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6년 전인 2019년 3월 1일에 50여명의 동기들이 "억지구속 양승태를 석방하라!"란 플래카드를 펼치고 서울시내 중심가를 돌며 무도한 정권의 사법농단에 대한 항의시위를 펼친 사실을 생생하게 기억하시리라 믿습니다.
이후 정권이 바뀌었건만 뻔뻔스런 사기꾼을 앞세운 야당의 무차별 탄핵으로 국정이 마비되고, 급기야는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를 계기로 썩어문드러진 사법부 곳곳이 그 적나라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차마 울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전한길강사가 용기있고 시원하게 질타하였듯이 "불의한" 헌법재판소 재판관들 면면의 비양심적인 작태를 그냥 두고만 볼 수 없어 오는 3.1절 하루만이라도 우리 동기들이 일제히 거리에 나서서 애국동지회를 중심으로 함께 울분을 터뜨렸으면 합니다.
아래 사진은 6년 전 3.1절 그날 시위현장의 모습입니다. 그때 이상으로 동기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
아래 푸른색 링크를 클릭하면 6년 전 그날 행사 장면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7901099/post/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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