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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이야기의 본질은 뭘까요?
공작 새 추천 0 조회 439 23.04.27 12:37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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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27 12:55

    첫댓글 아~고
    부럽습니다~
    7년전쯤
    인천부두에서 대기하다 날씨때문에 못들어가고
    그후에는 갈기회가 없어 못갔는데~
    그래서 더 부럽습니다~
    좋은글도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3.04.27 13:00

    아오 ~7년 전
    생각 외로 힘든 섬 이 맞네요 ^^

    갈매기 날고 촛 대 바위들이 즐비 하고
    저 위 산쪽에서 바라다 보는 풍광은 과히 엄마 품 같았어요

    순간 바람 돌이 휘몰아치는데 옷이 다 벗겨질 정도 하하
    긴 머리가 하늘로 치솟아 사진 한 컷 멋지게 연출 한 것도 있어요 크크

    그래도 갔다 왔다는 것에 만족을 더하며
    우리나라를 수호해 주길 빌었답니다^^

  • 23.04.27 13:58

    이야기의 본질은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것이라고 아옵니다.
    이름하여 說得!

  • 작성자 23.04.27 14:14

    오늘 하루는 설득 당하지 말고
    더 좋게 설득하는 날이면 좋으시겠죠

    제일 힘든 게 사람 마음을 읽어내고
    그 마음을 얻는 거라고 했어요

    바늘 구멍 만큼 작은 마음을
    우주 공간 만큼은 아닐 지라고

    세수 대야 물 만큼이라도 넓히려는
    확장 일로의 날이 되면 두루 좋지 않을지요....

    ┌빛 중에는 태양이 제일이다
    모든 별 가운데 달이 제일이다
    모든 물 가운데 바닷물이 제일이다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부모님이 제일이다
    사람 중에 가장 존 귀한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옆에 있길래 지금 읽은 간략한 에세이 내용 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 23.04.27 15:04

    멋집니다.
    정성들여 썼을 글에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멋지고 좋습니다.
    여행에 멀미에 벗들과 함께하는 여행 수기에도 한참을 들여다 보는 중이네요.

  • 작성자 23.04.27 15:43


    호호
    점심은 드셨나요?

    볶은 대두 검정 콩 한입 오물 거리며 흔들거립니다
    신 나는 노래 걸어 났거던요

    주 중이라서 피로 도가 없잖아 있겠지요
    그래 두 즐겁게 막바지 즐기시길 바랍니다

    ├폭탄 선언은 하지 말고 참으세요
    우리 헤어져, 이혼하자, 사표를 내야지 등
    이런 이야기는 정말 마지막에 하는 말이라네요┤

    하 하하 웃는 이유를 아시겠죠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4.27 17:45

    배 뒷 머리에서 바람이 불면
    배가 좌초 하기 일보 직전이에요
    뒷 바람은 어디 서나 위험한가 봅니다 하 하

    모두 걱정 된 얼굴인데 저는 즐겼어요

    젊은 남자 직원이랑 이바구 주고 받으며
    화장실 위치 2곳 알아두고
    친구들이랑 다른 사람
    편리하게 볼 일 보게 했고요 푸 하하하

    제주도 12시간 배 타고 가면서
    누워 있음 또르르를 구르며 간 경험도 있고 크크
    암튼 백령도는 최강 파도였다고 추억 합니다 ^^

  • 23.04.27 16:58

    이야기의 본질은
    재미난거 좋은거
    많이 만드는 거지요.

    백렁도 저보고 돈주고
    가라고 떠밀어도 생각이
    없을듯요.원래 마도로스
    출신여서 장시간 배나
    비행기 진절머리 내지요.

    근데 작년 사진보니 아직
    중댁이나 세댁 같은데요??

  • 작성자 23.04.27 17:50


    본질은 저도 몰라요 하하

    앞으로 가기 힘들 거에요
    붙잡히면 재수 없어 7주일 백령도 묶겨요

    오 ~ !
    마도로스 남자의 기백 담겨 있겠지요
    뱃ㅇ 성질 하하하

    그러게요
    우째 뱅기 타기가 그렇더라구요
    미얀마 갈 때 바다 위로 만 4시간 갔나 ?
    아슬아슬 하죠.....

