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의 목민심서(牧民心書)에서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한다고 했습니다
을사년 새해 를 맞이합니다 새해에는 겸손과 칭찬, 넓고 깊은 마음으로 인간관계를 펼쳐 가시기 바라며 그리하여 모두에게서 품어 나오는 향기가 세상을 아름답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생각과 욕심을 부리지 않는 소박한 마음에서 즐거움과 행복이 찾아오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건강 하시기를 바라오며 모든 님들 가정에는 만福 이 깃드시기를 바랍니다
-소담- |
첫댓글 겸손. 칭찬. 양선.
자비. 온유. 절제
감사. 등 성령의
여덟 가지와 여러
좋은 덕목들
2025년도 하나님
말씀으로 살고
싶습니다
소 담님처럼요
성경에서 주시는 말씀은
우리들에게 삶의 지혜와 양식을 주시는 말씀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그 말씀처럼 살지를 못하지만
선함은 늘 가지고 살려고 합니다
새해에도 주시는 성경의 잠언들을 새겨 담아가면서
그 분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을 할겁니다
우리 말과 글이 아닌 행실이 그러하기를 ~~
이제 바쁨을 다 정리하고
소담은 내일 먹을일만 남았답니다
새해에도 우리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보내십시다
해피설 데이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향기로 이시간을 채워주신답니다
가슴이가 먼저 배웅을 하여본답니다
고맙구요 우리 소담운영자님
그래요 설 명절도 잘쇠시구요
감사함을 전하여 드린답니다^^
방갑습니다
오시자 마자 중책을 맡으셔서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고운 마음을 나눔 해 주시는 댓글 을 주셔서
감사로 인사를 드립니다
명절 ~
마음 편안하니 즐거운 시간 으로 보냐시기를 기원 합니다
유재철 님 ^^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새해 하시는 일들에
축복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푸른 열정님의 열정은
카페에서 늘 잘 보고 있답니다
물론 ~~~
다녀가신 흔적에 저도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열정이 넘치시는
님의 모습이
카페에서 많이 만날수 있겠지요
새해 귀댁의 가정 에 좋은 일들이 가득 하시기를
염원 합니다
겸손하라
칭찬하라
넓고 깊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라.
을사년에는 그렇게 근간을 벗어나지 않도록
조심조심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담님 설 명절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건강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언제나 소담과 함께 를
편안하게 함께 해주시는
린두님 ^^
조용하게 드린 글에 이렇게 마음에 담으신다니
흐믓함이 마음에 차오릅니다
감사하오면
새해에도 건강 잘 아우름 하시면서
좋은 생각 좋은 글 함께 하시자구요 !!
새해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소담
운영자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올려주신 고운 글에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무탈하게 보내시고 더욱 아름답고 향기나는 나날이 되시길 바라며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대월 님도
새해에는 더욱더 강건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실타래 풀리듯이 술술 잘 풀리시기를
마음 함께 해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해피해피 구정 되시옵기를 ~~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
늘 금과옥조처럼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어수선한 시절에도
고유의 명절 설날이 왔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설 지나면 머잖아
봄이 우리에게 찾아 올 것입니다
그 봄을 기다릴 것 입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어머나 ~~
먼길 다녀가셨네요
섣달 그믐날
제가 사는 고장에서는 만둣 국을 먹습니다
저녁에 먹는 만둣국이 나이를 먹는다라고
동네분들도 세상이 어지러우니
날씨조차 가만 들어 앉아있으라나 보다라고 하십니다
강원도 눈은 지금 어마 하게 왔더랍니다
계속 오고 있지만 ~~
그래도 이렇게 세월 그리;고 시간은 흘러 갑니다
일단 모든 시름 잊어버리고
고유의 민족 설 마음은 평안하게 보내셔야지요
귀댁에 새해에는 모든 일들이 막힘 없이
술술 물흐르듯이 잘 풀리시기를
기원해 드립니다
소담 운영자님
즐겁고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는 새해 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계방산방 님 ^^
새해 첫 댓글을 드리면서
외롭지 마시공
그곳에도 아시는 지인님들이 계실터니
함께 오손 도손 감자 이야기라도 나누시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꼬옥 ~~
건강하시고 그곳에서 모든 일정들이 활기차고
감자풍년 이 되시기를 소망해 드립니다
소담 님!
소중한 글
마음에 담아갑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수련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민족 고유의 명절
잘 보내셨나요?
올해는 눈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집안에서 나가지를 못하였답니다
수 련님
항상 건강 하시고
고운 님의 글을 기다림 하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효 !!!
소덤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오늘이 구정이네요
18일날
밀물처럼 큰아들이 다녀 간후
지금까지
폭설 눈 치우며
방콕입니다
빙판길에 사고를 당한 분들도 많은데
집안에 편안히
마님과 오손 도손
잼나게 구정 명절 보냅니다
올리신 고운 글처럼
겸손 칭찬 그리고 너그러움
그리고 남을 배려 하는 사랑
이 얼마나 우리네 삶에
향기가 아닐런지요
깊은 뜻과 따스한 사랑
잠시 나 자신을 돌아 봅니다
그리 살고 있나고요
많이 부끄럽게 살아서
후회가 많습니다
가족 모두
즐거운 구정 명절 되세요
감사 합니다 소담님!
