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있는 모든 죄인은 죄를 짓는 사람이다
죄인이 나는 죄가 없다 하면
하나님은 거짓말쟁이가 된다.
하나님은 천하 인간에 의로운 자가 없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다 하셨고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서
모든 사람이 사망 아래 있다고 말씀하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요1서1:8)
죄인은 예수 복음을 듣고 회개(믿음)하여
죄 사함과 진리와 생명인 성령을 받아야 한다.
죄 사함과 성령을 받은자는 그리스도 안에 있고 생명이다.
이제 그리스도의 생명이 내 생명이고
그리스도의 의가 내 의가 되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의인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다.
의인이 나는 죄를 짓는다 하면
하나님은 거짓말쟁이가 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는
그리스도와 같이 죄를 짓지도 지울수도 없는
새 피조물이라 하셨기 때문이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생명이고 의인이라 말씀 하신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요일서3:9)
첫댓글
죄인 됨만 믿고...
의인 됨을 믿지 않은 것은
말씀을 믿지 않은 것이나 다름 없지요
예수 믿지 않는 세상 사람도
자기도 죄를 짓는다고 믿지요
바울은 죄인 중에 괴수다
말씀을 맏지 않는 자이네요
자신을 위하려고 의인이라고 자칭 인정하는 것이 사탄의 계략 속임수다
성령을 받지 못한 자는 바로 이런 현상아 나온다
바울이 성령받은 최고의 하나님의 사람 복음 사역자다
그런데도 죄인중에 괴수라 하며
날마다 죽노라 자신 속에 사탄의 가시를 두고
약함을 자링하노라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성령을 받지 아니한 자는 모른다
성령을 받은 자만 자신속에 군대귀신을 보지
성령을 받지 못한 흑암에 있는 자는
자신 속에 군대귀신이 하나도 보지 못한다
하나님께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 하나니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있음이라
이 뜻은 자신 속에 죄가 마귀가 가득하지만
하나님께 난 것은 죄를 짓지 아니 않는다는 것이지
죄가 전혀 없고 죄를 전혀 짓지 아니한다는 것이 아니다
님은 누구보다 성경을 많이 안다고 하시나
님은...
옛 사람과 거듭난 새 사람
육의 사람과 거듭난 영의 사람에 대하여
구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울이 말 하는 날마다 죽는 사람은 옛 사람
곧 육체의 사람인 겉 사람과 그 정욕입니다.
하나님과 원수 된 옛 사람은 날 마다 죽어야 하지요
믿음으로 옛 사람 육의 사람은 죽고
오직 그리스도로 곧 성령과 새 사람(영)의 생각으로 살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