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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풀리지 않은 시간의 미스테리 - 쟁합(爭合)에 관하여
허주명리학 추천 0 조회 1,766 19.07.19 05:4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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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7.19 06:05

    첫댓글 감사합니다.

  • 19.07.19 06:07

    쟁합" 으로 보시는군요,
    쌍합" 으로 봅니다..

  • 19.07.19 06:32

    쟁합 쌍합 삼각관계로
    감사합니다

  • 19.07.19 06:45

    복수의 음간이 하나의 양간을 합할 경우에 '투합'이라고 하지 '쟁합'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쟁합이 되려면 甲 甲 己 O 이런 구조여야 합니다. 즉 양간이 많아야 합니다.

    본문의 예시 사주는 쟁합이 아닌 '투합'의 구조입니다.

  • 19.07.19 07:02

    쟁투합(爭鬪合)
    쟁합,투합..같은 의미로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는 것으로 봅니다,

    실제 쟁투합은 지지에서
    * * * *
    申 巳 子 *
    이런 경우, 쟁투합으로 합(合)으로 인정치 않죠..

  • 19.07.19 07:06

    그리고 근묘화실은 궁위를 한운의 단계로 전용했을 때 쓰는 이론입니다.
    원국 자체는 사람의 100년 일생이 아니라, 그냥 태어난 순간이자 시점을 표시한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즉 년주와 월주, 그리고 일주가 수십 년씩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원국은 그 사람의 성격 등을 좌우하는 요인인데, 님처럼 그렇게 년월일시 기둥에 대해 수십년의 기간을 부여한다면, 예를 들어 본인의 성격을 논할 경우에, 그 성격이 드러나는 데에도 수십 년씩 텀을 두고 찔끔 찔끔 나타난다고 통변해야만 합니다.
    그게 과연 합당한 것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19.07.19 07:01

    착한 사람은 말년에 남자가 본처와 끝까지 함께한다고 보지만, 보통 사람은 말년에는 전처와 헤어지고 새로운 여자와 함께한다고 봅니다.

  • 19.07.19 11:17

    쟁합,투합에 대한 견해..

    己 甲 己 ==> 투합으로 보입니다 한 남자에게 두 계집이 있으면 嫉妬가 있지요. 妬合
    甲 己 甲 ==> 爭合,,,,,, 한 여자를 두고 두 남자가 넘봅니다 전쟁입니다. 爭合.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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