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차이
한 남자가 보입니다.남자의 발 앞에는 돌덩이 하나가 놓여있습니다.구덩이에 빠진 남자는 낙심한 채 그저 웅크리고 있습니다.그곳에서 탈출하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채그저 좌절하고 있습니다.또 다른 여자가 보입니다.이 여자는 앞에서 본 남자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발 앞에 놓여있던 돌덩이로 열심히 흙을 파내며탈출을 시도하고 있으며 그녀의 얼굴엔희망이 엿보입니다.이 두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탈출을 시도한 여성은 구덩이에서 스스로 나와자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갔을 것이고,그렇지 못한 사람은 누군가 구해주기 전까지기다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여기 두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시겠습니까?중요한 건 바로 시련을 바라보는관점의 차이일 것입니다.이처럼 똑같은 상황 속에서도 마음먹기에 따라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터널 속에 있을 때는 오직 한 가지만 기억하라.터널은 통과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윈스턴 처칠 -
출처: 한국시낭송치유협회(서울시비영리민간단체 제1751호) 원문보기 글쓴이: 도경원
첫댓글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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