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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동산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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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선택적 모병제 시대역행
와일드덕 추천 1 조회 181 26.08.13 20:4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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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3 21:58

    첫댓글 북이 휴전선 철조망따라 왜 콩크리트 벽을 싸았을까요

  • 26.08.13 22:46

    김정일이 왜 군부대 10KM 물리고 월급 5만원 남짓받고 개성공단 건설 허용했을까요?

    몇년전 정은이가 우리가 먼저 전쟁 안일으킨다.
    만약 남측에서 전쟁 일으키거나 전쟁 직전이라고 느끼면 순식간에 접수한다고 발표,
    마음만 먹어면 핵과 미사일 사용안해도 3분이면 미군 한국군 초토화 가능.
    이후 특수부대 20만명이 저공비행으로 각도시 점령후
    탱크 밀고 내려오면 3일이면 남한 접수.
    그런데 왜 휴전선 북쪽에 콘크리트 장벽을 구축할까요

    북한 전차 사거리 8키로.
    포탄 날아오면 자동으로 포착 발사..
    우리는 사거리 4키로

    전문 ㅡ조선인민군 총참모부 ㅡ연평도 참변 벌써 잊었나?
    토왜 명박이 먼저 도발.
    https://blog.naver.com/bmss4050/223314188417

  • 26.08.13 22:53

    @진짜 우리역사 600미리 방사포 1문 4발이 TNT 900톤 위력,
    사거리 450KM..마하 6.5.
    수도권 1분..
    3분이면 부산까지 날아감.
    미군무기 무용지물..

    방사포 1문에 핵 장착해서 4발만 날리면 ,1분만에 수도권 미군기지 박살.
    3분이면 부산 미군기지 1개 박살..
    200문에 1200발 장착해서 날리면 한국군도 초토화.

  • 26.08.13 22:59

    https://blog.naver.com/bmss4050/222860293392
    천암함 자작극 폭로

    북이 한번도 먼저 도발한적 없음
    큰사건 범인은 진짜 일본 미국과 하수인들..

  • 26.08.13 22:44

    우리주적은 독도와 이어도 서해를 노리는 진짜일본 미국과 가짜일본과 가짜중국.
    고로 해군 공군력을 강화해야 함.
    5000키로 볼수있는 첨단 레이더와 미사일만 개발하면 왜놈과 중공놈들도 도발 못함.

    그리고 미중 반려견 양당과 언론들이 주적..

    https://blog.naver.com/bmss4050/224375552491
    북극항로 개발한다면서 나토 정상회의 참석…
    러시아 반발에 대한 대책 있는지 의문"

    재명의 정체 참조

  • 26.08.13 23:19

    내생각은 가짜일본이(국호가 왜노 ㅡ우리신하국) 1920년대부터 10년간 토지조사후,
    1930년대 완전 장악.
    증거는 1932년 윤봉길이 상해(미국)에서 포탄던지기 전에
    중국을(미국 조선) 침략한 적의 장교를 도륙내기로 맹세 하나이다 선서문을 김구 선생한테 보냄 ㅡ 보물.
    한반도 침략이 아니고 중국을 침략한 적의 장교를 도륙낸다 선서??

    이후 만주 침입후 1938년부터 총동원령 발령.
    이후 소녀들 20만명 이상 끌고가서 성노예로 부리고
    40년이후 소련한테 밀리자 징용으로 끌고가기 시작.
    성노예 강제노동과 징용 합 840만명 끌고갔다고 북이 보도..

    윤봉길 선서문

  • 26.08.13 23:52

    [시국선언문]

    역사를 잊은 이재명 정부가 될 것인가!

    전쟁을 부르는 한일군사공조를 즉각 중단하고 친일 행각을 멈춰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2022년 10월 11일 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남긴 그날의 다짐은 지금 어디로 갔는가.

    독도 인근 공해상에서 벌어진 한미일 연합 훈련을
    ‘친일 국방’이라 맹렬히 비판하던 당시의 입장은 사라지고
    한일군사공조를 향해 무모하게 돌진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는 역사를 잊은 것인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제국주의 침탈을 반성하지 않는 일본과의 군사 협력은
    위험천만한 도박이자 안보 자해 행위입니다.”

    2022년 10월 13일, 스스로 이렇게 일갈했던 그날의 소신은 지금 어디로 갔는가?

    정권의 자리에 오르자마자
    자신이 내렸던 경고를 짓밟은 채
    위험천만한 길로 돌진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는 진정 역사를 잊은 것인가?

    피해자 동의 없는 야합이자
    헌법 위반으로 ‘원천 무효’라고 했던 박근혜 정부의 한일 위안부 합의도,
    ‘삼전도 굴욕에 버금가는 외교사 최대의 치욕’이라 했던 윤석열 정부의 강제 동원 제삼자 변제안도,

  • 26.08.13 23:53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지켜져야 할 국가 간의 약속’으로 둔갑해 버렸다.

    그로 인해 일제 침략 피해자들의 피와 눈물을 닦아 내지 못한 채 오욕의 역사로 남겨질 위기에 처했다.

    더욱 위험천만한 것은
    전쟁이 가능한 국가를 꿈꾸는 일본과 군사 협력까지 감행하는 이재명 정부의 매국적 행태가
    이전 보수 정권의 대일 행보마저 뛰어넘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은 최근 다카이치 내각의 첫 방위백서를 발간하며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했다.

