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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보완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내용도 있을 수 있고, 오탈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콩그레 관련해서 더 보완할 예정입니다.
“외침과 속삭임” 우리들의 첫 번째 축제
【 개요 】
■ 주최 : Project Space 사루비아다방
■ 후원 :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달링아트파운데이션
■ 공동 홍보 : 아트 스페이스 휴(서울 콩그레 추진위원회), 홍대앞 라이브 클럽 연대
■ 기간
- 1차 실내 공연과 축제 : 2004년 9월 9일(목) - 16일(목)
- 2차 야외 공연 : 2004년 9월 16일(목)
■ 장소
- 1차 :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 전시장
- 2차 : 故 윤보선 대통령 古宅
■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 정현(조형예술학)
■ 문의 : 02-733-0440 / spacesarubia@empal.com">spacesarubia@empal.com
http://cafe.daum.net/sarubiadabang
■ 티켓 : 10,000원
이 티켓을 구입하시면 아트스페이스 휴-서울 콩그레 추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서울 콩그레 입장권(10,000원->5,000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홍대앞 라이브 클럽의 라이브 데이 입장권을 50% 할인혜택 받을 수 있습니다.
티켓을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참 사루비아 공연이나 파티 때 술과 음료는 무료 제공입니다.
티켓만 있으면 공연, 술, 안주, 춤, 음악, 비디오 모두 공짜!! 술 드시고 뻗어있지만 마십쇼.우린 그런 분들 과감히 버립니다.
■ 일정
9월 11일(토요일 저녁) 파티. 라이브 공연
9월 12일(일요일 오후) 음악 실험 공연
9월 13일(월요일 오후) 이미지 & 랭귀지 무용, 마임, 퍼포먼스 공연
9월 14일(화요일 오후) 35-40의 날(죽치고 앉아서 술먹는 날, 어느 386세대의 제안)
9월 16일(목요일 오후) 고 윤보선 대통령 고택에서의 야외공연(라이브 공연, 영상퍼포먼스, 임국과 함께하는 잼 세션 공연 등 / 사루비아다방의 기금마련행사와 함께하는 것으로 이날의 티켓은 10만원입니다.)
9월 9일, 10일, 15일 (저녁) : 10-25의 날(?)
(어느 14일 386세대의 제안을 보고 생각해보니 'Young Girl의 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하튼 맘대로 놉니다. 이날 컨셉 제안 받습니다. 카페회원님들, 뭐하고 놀지 제안하십쇼. 파자마 파티도 좋구요, 엽기 짐승되기 파티도 좋습니다. 여튼 이 3일은 아직 컨셉 없습니다. 제안하는 사람 맘대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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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과 속삭임” 우리들의 첫 번째 축제
【 코디네이터- 정현- 의 축제 홍보문】
예술의 비-경계를 위한 놀이의 장으로서 프로젝트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의 첫 번째 축제가 9월 9일 문을 엽니다.
우리들의 첫 번째 축제는 예술과 소통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외침과 속삭임>은 미술, 음악, 연극, 영화, 무용, 이론, 기획 등 예술을 구성하는 다양한 인력들의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그들의 참여를 통해 축제는 창작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과 과정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예술이 발생하는 그 지점을 확인하기 위해 축제는 여섯 가지의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1. 비디오&쪽방 Video & Closet
: 비디오방이란 형식을 통해 개인적이고 은밀한 영화다시읽기를 시도한다. 90년대 초 어렵게 돌려 보던 복사본 영화 한 편의 기억을 되살리는 시간이다. 당시의 영화는 단순한 오락물을 넘어선 절대적 맹종이었으며, 또한 또 하나의 ‘신화’였다. 텍스트화 되버린 당시의 영화들에 대한 새로운 인식으로서 비디오방은 운영된다. 동시에 현대문화를 대변하는 공통적 원천이자 인식의 확장으로서의 영화를 감상하는 자리다.
