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도 더컴퍼니 이민을 통해
배우자 초청 이민을 진행한
많은 커플들이 있었는데요!
한해 동안 배우자 초청 이민을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하나였습니다.
“커플마다 배경은 달라도,
승인까지 이어지는 흐름에는 분명한 패턴이 있다.”
올해만 해도 다양한 커먼로 파트너,
결혼 후 신청 등 여러 케이스를 진행했는데,
각 사례를 분기별로 정리해보니
2025년 배우자 초청 이민의 흐름이
명확하게 보입니다.
특히 eligibility 통과까지 걸리는 시간이
전체적으로 빨라졌고,
캐나다 안에서 워크퍼밋을 가지고
체류 중이던 신청자들의 오픈 워크퍼밋 승인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빨리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5년에
실제로 진행했던 케이스 4건을
간단한 타임라인으로 정리하고,
공통적으로 보이는 패턴과 준비 팁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2025년 분기별 주요 타임라인 정리
1분기부터 4분기까지 제출된 케이스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 지원자 1: 커먼로파트너, 동거 2년 |
➡️ 1월 14일 영주권 어플리케이션 제출 ➡️ 5월 9일 AOR ➡️ 6월 17일 오픈 워크퍼밋 신청 ➡️ 7월 23일 바이오메트릭 요청 ➡️ 11월 18일 워크퍼밋 승인 (2년)
📌Met the eligibility 통과 후 현재 background 체크 단계 진행 중 신청 당시 이미 캐나다에서 work permit holder 상태 |
| 지원자 2: 커먼로파트너, 동거 3년 |
➡️ 5월 14일 영주권 어플리케이션 제출 ➡️ 6월 12일 pre-arrival letter ➡️ 6월 13일 AOR, Met the eligibility ➡️ 6월 18일 오픈 워크퍼밋 신청 ➡️ 8월 25일 워크퍼밋 승인
📌Met the eligibility까지 매우 빠르게 진행 신청 당시 work permit holder로 캐나다 체류 중 |
| 지원자 3: 배우자, 결혼 후 신청, 해외 체류 이력 多 |
➡️ 7월 2일 영주권 어플리케이션 제출 ➡️ 8월 14일 AOR ➡️ 9월 14일 오픈 워크퍼밋 신청 ➡️ 12월 2일 바이오메트릭 요청 ➡️ 12월 3일 Pre-arrival letter, Met the eligibility
📌 현재 오픈 워크퍼밋 심사 진행 중 캐나다 입국은 eTA로 방문했고 이후 결혼 후 영주권 신청 캐나다/한국 외 국가 장기 체류 이력이 있어 해당 기간에 대한 추가 서류 요청 있었으나 신속 대응 eligibility 승인까지 통과된 케이스이지만 캐나다 입국 전 장기 해외 체류 등으로 인하여 워크퍼밋 프로세스는 상대적으로 오래 걸리고 있는 편임 |
| 지원자 4: 커먼로 파트너, 동거 2.5년 |
➡️ 9월 5일 영주권 어플리케이션 신청 ➡️ 10월 2일 AOR ➡️ 10월 7일 오픈 워크퍼밋 신청 ➡️ 10월 10일 pre-arrival ➡️ 10월 21일 met the eligibility ➡️ 11월 26일 워크퍼밋 승인
📌 학생비자에서 워크퍼밋 홀더로 안정적으로 체류 중 현재 워크퍼밋 만료 전에 배우자 오픈 워크퍼밋 신청하였고 승인까지 1개월 조금 넘게 걸린 편임 |
올해 케이스들을 정리하면서
가장 명확하게 보였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eligibility 판단까지 평균 2~3개월
지원자의 배경이나 동거 기간이 크게 달라도,
AOR 이후 eligibility가 통과되는 속도는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었습니다.
✔️ 캐나다 내 체류 중인 신청자의
워크퍼밋 승인 속도 상승
특히 이미 work permit을 가지고
일하고 있던 신청자들은
오픈 워크퍼밋 승인도 상대적으로 빠르고,
processing 도중 지연도 적었습니다.
✔️ 해외 체류 이력이 많거나
서류가 복잡한 경우에는 추가 요청 발생
지원자 3처럼 여러 나라에서
오래 체류한 이력이 있는 경우,
해당 기간의 출입국 기록 및 신원 자료를
추가로 요청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자료만 제때 제출하면
흐름 자체는 정상적으로 이어집니다.
✔️ 커먼로 케이스는 서류량이 방대하지만,
잘 정리하면 안정적으로 승인 단계로 진행
커먼로 파트너의 경우에는
배우자로 신청하는 것보다
아무래도 서류가 조금 더 꼼꼼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25년에 접수된 신청자들
대부분이 2년 이상 동거한 커플이라
공동 생활 입증 서류가 방대한 편이었지만,
철저하게 정리해서 올린 케이스들은
모두 빠르게 eligibility를 통과했습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느껴지는 또 하나의 변화
올해 초와 비교해보면
IRCC가 배우자 초청 파일의 초반 심사를
조금 더 빠르게 가져가는 느낌입니다.
AOR, pre-arrival, eligibility까지의 템포가
전반적으로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어
2026년 신청 예정자들에게도
긍정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 2년 이상 관계를 유지해온 커플들은
관계 증빙 서류가 많아 준비 기간이 오래 걸리지만,
그만큼 심사도 안정적으로 흘러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배우자 초청 이민 준비 예정이라면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일
➡️ 관계 증빙 자료 미리 정리하기
메시지, 사진, 통장, 공과금, 공동 비용 등
커먼로는 특히 양이 많아 1~2주 안에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동거 기간 기준이 명확한지 확인
단순히 같이 살았다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계약서, 공과금, 공동 지출 등이
타임라인별로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 현재 체류 신분과 워크퍼밋 옵션 검토
캐나다 내 신청자는 워크퍼밋 전략이
전체 timeline을 좌우합니다.
➡️ 해외 체류 이력 많은 경우 출입국 기록 미리 준비
지원자 3의 케이스처럼 먼저 정리해두면
지연을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2025년 케이스들을 정리해보면,
배우자 초청 이민은 케이스마다
서류 구조나 관계 역사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모두 같은 속도로 진행되지는 않지만,
분명한 공통 패턴은 존재합니다.
✔️AOR 이후 2~3개월 내 eligibility 통과
✔️캐나다 내 신청자의 워크퍼밋 빠른 승인
✔️추가 서류 요청은 있어도 정상적으로 다음 단계 진행
아직 올해 연말과 내년 초에
제출 대기 중인 어플리케이션이 남아 있고,
대부분 오랜 기간 교제해온
커플들이라 서류량이 큰 편이지만
하나하나 정리해서 제출하면서
안정적으로 프로세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우자 초청 이민은
관계의 진실성을 서류로 설명해야 하기에
까다롭고 복잡하지만,
마음을 담는 일이기도 하기에
저희 더컴퍼니가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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