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게서 답변하신 것중 대구역 민자역사는 제가 간과한 것이라 그렇다 쳐도 나머지 광주 대구간 철도신설을 그렇다고 제가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렇게 예정이 잡혀 있으니 거기에 맞추는 것입니다.
그리고 3호선의 경우 어짜피 그런 방향으로 건설할 것인데 답변하신 말투가 아주 비아냥 조이군요.
가야님 당신은 이제 아주 악플조로 댓글을 다시는데 만일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이라면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심한 악플을 다실것은 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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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권을 통과하다 보면 몇가지 좀 불편하고 불합리한 점이 있어서 이를 개선했으면 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1. 대구역 정차문제및 역 위치 문제인데 대구역과 동대구역의 간격이 불과 2.5킬로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광역대도시에 두군데 역에 정차하는 경우로 서울역, 영등포역과 부산역, 구포역등이 있는데 이 두도시의 경우는 두개역의 위치상 같은 시내라도 이용자들의 거주지기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반해 대구의 경우느 대구역과 동대역간에 이용객들의 거주지 위치상 그리 차이가 없습니다.
서울의 경우 서울역은 서울시내 중심가, 영등포역은 서울 서남부권의 주민들에게 역활분담을 하고 부산역시 부산역은 부산시내중심가및 남부지역을, 구포역은 동북부지역및 김해시쪽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에 반해서 대구역과 동대구역과는 거리가 좁아서 특별히 지역 분담이 그리 되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제언하건데 대구역을 좀더 서쪽으로 이설하여 서대구역이라 명명하는 것입니다.
그 위치는 서대구 화물터미널부근이 적합합니다.
대구역을 서쪽으로 이전하는 또 다른 이유는 장차 계획된 대구 광주간 철도노선의 경부선 합류차원적인 면입니다.
-> 아예 새로 지으라고 하지 왜 신축공사중인 대구역을 이설하라고 말씀하시나? 대구역 주변은 상권이 많이 발달되어있고, 대구역을 민자역사화하여 롯데백화점 대구점을 공사중이기 때문에 이설이라는 것은 건물을 부시지 않는한 어려울 것이다. 글구 대구-광주간 수요가 많아야 철도를 공사하고, 그렇게 하여 서대구역을 만들 수 있는 것이지... 한심하기도 해라. 광주-남원-고령-대구로 이어지는 코스를 만든다고 해도 소백산맥 때문에 태백, 영동선 꼴 나면 어케 할건데? 글구 이 구간은 화물열차가 달린다고 해도 적자가 날 것은 뻔한덴데... 지금의 경전선과 경북선의 경우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대구역이라는 명칭에도 문제가 있는데 명칭 그대로 한다면 대구역이 진짜 대구시의 중심역을 해야 하는데 실은 그렇지 못하고 동대구역이 그 역활을 하니 역이름만 본다면 뭔가 역활과 이름이 서로 맞지 않은듯한 이미지를 줍니다.
대구역과 동대구역 체계로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동대구역, 서대구역 이런식으로 하는 것이 났다고 봅니다.
2. 대구권 주변에 무궁화호 정차문제입니다.
대구역, 동대구역을 제외하고도 왜관역, 경산역에서도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두역은 전 무궁화호가 상시정차하는 역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들역에 정차를 하니 왠지 다른역과의 정차역과의 간격이 너무 좁다는 느낌입니다.
왜관역의 경우는 구미역과 대구역 사이에서 그 간격이 다소 좁고 경산역 역시 동대구 역과의 간격이 문제입니다. 특히 다음에 청도역에서도 정차를 하는 경우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향후 계획된 대구 지하철 3호선을 칠곡 왜관방면과 경산시 방면면으로 연장을 하여 무궁화호 정차가 필요없게끔 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 그렇다면 서울-수원, 안양역처럼 1호선을 운영하는 현재의 방식을 그대로 딴단 말인가? 그렇다면 여기에 소요되는 공사비는 당신이 댈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