2. 렌탈트렁크 Rental Trunk
: 나무로 만들어진 트렁크는 일종의 가변적 공간이자 이중적 장소로서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작가, 비평가. 큐레이터들은 가-공간화된 트렁크를 일정기간 빌린 후 자신에게 속한, 혹은 자신이 보여주고자 하는 사물, 작품, 이미지들을 소개하거나 판매할 계획이다. 창작행위의 배후, 혹은 작가들의 취향을 엿보거나 미술과 지역정체성에 대한 접근에 대한 자료들을 볼 수 있다.
3. 공&간 Sound & Space
: 사루비아다방은 부조리한 공간이다. 사루비아의 부조리함은 조형적 호기심을 일이키는 동시에 심리적 불안감 혹은 낯설음을 자아내는 장소이다. 시각적 공간성에서 이탈하여 울림통으로서의 사루비아다방은 과연 어떻게 변모할 것인가를 실험한다. 락공연과 이윤석/이윤경의 소리공명실험이 펼쳐진다. 보수적인 인사동에서 언더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다.
4. 소리 & 움직임 Words & Gesture
: 혼성언어실험으로서 조형작가와 함께 무용가, 마이머 그리고 연극인의 조우를 통해 즉흥적이면서도 의도적인 몸짓과 언어를 선보인다. 각각의 언어들(마임, 무용, 독백)은 독립적이면서도 서로에 반응하는 상호적 관계로 존재한다. 소통의 방법 사이의 차이와 공통점을 찾아가는 상호적 프로젝트이다.
5. 붐 & 붐 Boum & Boom
: 43인승 대형관광버스가 여러 쌍의 남녀를 싣고 사루비아다방으로 향한다. 차에 오른 남녀는 사루비아에 도착할 때 까지 서로를 관찰한다. 장지아의 퍼블릭 프로젝트는 마치 “사랑의 유람선”을 패러디하는 듯 하다. 21세기 대중문화의 코드 중 리얼리티쇼는 현실을 이해할 수 있는 키워드이자 동시에 또 다른 환상을 등장시키는 역설적 대상이다. 실재와 환영 혹은 이상 사이에서 당신의 연인은 어디쯤 위치하고 있나요?
6. 그들의 첫 번째 오마쥬
: 오마쥬란 존경스러운 인물에게 보내는 일종의 경배다. 랭보는 M에게 오마쥬를 보낸다. 피카소는 벨라스케즈에게, 뒤샹은 커피분쇄기에, 마티스는 여인에게. 수없이 많은 작가들이 그들이 흠모하는 대상에게 오마쥬를 보냈다. 그들의 첫 번째 오마쥬는 일반인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그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주변-장소, 사물, 인물 혹은 집단이나 이념-에 애정의 시선을 보내는 것이다. 경직된 존경이란 의미로서의 오마쥬에서 확장된 경쾌한 삶의 이야기를 찾아보는 시간이다. 일종의 다큐멘터리(사진, 영상)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어떠한 오마쥬도 가능하다. 추후 아카이브를 구축해나가면서 다큐멘터리 자료로 남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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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과 속삭임” 우리들의 첫 번째 축제
【 취지 】
1. 문화의 주체 확인, 세대간 차이 극복, 노인문제, 정보문제, 매체 소외 문제 등을 문화적으로 풀어나간다. 예술의 의미를 한국 현실에 맞게 제시한다.
2. 예술의 의미를 본질적인 측면에서부터 실천적인 측면까지를 조망하여, 미술을 포함한 예술 전반의 에너지를 확장시켜나간다.
3. 현대의 다양한 예술 실험과 창작 실천, 장르 개척을 위해 그에 맞는 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새로운 형식실험 장르교환, 이론영역과 실천의 전문영역 뿐 아니라 그의 소통과 유통 시스템을 실험, 구축해나간다.
▶ 지원 형태의 다각화
- 작가에게 현금지원 외에(현금지원은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서 실시하고 있다) 작가의 전문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한다. 기존의 미술과 전시 영역에서 보다 확장된 예술 영역 전반에 걸친 프로젝트성 작업을 도출할 수 있도록 장르 교환과 역할 교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 이에 따라 장르 개척과 실험에 참여하는 작가들에게 미술외의 문화적 소통의 구체적 기회 마련, 이를 통한 작업과 활동 영역의 확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
- 이런 실험들은 아카이브를 위한 기초 작업이 되며 이후 다양한 작가와 작업 발굴, 기록, 보관, 유통, 홍보로 나아가며 올해의 실험과 결과는 비판적으로 평가되어 내년 이후의 프로그램에 반영된다.
