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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 그야말로 무대포 짠돌이죠. 하지만 지극히 건강한 정신 상태를 가지고 있고 단지 절약 정신이 남들보다 조금
더 투철할 뿐이에요.
캐릭터 : 다른 사람에 비해 식탐이 많고 단순하고 사람들 말에 잘 속는 그런 캐릭터에요. 그러다 사고도 많이 쳐서
수습하느냐 정신없죠. 엉뚱한데다가 눈치까지 없지만 나름대로 사랑스러운 스타일이에요.
캐릭터 : 국회의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형, 변호사인 누나와 병원장인 엄마를 둔 매우 유복한 가정의 막내아들이죠. 이처럼
집안은 매우 좋지만 저 혼자 좀 바보 취급을 당하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구 오버하는 밉지 않은
미운 오리새끼죠.
캐릭터 : 나이는 어린 데 일찍 대학에 들어와서 언니들과 같이 학교에 다니고 있는 막내둥이에요. 매일 울고 삐지고 좀
시끄러운 역할이죠.
첫 멤버들과 일할 때와 변화한 점 : 예전에는 전 멤버들 사이에 제가 새로 투입이 된 경우라 굉장히 어색했고, 선배님들
대하기도 많이 어려웠어요. 하지만 지금은 후배들도 많고 연령층이 예전보다 낮아진 것 같아 편안한 것 같아요.
첫 멤버들과 일할 때와 변화한 점 : 아무래도 연령층이 낮아졌고, 사람들이 바뀌었으니까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죠.
예전보다 많이 신선해졌어요. 그렇다고 그 전이 구리구리했다는 의미는 절대 아니고요.
첫 멤버들과 일할 때와 변화한 점 : 변했다기 보다 아직은 많이 낯설어요. 친해진 사람과 하는 작업과 친해지는
과정에 있는 사람과의 작업이 약간은 다르지만..서로 알아가는 과정이 재밌기도 해요. 지금은 친해지는
과정이고요. 약간 낯설다는 기분이외에는 별로 달라진 게 없어요.
첫 멤버들과 일할 때와 변화한 점 : 처음 호흡을 맞추니까 아무래도 시간이 좀 오래 걸려요. 아직까지는 안 맞는 부분도
좀 많은 편이고요. 지금은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