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사람의 말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 지 결론이 안났다고 한다. 그래서 부른 것이 일론머스크였다. 일론머스크가 뱅기타고 마라라고에 도착해서 설명을 듣다가" 됐고 관련자료를 다 자기에게 달라" 라고 한후 그자리에서 그 자료를 다 살펴보았다고 한다. 그리고는 트럼프에게 전화해서 문제가 심각하다 부정선거자료가 맞다고 보고했다고 한다. 그래서 트럼프도 이 사람들의 말을 믿게 되었고 2024년 10월 17일 일론머스크는 펜실베니아 트럼프 유세에 찾아가서 트럼프 지지 연설을 하면서 신랄하게 도미니언 선거기계를 비난하는 연설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이러한 베네스웰라 제보자들과 트럼프 사이버보안 기술팀이 영상회의를 했는데 그때 익명의 일본인 컴퓨터 전문가가 도미니언의 IP address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그 덕분에 기술 팀이 스마트메틱 도미니언이 갖고 프로그램의 선거조작구조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트럼프의 보안팀이 이 IP 주소를 통해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었다. 그래서 2024년 11월 선거 있기 사흘 전에 세르비아에 있는 도미니언 선거시스템 서버를 공격하기에 까지 이른다. 그때는 데이터 확보에 실패했으나 다른 보안팀이 다행히 백업되어 있는 데이터를 확보했다. "A cybersecurity team got the data. Three days before the 2024 election, the Dominion office in Serbia was hit. Their computers were useless. .... 10. On Election day, nobody knew if the cybersecurity team had been successful knocking out the Serbian computers. Everybody at Mar-a-lago had to wait for the results without cettainty. " 트럼프도 사이버 보안팀도 세르비아 서버를 무력화 시켰지만 그것으로 부정선거를 막을 수 있을 지 없을지 확신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당시에 이 정보를 제공했던 사람들은 외국에 도망가 있었다고 한다. 만약 선거에 지면 자기들은 죽은 목숨이라 생각하고 게리 번스는 스위스로, 페트릭 번은 카타르로 도피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지켜본 결과 트럼프가 압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아마도 세르비아의 서버를 공격한 것이 큰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베네스웰라의 스마트메틱 본사의 서버를 무력화 시키지 않으면 또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보고 베네수웰라를 트럼프는 현재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2024년도 베네스웰라 내부 고발자(Mr. Whistleblower) 2명을 미국으로 데려오는 것도 영화같았다. 카르텔들이 벌써 알고 그들을 죽이려고 추격하는데 처음엔는 그들을 탈출 시키기 위해 먼저 스위스로 데려갔다. 거기 숨어있다가 또 추격당하니까 플로리다 아래 있는 바하마로 이동했다고 한다. 거기서 은거하다가 올해 25년 2월에 여행비자가 만기되어 베네스웰라로 돌아갈 위기에 처하자 페트릭 번이란 사람이 2월 요트를 구해서 요트에 태워 두 증인들을 플로리다에 몰래 밀입국 시켰다고한다. 페트릭 번은 가구 회사 사장이었는데 자기돈 8천만 달러이상을 부정선거카르텔을 밝히는데 사용하고 있고 게리번스는 자기 집도 저당잡히며 그돈으로 부정선거 카르텔과 싸우고 있다고 하니 그정도로 부정선거가 얼마나 심각한지 짐작할 수 있다.
