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엔 고수가 많은 만큼 중수와 하수도 많아.^^ 서울이나 부산이나 초보는 다 팔 당기고 아프게 하고 바운스 없어서 힘들게하고 그래~ 고수가 많고 적고의 문제보다는... 얼마나 정신줄 놓고 남 눈치 안보고 미친듯이 즐기느냐의 차이인 듯. 구기야, 우리도 해보자^^ 빅애플은 배우고 싶음 말해~ 갈켜줄께. 난, 부산 전체 함께 빅애플 하고 싶음!!
그러게.. 저 리더들 다 빵빵한 사람들..^^ 하지만 실력을 견주기보다는.. 남들이 흉보지 않을까하는 걱정없이 즐기고자하는 마음이 더 중요한 것 같애. 구기가 한번 해봐~! 내가 환호하고, 응원해줄께~ 어때?!! 꿈꾸면 이뤄진다는 것! 언젠가 부산에서도 볼 수 있는 날이 올거야~
오랜기간 꾸준히 춘다는 건 중요해. 그게 나처럼 미친듯이 연구하든.. 너처럼 그냥 계속 추든.. 중요한건 꾸준히 춘다는거지. 8년이 넘는 시간동안..뜨겁게 달아올랐다가 확 식어서 스윙판을 떠나는 사람도 봤고, 열심히 하길래 챙겨주고 정줬더니 나중엔 문자씹고 사라지는 사람도 봤고, 처음부터 타고나서 빨리 성장하면서도 오래 추는 사람도 봤고, 반대로 타고났다고 잘난척하며 오만하다가 오히려 성장이 멈추는 사람도 봤고, 오랜기간 그냥 조용히 추면서 아주 서서히 느는 사람도 많이 봤지. 너무나 여러종류의 사람들을 봤기에 나는 너처럼 오랜기간 눈에 띄고 꾸준히 춤추는 사람들에게 신뢰가 가더라.
내년에도 후내년에도 함께 홀딩할거라는 믿음이 생기면, 그때부터 더 가깝게 느껴지더라구.^^ 그리고 넌 출때마다 늘어 있어. 조금씩이지만 늘고 있다는게 중요하지^^ 안보는 것 같지만 신입들을 관찰해.. 나는 평생을 출거니까.. 누가 열정이 있는지.. 누가 뜨내기인지.. 그리고 열정이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희망도 주고 싶고, 내가 그랬듯 춤때문에 좌절하고 고민하는 시기가 오면 도와주고 길을 알려주고 싶으니까.. 하지만 판단이 쉽진 않지. 싹이 보이는 사람중에는 처음부터 눈에 띄게 잘하는 사람보다 꾸준히 하는 사람들, 성실한 사람들이 더 마음이 가더라구.
내년...내 후년에도 홀딩이라...부담되는데...ㅋ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있는 이유중 하나가 지금은 나오지 않는 울 동기들... 걔중엔 니가 가르친 제자들도 꽤 많잖아~꼭 흥미가 떨어져서가 아닌 다른 이유로 안나오는 애들도 있더라구~그친구들중 한두명이 혹시나 다시 돌아왔을때도 내가 계속 추고있는 모습 보였음 해서~ 나 이젠 잘춘다란걸 보여주고 싶은건 아니고...아마도 여전히 평범하겠지~단지 예전에 같이 배우던 재밌었던 기억으로 같이 즐길수있을까 해서~ 혹시나 그때 내가 저런 빅애플을 하고있으면 걔들보단 분명 한수 위인거겠지~ㅋㅋㅋ
첫댓글 서울엔 고수도 많고... 부산엔 몇명밖에 못추는 저 빅애플을 서로 비집고 들어가서 출려고 안달났네~^^
그치만 부산도 잘추는 사람들 많음~ ㅋ
서울엔 고수가 많은 만큼 중수와 하수도 많아.^^ 서울이나 부산이나 초보는 다 팔 당기고 아프게 하고 바운스 없어서 힘들게하고 그래~ 고수가 많고 적고의 문제보다는... 얼마나 정신줄 놓고 남 눈치 안보고 미친듯이 즐기느냐의 차이인 듯. 구기야, 우리도 해보자^^ 빅애플은 배우고 싶음 말해~ 갈켜줄께. 난, 부산 전체 함께 빅애플 하고 싶음!!
