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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존재의 이유
시인김정래 추천 4 조회 145 23.06.17 06:33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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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17 06:34

    첫댓글 멋져 부러요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3.06.17 08:34

    마두님~
    고맙습니다
    오늘 많이 덥다니
    시원하게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3.06.17 06:59

    빗속을 거닐며
    당신이란 존재 또한 나의 존재를 생각하시는 시인님이십니다.
    김종환, 존재의 이유의 노래를 들으며 감성에 푹 젖어 봅니다.

  • 작성자 23.06.17 08:35

    낭만님~
    고운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하루 되시고
    늘~~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23.06.17 07:43

    시인님
    오늘 많이 덥다고 하네요
    대구는 36도까지 올라 간다고 합니다
    청도도 덥겠지요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글에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23.06.17 08:36

    가시나무새님~
    이곳 청도도 오늘 36도까지 올라 간다고 하네요
    오늘은 가만 있어야 겠습니다
    가시나무새님도 오늘 시원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3.06.17 07:54

    시인님
    오늘도 고운 미소 가득 지을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함께 행복한 웃음의 하루 보내세요
    좋은 글과 음악에 취하고 갑니다

  • 작성자 23.06.17 08:36

    하얀나라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주말 되세요

  • 23.06.17 09:03


    비를 좋아하시는 시인 님~
    비가 내릴 때에는
    구실을 만들어 밖으로 나가 비를 흠뻑 맞으셔요~
    감기 드는 건
    책임 못 집니다~^^

    요즘 서울은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네요~
    한 줄기 시원한 소나기를
    기다리기도 합니다~

  • 작성자 23.06.17 09:49

    두용님~
    굿모닝입니다
    여기도 지금 무지 덥답니다
    오늘은 집에서 글 쓰고 움악이나 할려구요
    그게 바로 더우를 이기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정말 시원한 소나기 란줄기가 그립네요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3.06.17 09:23

    비오는날의 추억
    뭔가 애틋하고 낭만 이지요
    우산쓰고 걸으며 즐겼는데
    나이드니 그것도 별로 안하게되요 ㅎ

  • 작성자 23.06.17 09:52

    안단테님~
    그럼요 전 비만 오면 넘 좋답니다
    제 집에 비 멍 때리는 장소도 있네요
    비 오면 그곳에 앉아 내라는 비 보며 멍 때린답니다
    예전에 여학생과 비 오는 날 우산쓰고 걸었던 추억이 떠 오르네요
    고운 흔적 고맙습니다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 23.06.17 16:07

    자꾸 연애하길 활력으로
    인생의 윤활유를 쏟아부는 기분~
    청도에 뜨거운 햇살을 봅니다~!

  • 작성자 23.06.17 19:32

    오육칠공님
    고맙습니다
    저녁 맛나게 드시고
    넘은 오늘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3.06.17 23:51

    그님이 계시기에
    존재의 이유ᆢㅎ

    비 오는 날을 기다리는 시인님
    여름장마는 싫으시겠죠?

  • 작성자 23.06.18 06:19

    정하나님~
    깊은 밤에 다녀 가셨네요
    장마도 좋은데
    비 많이 오면 야구를 못 보니 그게 문제지요
    오늘 일요일 잘 보내세요
    발걸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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