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4월27일 출석부. 대타) 무심초와 물레방아 인생.
호뱐청솔 추천 1 조회 174 23.04.27 11:13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4.27 11:21

    첫댓글 나이가 들어 느끼는 외로움으로 힘에 겨우신 듯하여 마음이 아픕니다.
    모쪼록 기운 내시고..

    최소한 이 곳에서 나마 소외감 없는 즐거움을 찾으시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힘 내세요..선배님.

  • 작성자 23.04.27 13:50

    감사합니다
    몸이 건강하면 긍정적으로 대해주던 마눌이 모든것을 배타적이라 힘들어요

  • 23.04.27 11:28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그걸 모르고 산답니다.
    호반청솔님

  • 작성자 23.04.27 13:52

    마주 호응하면 나머지 생이 편하돼요
    본인 몸이 안 좋으니까 맞춰서 살아야지요

  • 23.04.27 11:48

    그냥 스쳐지나갈것도 세월에 뒤안길에선 엉거주춤이 되지요,그래도 잼나는 일 만 생각하세요 가슴언저리에 묻어둔 첫사랑 순이 생각도 해보고 ㅎ ㅎ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3.04.27 13:52

    지난날을 생각하며
    뻣쳐나갑니다
    감사합니다

  • 23.04.27 11:49


    애가 쓰이셔 출석 부 작성에 심혈을 쏟으셨네요
    대타로 들어서 안타 한번 잘 날렸어요^^

    순악질 여사 유머 가 생각납니다
    고약하게 일자 눈 섶 붙이고 야구 방망이 들고
    남편 에게 그것도 딱 딱 못 맞추냐? 며 고양이 쥐 잡듯 했으니
    아마도 공중 파 위력으로 아내들이 드세진 원 년이 아닌지 진단해봐요

    필립스 전기 면도기
    투인 면도기
    3+3 중날 바디 면도기
    또 뭐가 있나요? 하 하
    집집마다 면도기는 벽장 수납장에 쌓여 있을테죠

    케바케, 뭐던 좋은 것은 비쌉니다
    여성 용품도 장난 아닙니다
    젊은 엄마 + 청소년 자매 있음 박스 떼기 사 놔야 됩니다
    먹고 살만 하면 그 까이것 이지만
    결 손 가정 아이들은 문제 중 문제 였지 않나요

    지난 것은 아름답게 소 회 하여야 하며
    오늘이 소중하기에 뒤돌아 보지 않고
    내일 할 일 없음 오늘부터 잘 쉬면 된다는
    약간 비 능률적인 삶을 오래 살아서 인지
    마냥 편한 일상이 전개 되어 아직은 ... 감사한
    마음으로 겸손의 대열에 들어 가도록 노력 하겠어요 하

    5월에는
    가정의 달 이기에 가족과~!
    카페 해외 여행 건도 있어
    아마도 6월에 번개를 치지 않겠어요
    비행기 타지않죠 ^^

  • 작성자 23.04.27 13:55

    10시좀 넘어 보니까 빈자리라 급히 급조하여 날렸는데 히트가 아니라 4번 공을 기다리고 있어요

  • 23.04.27 12:06

    꿍짜작 꿍짝 꿍자작 꿍작하면서 뽕작인지 트롯트인지 잘 듣고 잘 부르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 바로 박통입니다.
    세상사를 긍정으로 바라보면서 낙천적으로 살다 보면 흥겨운 노래는 절로 나옵니다. 쿵짜자 쿵짝, ~쿵짜자 쿵짝, ~

    긴 출석부를 대타로 다시느라 수고 엄청 하셨어요. 호반청솔 행님!

  • 작성자 23.04.27 13:56

    아주머니가 음식 솜씨도 좋고 매일매일 즐거움으로
    사시니 뽕작이 절로 나오지요
    박통 대기자님

  • 23.04.27 12:05

    저는 요 위 공작새님 멋진 출석부 글에 묻어 갑니다.^^
    이렇게 즉석에서 쓴 글이 제대로 된 글입니다.
    야구에서도 대타로 나와 홈런이 되는 때가 종종 있지요.

    저와 많은 면에서 비슷해서 친근함이 생기나
    점심 먹으러 가야 해서 그만 쓸래요.
    오늘은 한식 부페집에 가는 날이라
    늦게 가며 맛난 것들이 동나거든요.ㅎ

  • 작성자 23.04.27 13:58

    공란이라 급조하여
    올려서 4사구로 타석에서 내려와야
    될듯 싶으네요

  • 23.04.27 12:19

    삶의 즐거움은 내가 만들어야죠. 어떻게 만드냐고요? 하하

    그것 때문에 산에 오르고 책을들지만 왔다가 가고, 또 잡혔나? 하면 고운 모래 빠지듯 흘러버립니다.

    허나 찾다보면 언젠가 잡히지 않겠는지요.

    협착증으로 거동을 못해 병원에 있다보니 걷는것도 축복이라는 소리가 진리라는 이름표를 달고 달려옵니다.

    아픈이는 소원이 하나고 건강한 이는 많다 하였듯이. 걷게되면 틀림없이 또 다른 바램이 걷는 축복을 걷어 차 버릴겁니다.

    그러므로 전자도 후자도 모두 받아들여야 겠다는 마음뿐입니다.

  • 작성자 23.04.27 14:00

    아 중병을 아르셨네요
    다행입니다
    건강하세요

  • 23.04.27 12:46

    행복은
    내 가까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걸을수 있고,
    먹을수 있고,
    대화 할수 있고
    또 카페생활을 하는것이
    즐겁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멀리서
    파랑새를 찾지않고
    나와 함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3.04.27 14:03

    그래서 두서없이 한줄 올렸습니다
    내용도없는 글입니다

  • 23.04.27 17:47

    인생 이란것이
    쉽지는 않는거 같아요..

  • 작성자 23.04.27 22:11

    우리 나이에 재미없지요

  • 23.04.27 19:11

    뒤늦게 출석합니다.
    행복은 별게 아닙니다.
    매사 감사하는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감사 = 행복의 첩경이더라구요.
    두 분 다 아직은 건강하실 테이고, 일도 하고 계시니 머 더 이상 바라실 게 없으실 듯 보입니다. ^^~

  • 작성자 23.04.27 22:12

    조금 터득한것은 밖에서 찾을것이 아니라 나혼자 찾는것이지요

  • 23.04.27 20:53

    오늘 고양 꽃박람회다녀오구 피곤해서 이제야 저녁 먹고 들여다봅니다.
    아침에 차안에서 보니 출석글이 없기에 건너뛰나 했죠. 누가 그러더군요.
    행복은 깨닫는거라구요.
    나도 몰랐던 행복한 순간들이 있 을 겁니다.^^

  • 작성자 23.04.27 22:13

    아니 내가 알기로는 경남?
    거기서 고양까지요?

  • 23.04.27 22:14

    @호뱐청솔 서울 살아요.^^

  • 작성자 23.04.27 22:14

    @리진 아, 벙개칠것 같은데 그때 만나요

  • 23.04.27 22:15

    @호뱐청솔 그날 상황 보구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