빅애플을 배우고 싶다기보단...^^ 세번째 동영상 처럼...미친듯이 솔로 찰스턴을 출수있는 저 뻔뻔함들~ 실력이 있으니까 자신감도 있겠지~ 암튼 부산에선 볼수없는 모습들이네~^^ 팔뤄들 스위블도 장난아녀~^^
그러게.. 저 리더들 다 빵빵한 사람들..^^ 하지만 실력을 견주기보다는.. 남들이 흉보지 않을까하는 걱정없이 즐기고자하는 마음이 더 중요한 것 같애. 구기가 한번 해봐~! 내가 환호하고, 응원해줄께~ 어때?!! 꿈꾸면 이뤄진다는 것! 언젠가 부산에서도 볼 수 있는 날이 올거야~
그려? 그말 기억해둘께~ 친구~ㅋ 첨봤을땐 차가울꺼 같고~ 어설펐다간 디게 쫑크줄꺼 같았구... 근데 항상 좋은 말만 하는거 같네~ 잘못본게 맞는거같어~ ^^
앗! 그렇게 보였어? 나는 니가 동갑이기도 하고, 또 사라지지 않고 오랜기간 계속 춤추고 있고, 홀딩신청도 꼭꼭해주고 그래서 첨부터 편하고 좋든데?! 나, 그렇게 어려운 사람이었어? ^^;;;
그냥~ 나 스윙 배운지 얼마 안됐을때 첨 봤을때 그랬단거지~ㅋ 오랜기간(?)... 그래 계속 추고는 있지~그냥 계속 추고만 있지~ ^^ 홀딩은...나보단 너가 훨씬 바쁜 팔뤄니까~!!! ㅋㅋㅋ
오랜기간 꾸준히 춘다는 건 중요해. 그게 나처럼 미친듯이 연구하든.. 너처럼 그냥 계속 추든.. 중요한건 꾸준히 춘다는거지. 8년이 넘는 시간동안..뜨겁게 달아올랐다가 확 식어서 스윙판을 떠나는 사람도 봤고, 열심히 하길래 챙겨주고 정줬더니 나중엔 문자씹고 사라지는 사람도 봤고, 처음부터 타고나서 빨리 성장하면서도 오래 추는 사람도 봤고, 반대로 타고났다고 잘난척하며 오만하다가 오히려 성장이 멈추는 사람도 봤고, 오랜기간 그냥 조용히 추면서 아주 서서히 느는 사람도 많이 봤지. 너무나 여러종류의 사람들을 봤기에 나는 너처럼 오랜기간 눈에 띄고 꾸준히 춤추는 사람들에게 신뢰가 가더라.
내년에도 후내년에도 함께 홀딩할거라는 믿음이 생기면, 그때부터 더 가깝게 느껴지더라구.^^ 그리고 넌 출때마다 늘어 있어. 조금씩이지만 늘고 있다는게 중요하지^^ 안보는 것 같지만 신입들을 관찰해.. 나는 평생을 출거니까.. 누가 열정이 있는지.. 누가 뜨내기인지.. 그리고 열정이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희망도 주고 싶고, 내가 그랬듯 춤때문에 좌절하고 고민하는 시기가 오면 도와주고 길을 알려주고 싶으니까.. 하지만 판단이 쉽진 않지. 싹이 보이는 사람중에는 처음부터 눈에 띄게 잘하는 사람보다 꾸준히 하는 사람들, 성실한 사람들이 더 마음이 가더라구.
내년...내 후년에도 홀딩이라...부담되는데...ㅋ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있는 이유중 하나가 지금은 나오지 않는 울 동기들... 걔중엔 니가 가르친 제자들도 꽤 많잖아~꼭 흥미가 떨어져서가 아닌 다른 이유로 안나오는 애들도 있더라구~그친구들중 한두명이 혹시나 다시 돌아왔을때도 내가 계속 추고있는 모습 보였음 해서~ 나 이젠 잘춘다란걸 보여주고 싶은건 아니고...아마도 여전히 평범하겠지~단지 예전에 같이 배우던 재밌었던 기억으로 같이 즐길수있을까 해서~ 혹시나 그때 내가 저런 빅애플을 하고있으면 걔들보단 분명 한수 위인거겠지~ㅋㅋㅋ
그러니까~ 언제 갈켜줄까? 빅애플은 그냥 어깨너머로는 절대 안익혀진다.
나처럼, 될때까지 혼자 파거나.. 아님 누군가 될때까지 계속 반복 학습 시켜주지 않으면...^^;
잼~!!! 완전 머시써~~ㅠ_ㅠ
그치~ 우리도 연습하면 할 수 있다! 빅애플, 꼭 익혀둬~ 빅애플은 외국에 가도 같이 할 수 있으니 활용도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