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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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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왕초짜 100% 통밀빵 만들기 ㅎ
로사리 추천 1 조회 269 25.03.19 15:13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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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9 15:22

    첫댓글 빵순인 나는 그림의 떡 이라오~~^^
    요즘 빵 먹고싶은거 참는것도 힘들어요^^
    당뇨 환자에거는 거의
    독이지요^^
    진짜 맛나게 보이네 빵기계만 있으면 오케이 구만 니도 구입해서 밀가루가 아닌 현미쌀가루 빵을 만들어
    봐야 할까봐~~^^
    유혹~~~하지 마세요~~^^ㅋㅋ

  • 작성자 25.03.19 15:29

    통밀빵은 당뇨환자들 먹는 재료던데 행복님도 만들어서 한쪽씩 즐겨요 재료만 넣으면 진짜 뚝딱이네요 ㅎ

  • 25.03.19 15:24

    맛있겠네요.
    전 빵을 사 놓으면
    먹게되니 일부러
    사 놓지도 않으니
    만들 생각을 못해요.^^

  • 작성자 25.03.19 15:29

    오늘은 집에 있나요? 파란여우님은 날씬하고 운동량많아서 맛있는 빵 많이 먹어도돼요 ㅎ

  • 25.03.19 15:57

    @로사리 어제 레슨 갔다오고
    수요일은 집에 있어요.
    옷 정리 하고있어요.^^

  • 작성자 25.03.19 16:05

    @파란여우

  • 25.03.19 16:22

    시작은 미미 하지만
    나중에 창대 하리라~~

    잘 하셨습니다..

  • 25.03.19 16:35



    칼라풀님의

    빵 디스플레이 보고 나서,
    엄두도 내지 못하다가,,
    칼라풀님을 멘토 삼아,

    어찌 어찌 만들다 보니,
    내가 또, 로사리 님의 멘토가 되었네요.

    그러면, 족보는
    이렇게 흘러가게 되는 가요 ?

    칼라풀 ㅡ 수수 ㅡ 로사리.......

    우와..... 진짜로 멋져요.

  • 25.03.19 16:38

    @수 수 열심히 하는자 보다
    즐기며 하는 자에게는
    당할자 없습니당

    구분이 바로 *수수*

  • 작성자 25.03.19 16:44

    @수 수

  • 25.03.19 16:40



    로사리님..

    제 얼굴이
    입에서 귀로, 벙싯 벙싯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오늘 아침, 전화 통화 할때만 해도
    로사리님이 통밀빵 실제로 만든것, 한번 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만든것 ㅡ 이렇게 보여 주시니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네요.

    참 잘하셨어요.

    저도, 지금 치즈 바케트 빵을 만들었는데..
    시험삼아, 설탕과 소금을 전혀 넣지 않았더니..
    별로 맛이 없네요.

    그리고, 빵 위에 계란 발라서 굽는데
    계란이 남는게 싫어서,
    두껍게 여러번 발랐더니, 빵 껍질이
    비닐처럼 딱딱해 졌어요.
    이게 다 경험이지요..

    로사리님.. 빵 그림을 보니,
    참 좋으네요. 응원을 보냅니다.

  • 작성자 25.03.19 16:45

    네 한번해보니 이젠 요령을 알겠어요 ㅎ 고객센터와도 통화가되어 궁금한거 해결했어요 감사합니다 멋진빵 도전 성공하세요 눈이 호강하게 또 올려주세요 ㅎ

  • 25.03.19 16:47



    땅콩 버터도 집에서 만들면 좋아요.

    사먹는 것 만큼이야, 맛에서 차이가 나겠지만,
    안먹고 돌아다니는 땅콩이 있어서
    이용한다면, 소비차원에서 묵혀두는 것보다
    훨씬 좋지요.

    땅콩을 분쇄기로 갈아주면
    다되면 그것들이 기름기가 있어서 헛돌아요.
    꺼내서,

    소금하고, 올리브유만 넣어서 섞어주면
    띵콩 버터가 돼요. 쉽지요 잉 ?

    땅콩 오래두면, 산패 되어서
    안좋으니까. 이렇게 소비하면 좋아용.....~~~~

  • 25.03.19 16:48

    @로사리

    말씀하신대로..

    그 엘비에스는 파운드 이더군요.

    유럽쪽에서는 파운드를 많이 쓰고,
    우리는 미국쪽이니까 ??????
    그램으로 쓰게 되지요.

    1 컵 ㅡ 1 엘비에스 ㅡ 453 그램.. ㅋㅋ

  • 작성자 25.03.19 17:00

    @수 수 네 감사합니다 ㅎ

  • 25.03.19 17:34

    저집 아이들이 빵만들고
    커피 파니
    가끔 주고가는데
    간식으로 과하게 되요
    로사리님
    점점 선수가 되심 하ㅂ니당
    빵 냄새 넘 좋은데요

  • 작성자 25.03.19 17:36

    와. 판매하는 빵들이네요 나는 저런건 체중증가무서워 못먹어요 통밀빵만 좋아하는 커피랑 한두쪽씩 ㅎㅎ

  • 25.03.19 18:43

    ㅎㅎ로사리언니도 제빵사 대열에 끼셨네요.
    물 대신 우유랑 버터. 계란1개 넣으시면
    부드러울것 같으네요.
    저는 건포도도 넣었더니
    달꼼하더군요.

  • 작성자 25.03.19 18:45

    그럴려구요 건포도는 싫고 견과류랑 탈지분유 아보카도올리브유 좋은거있어 그것도 넣어보려구요 ㅎ

  • 25.03.19 22:22

    오랫만 에
    (오타,죄송)
    반갑습니다!!
    맛나보여요!!
    여전히 이뿌시고요....❤️💕👍


    빵기계가 오랫동안
    저 밑에 잠적..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면서

    잘 사먹고 있어요 ㅎㅎ

    워낙 빵순이 예요!
    좋은걸 어떡해요!! ㅎㅎ💕👍

  • 작성자 25.03.19 21:34

    수샨님 반가워요 ^^ 나도 빵좋아하는데 일반 빵들 억지로 제한하고 있지요 그나마 이정도로 즐기고있어요 이곳은 오늘도 아직 바람이 불고 내읿부터 기온이 좀 올라가려나봐요 좋은시간되세요 ^^

  • 25.03.19 21:57

    제빵기만 있으면 집에서도 맛있는 빵을 이렇게 쉽게 만든다는게 참
    신기해요..ㅎㅎ

    저도 빵 좋아하지만
    우리집에 저보다 더 좋아하는
    빵돌이 두사람 감당이
    안될거 같아 저는 모르쇠 하렵니다요 ㅎㅎ

  • 작성자 25.03.19 21:58

    그렇게 좋아하는 가족 있으면 좋은재료로 만들어주지요 ㅎㅎ

  • 25.03.19 22:16

    @로사리
    같이 먹다 저만 살찔까봐요 ㅋㅋ

  • 작성자 25.03.19 22:19

    @보 라

  • 25.03.20 14:32

    요즘 여성방에 빵 만드는게 유행이 되었네요
    맛나게 내맘에 드는 빵을 만들 수 있어서 좋겠어요
    맛난 빵 먹고 싶어지네요
    저는 걍 사서 먹어야 겠어요
    엄두가 안나서지요

  • 작성자 25.03.20 16:06

    산나리님은 요리왕이시잖아요 빵은 맛있는거 사서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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