- 프로젝트와 아카이브를 예술전문인(작가, 기획집단, 비평, 이론, 학술 등 포함)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문화, 예술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광범위한 문화적인 소통루트 개발하고자 한다.
▶ 시스템 마련을 위한 단계별 실험 과정
- 1차 실험 : 2004년의 축제 형태로 각 장르 교환, 이를 매개로 한 시민과 예술가의 공동 작업,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이를 통한 보다 실질적인 소통 루트 개발, 미술 외의 장르에서의 미술에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비평, 이론작업, 아카이브설립을 위한 기초 단계 수립)
- 2차 실험 : 2005년 이후 해외 교류. 실험 장르 특성화. 아카이브 설립과 보다 구체적인 소통루트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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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과 속삭임” 우리들의 첫 번째 축제
【 취지 상세 설명 】
사루비아다방은 작가 지원을 주로 전시를 통한 현금지원 형태로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를 통한 현금지원형태 외의 다른 지원형태 모색하는 과정에 있다. 즉 지원 형태를 다각화시킴과 동시에 사루비아는 기획 역량과 활동 범위를 확장시키고자 한다.
전문집단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소통의 대상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시키는 소통, 유통의 차원을 모색하기 위하여 전시 외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1차 프로그램은 우선 각 영역과 주체간 교환과 소통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과정 자체에 의의를 두지만, 이 과정에서의 궁극적인 목적은 한국에서의 문화담론과 실천의 융성을 꾀하였던 19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의 문화, 예술의 역할과 성과에 대한 반성과 전망을 고민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04년 프로젝트는 축제 형태로 각 장르를 매개로 한 시민, 이론가, 주민 등과 미술작가, 공연관련 예술가등 전문 예술인들 간의 교환과 소통을 통한 실험을 모색한다.
이러한 미술 쪽에서의 실험은 지난 국립현대미술관의 <미술밖미술> 올해 광주비엔날레의 시민참여프로그램 등에서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사루비아다방은 이러한 시도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예술의 주체 문제임을 상기시키고자 한다. 미술의 형식적인 측면을 실험하는 것에서 그치는 차원을 넘어서서 미술을 포함한 예술 전반에 걸친 본성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일환으로 축제형태로 이와 같은 반성과 대안, 그리고 실험을 실시한다.
아카이브 설립과 성과 기록은 일종의 작가와 한국에서의 예술 현실에서의 지원 형태와 프로그램 개발 등 시스템적 측면에서의 간접 지원이라고 할 수 있다.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구축은 축제의 준비, 결과, 도큐멘트의 과정에서 각 예술 장르 실험, 교환, 소통의 과정을 거치는 각 분야의 전문인(작가와 이론집단, 언론집단, 학술집단)들로 구성된 워크샵과 심포지움. 결과를 기록하여 자료집형태와 발간물 형태로 보존, 홍보해나가는 것이 주된 목표이다.
그를 위한 실천으로 2004년에는 축제 형태로 전시형태로 소통의 폭이 좁았던 미술의 영역을 예술 전역에 걸쳐 확장하면서 예술전반에 걸친 혼성과 혼합을 실험한다.
개별 프로그램측면에서도 결과적인 측면에서의 성과뿐만 아니라 각자 과정에 참여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나가면서 참여 관련 전문가들과 지역주민, 일반인, 매니아 층이 보다 적극적인 주체로 거듭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이를 통하여 미술, 예술을 매개로한 분야, 국적, 세대, 시대 등을 초월한 다각적인 문화적 소통루트를 개발하고 현대의 역사화의 초기 단계를 밟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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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과 속삭임” 우리들의 첫 번째 축제
【“외침과 속삭임” 프로그램 】
1. 비디오 & 쪽방 Video & Closet
▷ 내용 : 영상문화 일반, 작가들의 영상작업, 네러티브가 강한 영상작품들, 애니메이션 등(이상은 공모 작품) 과 더불어 1990년대 한국의 문화개방에 이어 개방된 영화들 중에서 매니아층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영화들 상영
▷ 형태 : 비디오방 형태 / DVD, VHS / 비디오방 형태로 설치된 공간은 비디오방 형식을 취하여 관람객의 요구에 의해서 상영됨 / 모니터 2-3대 정도가 메인 전시장에 배치되고, 프로그램에 따라서 상영됨, 이때에는 주로 영상작품위주로 지속적 상영예정.