2025년 4월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선거를 조사하기 위해 요원들 뽑아 TF를 구성해서 조사를 시켰더니 이들이 조사를 계속 미루기만하고 수사를 하지 않는 태도를 취했다고 한다. 트럼프는 정보기관이 썩어 있어 부정선거를 조사할 의지조차 없음을 깨닫고 털시 개버드(Tulsi Gabbard) 미국 국가정보국장을 불러 자기가 믿을 수 있는 요원으로 다시 TF를 구성해서 조사를 하도록 시켰다. 내부 고발자 2명은 미국에서 더 이상 수사가 안되기에 6월에 미국을 떠나려고 했었다. 그런데 새로 구성된 팀이 다행히 조사를 해서 7월 조사를 마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서를 올리게 되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칼자루를 쥐게 되었다. 참고로 그전까지 트럼프 대통령의 부정선거 소송은 패소했는데 그 원인은 결정적인 증거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 결정적인 증거는 스마트매틱의 소스 코드와 프로그램이였다. 그런데 두명의 내부고발자들이 소스코드와 프로그램을 다 미국에 제공한 것이다. 그러므로 향후 소송은 질 수 없는 소송이 될 것이다. 트럼프가 베네수웰라를 미국을 공격하는 테러리스트 국가라고 말하는 것은 빈말이 아니었다. 단순히 마약을 밀매하기 때문만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는 전세계 민주주의와 관련이 있고 또한 이는 초 강대국의 자존심과도 관련이 있다. 자기 국민들도 제대로 먹여 살리지 못하는 나라가 미국의 대통령과 상, 하원의원 선거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는 것이 어디 용납할 수 있는 일인가? 지난 20년간 베네수웰라가 중국과 더불어 전세계 선거 시스템을 유린하고 좌파 정부를 세우고 장난을 쳐왔다는 것을 더이상 용납할 수가 없어 지금 항공모함을 베네수웰라 바다에 띄워 놓고 마두로를 제거하려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는 수개월 안에 모든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털시 개버드 DNI국장은 FBI에서 부정선거 증거들을 발견했다 언론에 말했고 캐시파텔(Kash Patel)FBI 국장도 2020년 대선에 중국공산당(CCP)이 개입 시도한 증거를 폭로했는데 위조된 미 운전면허증 수천 장이 우편투표에 사용되기 위해 대량으로 생상 미국으로 밀수하다가 적발했는데 이는 2020년 FBI 정보보고서 기밀문서로 숨겼지만 기밀을 해제하고 의회에 제출하기도 했다.다행히 정권이 바뀌어서 이러한 사실을 우리도 알게 되었지 그렇지 않았으면 영원히 뭍힐뻔 했다고 캐시파텔은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틱톡(Tik Tok)등을 통해 수집한 미국인 데이터를 이용해 정교한 가짜 운전면허증을 만들었으며 가짜 우편투표를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은 안전할까? 얼마전 쿠팡 3370만 정보가 털려나갔다. SK텔레콤 2000만 정보, 롯데카드 300만 정보도 털려나갔다. 대한민국은 더 위험한 것으로 보인다.
자유 대한민국에서도 부정선거 이슈가 뜨겁다. 왠만한 국민들도 다 안다. 배춧잎투표지, 형상기억용지등 부정선거 문제가 빨리 해결되어야 하나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부정선거는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니고 IT 최강국 미국마져도 여러가지 이권과 정치상황과 맞물려 이제서야 해결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은 이것이 단순히 어느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류를 속이고 있는 사탄의 장난질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거짓을 싫어하신다. 진리를 버리고 거짓을 쫓는 무리를 망하게 하신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들은 하나님이 어디 있냐며 자기 배만 섬기다가 망하게 된다. 한반도에 무궁화 삼천리 방방곡곡 샤론의 꽃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 우리 겨례가 걸어갈 길은 거짓을 버리고 진리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수하는 것이다. 부정선거는 반드시 해결되고 그에 속한 거짓의 영에 사로잡힌 자들은 즉시 그자리에서 나오지 않으면 반드시 망한다. 이 싸움은 거짓과 진실이 맞붙어 싸우는 것이다. 선과 악의 싸움이다. 우리는 어느 편에 설것인가? 선의 편에 서야 한다. 진리의 편에 서야 한다. 진실을 기뻐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 하는 자들을 싫어하실 뿐만 아니라 멸망시키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이땅에 이루어질 것을 믿는다.
[참조: 김철홍 교수, 너만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