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쌀쌀한 날씨다
어제내린 비로 인해서
인생도 그러하듯
말한마디에
관계가 좋아지고 때론 쌀쌀해 지기도 한다
길지않은 세상살이
무슨 웬수를 지었다고 그렇게 험하게 말하고 다투는 것인지
그리고 나면 속이 후련할까
아니다 되려 내삶에 마이너스만 된다는걸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말한마디 이쁘고 좋게 했다해서 내인생에 흠이될까
ㅎㅎ
초가을 날씨도 아니고 다시 두툼한 잠바를 입고서 먼저 조경후배 사무실로 향했다
먼저 건네준 도면으로 견적을 다뽑았다 해서 미팅하러 넘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미팅을 끝내고
" 아우야! 매실나무 2그루 호도나무 2그루 구해줘"
" 알았어요 나가거든 구해놓을께요"
그렇게 미팅을 끝내고 돌아오다가 모처럼 일영 단골 순대국집 들려서 점심을 먹으려고 ..
식사를 끝내고
근처 단골 커피숖에 올만에 들려서 차한잔 시켜놓고
3시에 약속이 잡혀 먼저와서 잠시 ...
그때
대빵에게서 연락이온다
" 네 형님!"
" 저번에 보내준 두군데 지명원 중에 한군데는 재무구조및 실적이 갠찮은데 한군데는 않될거 같으니 다른회사를 구해야 할거 같다"
" 알았어요 바로 메일로 보낼께요"
" 어디냐?
" 저 조경동생 만나서 대화하고 일영에서 점심먹고 누구좀 보려구요"
" 알았다 았다가 나 보고 들어가렴"
" 알았어요"
공사가 크다보니 조건도 상당히 까다로워 친구네 회사거는 자격미달로 타회사것을 구해야했다
친구에게 연락해 상황을 전달하니 자기잘아는 실적좋은 회사 지명원을 보내주겠다는
" 니가 잘알아?
" 그럼 그회사거 가끔실행으로 공사 여러번 했는걸"
" 알았어 그럼 이쪽으로 메일보내라"
" 알았어 우리 언제볼까?
" 그거야 니가 시간나면 되지"
" 그럼 연락하고 넘어가마"
" 오케이"
그렇게 차한잔 하면서
첫댓글 저야 좋은말 고운말
듣기좋은말만 해도
인생이 짧을거 같은데요.
악담만 내리 하는분들
이해가 가질 않네요.
뭐가 그리 바틀린게 많은지??
웬만하면 ㅎㅎ 웃고 두루뭉실
유연하게 넘어갓음 좋겟네요.
그러게요 얼마나 산다고 ㅎ
순대국 모양이 범상치 않네요
아마도 맛집인가 봅니다.
어려운 시기인데
일거리가 끊임없이 이어지니
축하해요 ^^
네 맛집맞아요 대신 현금만요
말이쉽지 화를 참는다는게
힘들지만 무시해버리니
저두 선수가 도었나봐요
이제는 하산해도 되겠쥬? ㅎ ㅎ
하산하거라~~~ ㅎ
지존님은 여전히 바지런히 바쁘십니다ㅎ
글 하나 하나 까지 참 정성이 보여요
소소한 일상 생활 가만이 들여다보면
성실하세요 즐거움을 만들어가시니
주위분들이 편하실거예요
엥? 나더러 성실이라고라 ㅎㅎ
같은 말이라면 ᆢ
좋은 말로요 ᆢㅎ
그럼요 ㅎ
좋은말만 하고 이쁘게 늙고 살고 싶은데 가끔 열받게 하는 사람들 어쩔까요???
누가 교통정리 해주시는 고마운분이 계셔야하는데요~~
저한데 말해요 내가 해결할라니께 ㅎㅎ
늘 좋은 사람 좋은 말 드물지 자주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는 게 인생 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