▷ 작가 : 공모작가 외의 영화 목록은 뒷장 첨부
(공모 작가 명단은 8월 20일경 발표 예정)
2. 렌탈트렁크 Rental Trunk
▷ 내용 : 작가들의 작은 박스형태 전시회. 작품을 비롯한 여러 형태의 오브제 전시, 일상의 오브제, 미술 오브제 등, 작가의 일상과 예술의 일상에 관한 로테이션 전시 형태
▷ 형태 : 100 ×50 ×120cm 가량 크기의 박스 10개 / 20여명의 작가의 로테이션 전시
▷ 작가 : 함진, 김미형, 김주연, 김태헌, 이순종, 최두수, 성민화, 요아킴 바인홀트, 함연주, 함성호, 황두진, 임형남, 박원주, 유승호, 조남현, 경현수, 임상빈 등
3. 공 & 간 Sound & Space
▷ 내용 : 1. 라이브 공연(1990년대 초반부터 홍대앞 라이브 문화를 주도했던 주체들의 모던락) / 2. 실험공연(음악분야에서의 실험적인 공연)
▷ 형태 : 파티 형태로 모던락 라이브 공연 / 공간성에 중점을 둔 소리 공명 실험 공연
▷ 작가 : 라이브 카페 빵, 카바레 사운드 등 홍대앞 라이브 클럽들에서 공연하는 연주자, 팀 등 / 이윤석, 이윤경
4. 소리 & 움직임 Words & Gesture
▷ 내용: 몸을 중심으로 한 몸의 언어
▷ 형태 : 퍼포 먼스와 마임 형태 / 낭독형태
▷ 작가 : 정승운, 채우승(이상 두명의 작가는 미술감독으로 활동), 김봉석(마임), 한영애(퍼포먼스), 한창호(현대무용)
5. 붐 & 붐 Boum & Boom
▷ 내용 : 파티를 위한 만남, 그리고 그 만남은 일종의 퍼레이드와 댄스와 술, 공연이 있는 파티장소로 이어진다. 사육제와도 같은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띄우는 역할을 한다.
▷ 형태 : 관광버스가 서울시내 몇몇 곳을 지나면서, 손님을 태우고 사루비아로 귀착
▷ 작가 : 장지아
6. 그들의 첫번째 오마쥬 - 우리들의 첫번째 축제의 특별 프로그램
▷ 분야 : 다큐멘터리 사진, 영상(세부 내용을 아래에 설명합니다.)
"그들의 첫번째 오마쥬"(이후“오마쥬”)
- <외침과 속삭임>의 특별 프로그램
- 키워드 : 다큐멘터리, 아카이브
1. “오마쥬” 추진 기간
- 오프라인: 2004년 9월8일부터 9월 16일까지(참여자의 사진, 비디오영상물, 글, 녹취물등을 축제 행사 기간동안 사루비아다방 전시장에서 전시 및 상영)
- 온라인: 2004년 7월 19일부터 계속(참여자들은 관련 사진, 글, 기타 이미지등을 온라인 커뮤니티 http://cafe.daum.net/sarubiadabang 에 기록해나간다. 이 결과는 향후 프로그램에 반영된다)
2. “오마쥬” 추진 장소
- 오프라인 전시 장소 : 사루비아다방 전시장
- 프로젝트 사루비아다방과 온라인 커뮤니티(다음 카페-검색어 '사루비아다방')
http://cafe.daum.net/sarubiadabang
3. “오마쥬”참여 주체
1. 참여 단체 : 스페이스 빔(인천), 스톤앤워터(안양), 스페이스 반디(부산, 계획중)
2. 참여 작가 : 이경민, 김학량(계획중)
3. 대상 및 기타 주체
대상 1: 인사동 토박이(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거주인(?), 인사동 매니아 등)
대상 2: 인사동 혹은 종로 지역의 노인들(노인복지회관, 탑골공원, 낙원상가 등지의 노인층)
대상 3: 디지털 미디어세대(일반인, 전문가 집단 포함, 일종의 디지털 문화 세대 - 1990년대 이후 디지털 문화화, 산업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주체들)
대상 4: 작가군(인사동, 종로, 청계천 등에 관한 지역성과 역사성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작가 혹은 프로젝트 팀)
대상 5 : 지역성에 대해서 고민해온 단체(스페이스 빔, 스톤앤워터 등 섭외중)
총 인원: 오프라인-50명 내외
온라인- 무제한
4. “오마쥬” 추진 일정
1) 7월부터 온라인 상에서, 조율, 참여 샘플을 받으면서, 기획 기간, 조율기간을 갖는다.