정말 이지 눈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저희 동네도 눈에 뭍혀 버렸답니다
오고갈수도 없고
지금도 눈이 날리고 있는걸요
올해는 모두들 조용하니 집에서들
명절을 보내라는 하늘의 뜻인가 생각도 합니다
비행기에서 또 불이 났다는 뉴스 놀란 가슴이지요
집안에서 조용히 지내는 명절 ..
좋기도 합니다
운봉 공재룡 시인님
만사 형통 하시옵소서 !!!
범수님 ^^
명절은 잘 보내셨겠죠 !
소담은 눈때문에 꼼짝도 못하고
집안에서 먹는 것 만
잔득 만들어 먹는
배부른 설을 보냈답니다
폼생 (범수) 님 언제나 건강 하시고
가족 모두가 건강 하시기를 바랍니다
눈이 하도 많이 내려 자식들이 처가집 친정집 가는 길에 자식들이 혹여나 하는 조마조마한 며칠의 시간이 다행스럽게도 아무일 없이 잘 지나갔답니다. 이처럼 금년 한 해도 기분 좋은 일만 있고 순탄하게 순리대로 잘 풀려나갔음 바램입니다. 소담 선생님도 미투~~❤❤❤
올 설은 눈과 전쟁 을 한듯 합니다
꼼짝없이 방콕 을 보낼수 밖에는 요
우리 가족은 단촐하기에
명절을 집에서 보내고 아이들과 함께 호0스 하기로 하였는데
예약한 던만 날아갔답니다 ㅎㅎ
아마 집에서들 잠잠하게 있으라는 뜻이었노라
하고 집에서 이것 저것 만들어 먹는 재미도 즐거움 이었지요
단미그린비 님 네도 자녀들이 잘 다녀 가셨다니
마음 한시름 놓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잘 소통이 되고
평안하게 보낼수 있기를 바램 합니다
명절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전 올해 제주도에서 맞이 했네요
부모님 형제가 그리워
소담님의
이쁜 글을 만나니 반갑네요
올 한해도 늘 행복 가득 하소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배 안에서 찍은 노을이 우찌나 이쁜지
소담님께 선물해 봅니다
명절은 즐거우셨남요?
제주도 라 ~~
제주에서 자란 섬처녀 ~~~ㅎ
제주는 여행으로 대여섯번 음악회 때문에 일년에 한번씩
그러고 보니 꾀나 많이 갔네요
오셨으니
이제 또 신바람 글을 만날수 있겠죠!
노을 사진 환상입니당
고마워요
제주에서 배를 타고 오셨군요
이제부터 또 일상으로 고고싱 !!!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세요 ~~~
오늘이 을사년
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1년을 출발하는 계획도
민족 대명절 설도 지나고
이제 내일이면 2월의
첫날을 맞이합니다
2월의 소망과 기대가
헛되지 않고 이루어 지는
보람있고 행복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한해를 시작만 하면
후딱 한달이 가고 또 가더랍니다
3일날이 입춘이라 하니
봄도 이제 기지개를 켜고 올날이 멀지 않았군요
1월은 무얼 하였을까 ?
일기장을 들여다 보니
그저 그렇게 흘러 가버린 시간들입니다
윤세영 님은 머문자리 카페에
정성을 듬뿍 하니 주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나눔 을 하셨어요
손길 진심 늘 감사합니다
2월에도 우리는 오손도손 함께
즐거운 나눔 하면서 보내시자구요 !!!
정약용의 목민심서(牧民心書)에서의
을사년 새해 를 맞이합니다
새해에는 겸손과 칭찬, 넓고 깊은 마음으로
인간관계를 펼쳐 가시기 바라며
그리하여 모두에게서 품어 나오는 향기가
세상을 아름답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목민심서,
을사년에는 밝고 아름다운
참 사회가 이루어지길 소망하고 바랍니다
폭설과 더불어
힘든 설 명절이 되었으리라 여깁니다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명절은 잘보내셨는지요
올해는 눈과 전쟁을 치루는 것같습니다
오늘은 집안 어르신 한테 세배를 다녀 오느라
조금 먼곳까지 저녁때서야 집 도착을 하였답니다
눈에 막혀서 꼼짝을 못하다가 꼭 가야하는 자리라서 ...
을사년 새해에는
모두가 평화로웠으면
온 세상이 다 말입니다
전쟁 하는 곳도 너무 많고
대한민국도 흉흉하니 ..
그저 명안을 빌어 본답니다
다녀가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청초시인님 ^^
소담님 안녕하세요
2월의 첫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에쿠 ~~
힘드실텐데
여기까지 이렇게 흔적을 두고 가셨군요
감사합니다
미풍 김영국 시인님 ^^
독감은 물리치셨겠죠 !!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한다"
새해에 좋은 글로
마음을 새로이 닦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은
더 많이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하세요~!
그래요
하늘바래기 님이 좋아라 하시는 글귀들이죠 !!
언제나 귀감이 되는 글들을 올려 주시는
님의 정성에
늘 감사를 드린답니다
2025년 에도 좋은 글
하늘 바래기 님 이 주시는 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