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즈_정연운_기자
매화동바르게살기, 도창초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학교폭력은 범죄, “학폭 없는 행복한 우리학교”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학교문화 정착 환경조성’ 마련
[골든타임즈=정연운 기자] 시흥시바르게살기운동 매화동위원회(위원장 유영삼)는 지난 4월 22일, 비가 내리는 이른 아침 도창초등학교에서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켓을 들고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한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시흥시協의회 매화동위원회의 주관으로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홍보물과 어린이간식을 준비해 안전한 학교생활과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 된 것.
이날 캠페인은 도창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매화동위원회, 바르게살기시흥시협의회, 동 위원장, 매화주민센터 직원을 포함한 20여 명이 함께하고 캠페인에 앞서 서로 인사를 나누며 학교폭력은 범죄입니다.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우리학교” 케치프레이의 현수막과 '학교폭력예방' 피켓으로 사랑스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날 도창초 어린들은 학폭 관련 각종 문구를 쓴 피켓을 들고 나와 어른들 대열에 서서 전폭지지를 함께 펼쳤다.
고병균 도창초등학교 교장은 도창초등학교는 현재 총 87명으로 그 중 다문화 12가구에 16명의 학생들이 등교해 공부하고 있으며 우리 도창초 어린이들과 함께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학교폭력이 제로인 학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폭 근절에 앞장서 주시는 바르게살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매화동위원회 홍성직 고문은 비가 오는 우중이지만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게 감사드리며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과 예방을 위해 모두가 나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서 아이들의 학창시절에 상처받지 않도록 하자는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시흥시協의회 김영덕 회장과 최종숙 여성회장은 이른 아침에 함께 해주신 참여자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학교 폭력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한 만큼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캠페인 준비에 최선을 다해준 매화동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영삼 바르게살기 매화동 위원장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학교폭력은 범죄행위니 만큼 우리 단체가 학교폭력을 미연에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연운 기자
<저작권자 ⓒ 골든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