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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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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어제의 아픔은 어제 일이란걸 ....
지 존 추천 1 조회 314 23.04.24 22:2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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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24 22:56

    첫댓글 그러게요...
    봉다리커피를
    누가 갔다가 놓았을까요
    저도 궁금요..ㅎ

  • 23.04.24 23:54

    나물 뜯어가는 도둑놈도
    주고싶은 천사님도~
    자기집천럼 들락날락~^^

  • 23.04.25 00:04

    지존님 글은 ~~

    지나치고. 가기에는
    웬지. 꺼림칙 한것을. 느낌니다. ㅎ

    솔바람 냠새가. 솔솔 풍겨오는. 시골길을. 걷는 기분이며

    ㆍ지렁이. 꿈틀데는. 흙을. 밟고 다니는 ~~

    그거뭐지? 아! 질경이. 민들려가. 가득 뿌려진 들길을. 걷는것 같습니다

    아! 내가 지존님. 얼굴을. 안봤던들 ~~~
    더. 빠져들텐데만. 아숩 ㅋ

    저. 장난인거. 아시죠?
    퇴출만은. 싫어요 ㅜㅜ

  • 23.04.25 00:23

    구수한 순댓국 한그릇 다 비우셨으면 어제 흘린 피 보충은 대충 되셨겠네요
    간밤에 엄청 아프셨을텐데 그에 대한 언급이 없는걸 보면 감각이 무디신건지??
    제가 왕년에 꼭 고롷게 다쳐본 유 경험자라 선혈 낭자한 사진 보며 같이 아파했다능..

    우짜둔둥 쓰임새 덜한 새끼 손가락이라 그나마 다행인듯 합니다.
    어제밤에 다치신 사연 읽으며.
    생뚱맞게 새끼 손가락의 쓰임에 대해 심각한 고찰을 해 봤는데. 뭐 딱히 떠오르는게 없더라구요,
    옛날에 울 아부지가 툭하면 하시던 말쌈에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읎다" 하시긴 했지만
    솔직히 죄다 깨물어 보면 뭐 아픈거야 비슷비슷 하겠지만 그래도 각각의 쓰임새를 따져 보자하니
    새끼의 용도라면 그저
    "음~~ 콧구멍 후빌 때 쪼매 불편 하시것네..."

    암튼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밤 도깨비 올림 -

  • 23.04.25 00:47

    봉다리 커피 가져오신분
    쪼잔한 분 성품 이신듯
    하네요~

    1박스 큰놈으로 가져 오던가
    해야지 조금 덜어서 봉지에
    담아 왓네요~•

  • 23.04.25 05:44

    마이 아프겠네 물들어가면 덧나니 관리 잘해 뼈 안다치길 천만 다행이네

  • 23.04.25 07:09

    덧나지 않게 관리 잘 하시기를요.
    상처가 나도 신기하게 잘 아무는 분들이 주위에 더러 계시던데,
    저로서는 부러운 일 입니다. ^^~

  • 23.04.25 07:18

    하하 부침까지.
    재주가 좋습니다.

  • 23.04.25 08:32

    웬 꽃이 접시에 활짝인가 했더니 부침개꽃이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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