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구가 저아~~~
토욜 일욜 당구 못 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아니 어제 월욜...
초급 강좌땜에 한시간 치구 나와야 할때는 발걸음이 떨어 지지 않더군요...
야밤에 당구를 치러 갈 수 밖에 없는 제 심정,,,이해하시죠???
새앰~~오늘두 잠 못자게 해서 죄송한데요....담에 또 그럴거랍니다!!!!!!!!!!!!!!!!!!
드뎌 승명이가 절 이해 하나 봅니다...
"엄마 당구 치구 올게,,아빠랑 놀다가 자~~"했더니
냉큼,,,"다녀오세요~"하더라구요....
덕분에 신랑두 흔쾌히 다녀오라구 하구요,,
넘 늦은 시간에 댕기다 보니 신랑 눈치를 좀 보게 되는게 사실이거등여...
제가 설마 이시간(이른 5시)에 들어온건 모를 겁니다..
자구있거등여,,,ㅋ
좀 심한가여???음...중독인가봐여...ㅎ
첫댓글 지녕님..이슬맞고 들어 오셨네요 일찍..오셨구만...ㅎㅎㅎㅎ신랑이 참 착하네용~
미쵸!!~~ 아무리 좋아도 넘~~ 무리하심 건강해친다요...ㅎㅎㅎ(부러워서 하는소리)...^^*....
복도 많은 여자야... 다 지녕님이 잘한 덕분이지만...^*^.....(훈이들맘)
어제는 200점 치시는분을 2대1로 이겼답니다 지녕띠가...ㅉㅉㅉㅉㅉㅉㅉ...
좀이 아닌데 꽤 심한건데
후후,,,글두 안 쫒겨나구 잘 살구 있답니당....
진녕님이 수업이 12시가 넘어서 끝나는 관계로 다시말해서 남들 잘시간까지 돈을 벌고 있다는 말씀.12시넘어서가 지녕님은 오후 5시 인셈이죠.새벽 3시쯤이면 일반인들 저녁 7~8 시인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