2) 깜짝 공모 기간(8월 16일 -19일) 접수
3) 결과물 공개 : 공모 작품들과 기획 결과들, 참가자들의 자율적인 생산물들을 오프라인상의 추진기간인 축제기간에 사루비아다방 지하 전시장에서 전시 형태(아카이브형태 포함)로 공개한다.
- 사진은 축제 행사 기간동안 프로젝트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 내에 설치전시
- 비디오는 모니터를 통해 사루비아다방 메인 전시장에서 상영된다.
- 글과 녹취물 등은 보고 들을 수 있도록 설치된다.
- 모든 상영물과 이미지들은 사루비아 기획팀의 조율에 의해 전시가 될 것이며, 모든 전시물들은 기획팀에 의해 분류되고 이해를 위해 텍스트가 첨부된다.
- 큐레이터를 비롯한 작가들이 인사동의 기억을 채집할 것이며 이것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속적으로 장소와 공간 그리고 기억에 대한 이미지와 텍스트를 다큐멘트하고 아카이브화 한다.
- 페스티발 기간 동안 일종의 Hot Line System을 통해 사루비아다방/인사동/종로에 대한 '사연'을 접수 받는다.
5. “오마쥬”주요 내용 및 기대 효과
예술가와 같은 전문가 집단 뿐 만 아니라 일반 관객, 지역 주민 등이 자신의 생활에 대한 문화적 접근, 결과 생산을 이끌어 낸다. 직접 찍은 다큐멘터리 비디오, 사진, 텍스트 형태의 제보, 녹취 등 다양한 기록물을 토대 한다. 각자 삶의 터전인 인사동/종로/서울/나아가 각 지역에 대한 내용들을 매체로서의 예술 형태, 문화 생산물의 형태로 기록하고 그 결과를 전시하며, 온라인으로 자료를 모아 아카이브를 만들어간다. 오마쥬 다큐멘터리는 아카이브 작업과 함께 진행된다. 이는 문화, 예술의 행위가 이루어지는 현대의 역사성을 만들어내는 초석이 된다. 기존의 사루비아다방의 전문성과 문화, 예술의 역사성을 결합하여 지역 주민과 시민이 사루비아다방의 주인이이자 문화, 예술의 주체임을 확인한다. 예술집단과 장소가 각자 자신의의 것이라는 주인의식을 갖게 하여 이후 지속적으로 적극적, 자발적인 문화생산자이자 참여자가 되도록 유도한다.
1990년대 이후 매체(인터넷, 영상문화, 디지털 사진 등)를 통한 문화 경험 일반에 대한 다큐멘터리와 아카이브 설립의 최초 행위. 온라인상에서 지속적으로 자료들을 모으고, 만일 직접 자료를 제작할 수 없는 일반인들에게는 작가들과 인터뷰하고 녹취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축제기간에는 사루비아다방 전시장내에 모니터와 인터넷을 통하여 전시형태로 상영하고 전시장 현장에서 직접 인터뷰, 녹취 등을 실행해간다.
