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뮤지엄산 미술관......2026/4/22
대중교통 원주역이나 버스터미널에서
셔틀버스를타면`갈수있습니다
뮤지엄산( Museum SAN)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소재한 한솔문화재단의 사립 박물관이다.
1997년 설립된 종이 박물관이 시초로,
2005년 이 종이 박물관을 시작으로 뮤지엄산 설립이 추진되었고,
2013년 개관한 미술관인 청조 갤러리와 통합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건축가 안도타티오의 작품인 것으로 유명하며,
현대 예술가 제임스터렐의 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
산이라는 테마에 착안하여 건물 한 동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실내와 야외를 직접 걸어다니며 관람해야 한다.
뮤지엄 전체 관람 소요시간은 2시간으로, 2.5km의 연장으로 확인된다.
*뮤지엄산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와 설치미술가 ‘제임스 터렐’의 작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귀한 공간이다.
두 작가의 공통점은 ‘빛’으로 예술작품을 만든다는 것이다.
빛을 평면이 아닌 공간에 그려낸다. ‘빛으로 빚은 예술작품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면 뮤지엄산을 방문해보자.
자연과 어우러진 뮤지엄산은 아이들에게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한
전혀 다른 예술 세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