    이는 22년째 변치 않은 독도 침탈 야욕이자 81년 동안 단 한 순간도 포기하지 않은
    한반도 재침 야욕을 고스란히 드러낸 것이다.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시도는 매우 거세게 진행되고 있다.

    일본은 미일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주일미군 사령부 재편을 통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전략에 편승한 돌격대를 자처하고 있다.

    평화헌법과 안보문서 개정을 통해 재침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고
    각종 전략무기 반입과 국방비 증액은 물론, 핵 보유 가능성까지 시사하는 판국이다.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는 한일군사공조 행보를 걸으며 역사와 민심을 거스르는 길로 향하고 있다.

  • 26.08.13 23:52

    한일 국방 장관 회담은 이제 일상이 되었고,
    지소미아 폐기는커녕 군사정보 공유는 날로 확대되고 있다.

    한미일 다영역 훈련인 ‘프리덤 에지’,
    다국적 해상 훈련인 ‘림팩’,
    그리고 제주 동남방 해역에서 벌어지는 일본 자위대와의 양자 연합 훈련까지
    각종 훈련이 연일 쉼 없이 벌어지고 있다.

    전범국가 일본의 최대 피해국이 스스로 전범국의 군국주의 부활에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며
    유사시 자위대의 한반도 재침 길을 제 손으로 열어주는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한일 군수지원협정(ACSA) 논의까지 외교·안보 회담장에 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은 한국을 ‘침략 전초기지’이자 ‘불침 항공모함’ 취급하며,
    권역 지속 지원 거점(RSH) 구상을 통해
    이 땅을 미군 전력의 병참기지로 전락시키려는 속셈을 노골화해 왔다.

    여기에 한일 군수지원 협정마저 더해진다면,
    정보 공유를 넘어 군수물자 수송과 전쟁계획 수행이 통합되는
    침략적 한미일 삼각 군사동맹이 완성되는 꼴이다.

    이는 곧 우리 강토를 미일의 대리 전장이자 전쟁터로 내맡기는 위험천만한 안보 자해이다.

  • 26.08.13 23:50

    과거사의 진정한 사죄와 배상 없는 한일 외교는
    민족의 존엄과 안보를 81년 전으로 회귀시키는 친일 굴종 외교이다!

    전쟁을 부르는 한일군사공조는
    민족의 안전과 생명, 평화를 합리적 외교로 포장해 팔아넘기는 친일매국이다!

    8.15 광복 81주년을 이틀 앞두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진정, 스스로 새긴 다짐과 소신을 내던진 채 역사를 잊은 정부가 될 것인가?

    자주의 원칙을 버리고
    외세의 침략적 동맹에 동조한 정치세력은 역사의 엄중한 심판을 결코 피할 수 없다.

    이 땅의 자주와 평화,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이 단호히 선언한다.

    ‘이 땅은 우리 땅. 전범국가 일본이 함께 밟는 앞마당이 될 수 없다.’

    이재명 정부는
    한반도를 전쟁의 위험으로 몰아넣는 모든 한일군사공조 및
    군사 협력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제국주의 망령은 타협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익’을 핑계로 과거사 문제를 적당히 덮으려는 친일 굴종 외교를 중단하고,
    민족의 주권과 존엄을 바로 세우는 길로 즉각 돌아서라.

  • 26.08.13 23:51

    ‘역사를 잊은 정부에게 미래는 없다.’

    이재명 정부가 준엄한 역사와 민심의 경고를 무시한 채
    위험천만한 한일군사공조와 친일 행각을 계속 이어간다면,
    주권자 국민의 심판을 결코 피할 수 없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2026년 8월 13일

    자주민주통일민족위원회

    큰 약점을 잡혀 자신이 살기위해 미일중 반려견 노릇하는것도 예상 못하고,
    찍어준 멍충이들이 천지? ㅡ 자업자득?

    https://blog.naver.com/bmss4050/223441445238
    재명의 정체?

  • 26.08.14 00:05

    북한이 한국의 핵잠수함 도입 계획과 관련
    지역안보환경의 불안정성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생존불가능의 보복공격으로 응대하는 힘을 보유하겠다고 위협했다

    장금철 국장은“한국의 핵잠수함 보유기도는
    일개 국가의 군사적 야망에만 국한시켜 고찰할 문제가 아니다”면서
    이는 핵잠수함 전파를 매개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핵의 패권축을 구축하고
    전지구적 범위에서의 군사적 균형을 저들에게 유리하게 재편해보려는 미국의 대전략의 일환”이라며
    미국을 연결시켰다.

    장 국장은 “서울의 청탁으로 워싱턴과 합의된 한국의 핵잠수함 개발계획은
    조선반도지역의 불안정을 더욱 야기시키게 될 것이며
    이는 우리 국가의 안전과 해상주권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반드시 대응해야 할 안전위협으로 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장 국장은 “현존하거나 새로이 부상하는 온갖 잠재적 위협들을 무력화시키고
    우리 국가의 전략적 주권안전을 건드리는 적수국들의 군사적 기도에 생존불가능,
    재생불가능의 보복공격으로 응대할 수 있는 독보적인 힘의 보유는
    전쟁억제를 위한 가장 책임적인 선택으로 될 것”이라며 위협을 하고는
    자국의 핵보유를 정당화

    20몇조 투입해서 예산 빼돌려 미국과 나눠먹고
    타국에서 전쟁나면 돌격대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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