기록물들의 아카이브화를 통해 동시대의 예술 문화의 현장을 기록, 이후 시스템을 마련하여 아카데미와 박물관, 미술관, 기타 아카이브관련 기관과의 연대를 통해 역사에 자취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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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목록
DVD
에드워드 양, 하나 그리고 둘
오시마 나기사, 일본의 밤과 안개
막스 브라더스, Duck Soup
막스 브라더스, Horse Feathers
막스 브라더스, Animal Crackers
조지 쿠커, 가스등
잉그마르 베르히만, 제 7의 봉인
잉그마르 베르히만, 처녀의 샘
조셉 폰 스턴버그, 진홍의 여왕
크지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십계
: 어느 운명에 관한 이야기
어느 선택에 관한 이야기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에 관한 이야기
어느 아버지와 딸에 관한 이야기
어느 살인에 관한 이야기
어느 사랑에 관한 이야기
어느 고백에 관한 이야기
어느 과거에 관한 이야기
어느 고독에 관한 이야기
어느 희망에 관한 이야기
데이빗 린, 밀회, 1945
알랭 레네, 밤안개
데이빗 린치,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블루벨벳
데이빗 린치, 이레이저해드
데이빗 핀처, 파이트클럽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정사
페데리코 펠리니, 8 1/2
로베르토 로셀리니, 독일영년
루치아노 비스콘티, 베니스에서의 죽음
샘 레이미, 이블데드
윌리엄 와일러, 우리생애 최고의 해
마이클 무어, 로저와 나
알프레드 히치콕, 새
알프레드 히치콕, 오명
알프레드 히치콕, 사라진 여인
알프레드 히치콕, 스펠바운드
알프레드 히치콕, 서스피션
알프레드 히치콕, 레베카
알프레드 히치콕, 살인
알프레드 히치콕, 사보타쥬
알프레드 히치콕, 39계단
아네스 바르다, 5시부터 7시까지 클레오
마이클 파웰, peeping Tom
엘리아 카잔, 욕망이란 이름의 전차
테리 길리엄, 브라질
루이스 브뉘엘, 사브린느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마태복음
로베르 브레송, 사형수 탈옥하다
칼 드레이어, 분노의 날
크지시토프 키에슬롭스키, 블루/화이트/레드
우디 앨런, 한나와 그 자매들
우디 앨런, 애니홀
알랭 레네, 히로시마 내 사랑
왕가위, 화양연화
스탠리 큐브릭, 풀메탈 자켓
코엔형제, 블러드 심플
미카엘 하네케, 피아니스트
데이빗 크로넨버그, 네이키드 런치
조지 로메로,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데이빗 린치, 스트레이트 스토리
데이빗 린치, 듄
잉그마르 베리만, 산딸기
장 뤽 고다르 박스 세트(네 멋대로 해라, 미치광이 삐에로, 사랑과 경멸)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거울, 안드레이 루블로프, 솔라리스
자크 리베뜨, 누드모델(무삭제 완전판)
피터 그리너웨이, 영국식 정원 살인사건
빔 벤더스, 파리 텍사스
프랑스와 오종, 스위밍 풀
칼 드레이어, 오데트
스탠리 큐브릭, 시계태엽오렌지(clockwork orange)
VHS
피터 그리너웨이, 필로우북(자막 없음)
프리츠 랑, 마부제 박사의 증언
오시마 나기사, 감각의 제국
아톰 에고이얀, 달콤한 내세(The Sweet Hereafter)
VHS(복사본)
루이스 브뉘엘, 자유의 환영
난니 모레티, 에이프럴
로베르 브레송 무세뜨
두샹 마카베예프, 유기체의 신비
레오 카락스, 소년 소녀를 만나다
고다르, 만사형통
파졸리니, 소돔의 120일
더글라스 서크, Written on the wind
엑스파일 1,2,3 시즌
트윈픽스 1시즌
모리스, 와일드
피터잭슨, 배드 테이슽, 데드 얼라이브
(애니) 메트로 폴리스, X
매튜 바이, 크레마스터 3
크리스 커닝햄 뮤직 비디오
미셀 공드리 뮤직비디오
스파이크 존스 뮤직비디오
그 외 제공 받을 예정 중
한국 60년대 이후 에로 영화
다큐멘터리, 하드코어 포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