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야흐로 봄이니
봄에 롱스커트나, 원피스에 입을 니트를 하나 뜨고싶어
세일때 샀던 수많은 실들을 뒤적이다가
마일드라나를 들고 고민했습니다.
이 컬러랑, 이거는 ..너무 튀고, 이거는...겨울같고..
그러다 이렇게 배색해서 떴습니다.
아직은 꽃샘추위가 있어 얇게 입긴 춥고,그렇다고
겨울처럼 답답해 보이긴 싫어서
따뜻하지만 가볍고 상큼하게 ㅋㅋㅋ
금욜 세라선생님께 사온 단추도 옆선에 달고^^
오늘 친구들하고 춘천 나들이 갈때 입고 다녀왔지용. ㅋㅋ
헌데 닭갈비 냄새가 진하게 베어와 입자마자 세탁을 해야 해요^^
첫댓글
넘흐 이쁘자나



려던 거였군.


내가 쓸라공 꼭꼭 숨겨둔 단추 여우같이 찾아가더니 여기
이 깜찍한 여인네 이렇게 이뿐 거 떠놓고는 귀뜸도 안 해주고.
참 사랑스럽다, 비즈
제가 얘기했는데...모두 바쁘실때인가봐요

거기다 
단추라고 했는디...
이룬이룬...너무너무 이쁘자녀


용....레이스위에 봄이 왔군....비즈쌤의 미소와 정말 잘 어울리고 

하오




어쩜 이렇게



보다 아름다운 천사가 내려오셨네요 
얼굴도 샤방샤방♬♬몸매도 샤방샤방♬♪
작품은 아주그냥 죽~~~여 줘요♬♬♪♪
흐미... 아기 가디건도 물어봐가며 뜨더만 요거는 쌤말씀처럼 여우같이 느무느무 이쁘다...
얼굴되죠,몸매되죠, 여기다가 솜씨까지


(요럴때 금상첨화라고 해야하나요
)-제가 흔히 쓰는 말로 이쁜사람은 이쁜짓만하네.
캄사합니다.. 되죠, 되죠, 해주셔서
예뻐요..여름엔 반팔로...
봄엔 센스있는 멋쟁이시네요..^^
너무 예쁘시네요


모델 같아요

군살 하나 없는 저 몸매라야 가능한 디자인...

몸매가 착하시니 옷이 더 살아납니다... 아궁 부러워라~~
몸매도 받쳐주고 뜨게도 잘뜨시고 사랑 받겠네요.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