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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매니아 군대/병기 Battle For Lanuvio (이탈리아전선 4호전차 1944) |
콘스탄틱 추천 0 조회 499 09.01.21 13:1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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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21 13:41

    첫댓글 사막에가니 전차가..

  • 09.01.21 14:17

    느려터지게 생겼다.

  • 09.01.21 14:35

    아쉽게도....당시 소련전선에서 최신 전차가 싸우고 있는 동안..북아프리카에는 여전히 1호전차와 함께 3호전차가 주력, 4호전차도 귀했죠. 그곳에 티거,판터 몇대만 있어도 좋았을 것을...

  • 09.01.21 15:02

    북아프리카에도 6호전차 3대정도가 배정됬습니다만..문제는 개발년도입니다. 판터는 1943년에 개발 및 투입됬고 북아프리카전은 1943년 이전에 끝났다능..게다가 북아프리카는 주력전장이 아닌탓에 보급도, 지원도, 이탈리아군 하는행동도 개떡이라 -_-;;

  • 09.01.21 15:03

    그리고 북아프리카전선에서도 3, 4호전차도 영국기갑사단의 마틸다전차를 무찌를수있는 능력이있었다능~ 근데 웃긴건 1호전차 보고도 무서워서 도망친 영국군 기록도 존재 ~_~;;

  • 09.01.21 21:24

    판터라....티이거겠죠...6호가 티이거이고 5호가 판터겠죠. 5호 판터는 치타델때 출현한걸로 아는데요. 그이유로 공세도 연기되었다고 아는데(아니라면 제 3초기억력이...) 티이거는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첫선을 보였죠. 하지만 극초기형이라 기계적 문제로 그리 큰 전과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당시 전차가 부족했던 아프리카군단엔 보배였죠. 그당시 영국은 마틸다와 크루세이더 같은 보병지원전차와 순항전차인데 반해 독일은 전차 종합전시장이였습니다. 거기에 항상 전차가 부족해 이태리 전차까지 썼죠.(롬멜은 이태리전차는 전력으로 치지는 않았지만요...)나중가서는 4호F형도 상당수 배치되었습니다. 그러다 몽고메리아스 아저씨

  • 09.01.21 21:23

    가 와서 손자병법에서 봤다 인해전술짱!!! 이라 외치며 물량러쉬로 확 밀어버리죠..파스타 부대 바보...이기지도 못할거 왜건드려..

  • 09.01.21 22:11

    흠.. 타이거가 좀더 일찍 개발되고, 판터가 나중에 나왔죠.

  • 09.01.25 01:14

    판터가 존재했을리가요 ㅡ.ㅡ; 히틀러가 조금만 신경 써줬으면 그렇게 발리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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