    중 닭은 있어도!
    중댁은 뭐데요 크크크
    새댁은 좀 그렇고
    동안 할 미 오케이 ? 하하

  • 23.04.27 17:40

    좋으네요...
    여행은 나이가 들면서
    자신을 리프레쉬 해 주는데는
    최고인거 같읍니다

  • 작성자 23.04.27 17:54

    바쁘셨나요?
    이제 갑장 만 봐도 웃겨요 그냥 큭

    여행 바람이 이제 좀 잠잠 했어요
    코로나 시국 아니 였으면 제법 다녔을 것 같은데요

    여름에 더워도 떠나기 쉬워요
    집에 있는 것 보다는 하하

  • 23.04.27 19:16

    이야기의 본질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 ...
    코로나 중에도 여행을 가셨군요. 저도 작년 그달 부산과 포항을 갔더랬죠.
    혼자라 외로웠지만 여행은 언제나 설레임을 주지요.

    오랜만에 보는 공작새님의 여행사진 반갑네요.^^

  • 작성자 23.04.27 19:26


    저녁은 드셨나요?

    저는 매운 신라면 반쪽 짤라 서 넣고
    볶아 논 쇠고기 투 하 하고 약 불에 끓이고
    있는 중 들다 봅니다 마지막에 잔 파를 넣고
    스파게티 처럼 돌돌 말아 먹을 거에요

    마스크 쓴 사진은 오래도록 남겠지요
    코로나 시국 이였음을~!

    혼자도 훌쩍 잘 떠나는군요
    그 심연을 이해 하고도 남아요

    카페 여행 동참 해보세요
    편리하고 마음 든든해요 ^^

  • 23.04.27 19:42

    백령도.....
    세상 떠나기전에 가볼수 있을지 ^^
    바다 날씨가 조금만 나빠도 못가는곳 이라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ㅎ~

  • 작성자 23.04.27 20:02


    휴식 하시는데 피해는 안 되었는지요?

    가시면 되지요
    그까이것.....

    육지와 많이 떨어져 섬 생활 하는 사람들도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겠더라고요
    여행객 보다 섬 주민을 위해 골육지책으로 배 운항을
    안 할 수 없기도 하련지요 생각 해봅니다

    백령도 가기 전 소청도 대청도 에도 사람이 사니까
    배를 접 안 하더라고요

    성난 파도와 함께 하는 분들의 고단함을 잊을 수 없네요
    오늘 남은 시간도 평온하시길 빕니다 ^^

  • 23.04.27 20:53

    @공작 새 봄내 바빠서 금년봄엔 서산 개심사 청벚꽃도 보지 못했습니다 ^^
    공작새님은 여행을 참 좋아 하시는것 같아 늘 부럽습니다~~~
    백령도나 소청도 대청도는 뉴스에서만 들어 보았습니다~~~ ㅎ
    늘 건강 하십시요~~

  • 23.04.27 19:52

    갈치조림으로 저녁 먹고 댓글 답니다.
    1년 전에 백령도 여행한 사진이군요.

    우리나라 최북단, 북한을 마주 보고 있는 큰 섬.
    수원의 선배 문인 밝덩굴 수필가께서
    예전에 백령중고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하시기도 했지요.

  • 작성자 23.04.27 20:10

    오 ~!
    생선 중 가장 맛있다는
    갈치 조림에 무우는 넣었나요? 하하
    저는 무우가 맛있어요

    그러시군요
    유명한 칡 국수도 먹고
    백령도 생선 백반도 먹고
    또 뭐 먹었는지 생각이 안나요 하 하

    정말 덩굴 나무인지 풀 인지 원 시림 같았어요
    오지 그대로 였어요 발전을 미루고 북 한 때문이겠지요 ...
    소규모 학교 였겠지요
    얼마나 교육자로서 보람도 있었겠지만 외로웠을지요
    선배 잘 모시길 바랍니다^^

  • 23.04.27 20:20

    @공작 새 무는 당연히 들어가고요.
    양파와 대파도 들어가고요.

  • 작성자 23.04.27 20:30

    @박민순 좋아요
    생각으로 먹어 보겠어요 ^^

  • 23.04.27 21:17

    대청도에도 가셨군요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3.04.27 21:44


    백령도 1박
    대청도 1박
    한 것 같아요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십시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4.27 21:51

    오 ~ 르네상스 좋지요 ^^
    고흐 전 감상 잘 했군요
    상상의 판타지는 어떤 느낌일지
    상상해 봅니다

    백령도 이야기
    그리고 정보를 줄게요
    손발 차가운 사람에게 직방이라고 했어요
    난 아직도 다 못 먹고 냉동고에 크
    오래 두고 먹어도 괜찮아요

    사진 찍어 올려요
    참조하고 주문 택배 받아 복용해 봐요
    특히 임신 준비중 가족 있음 권해보세요

  • 작성자 23.04.27 21:57

    @공작 새 명함 잘 보이게 적어 보아요

    백령 물산
    인천 광역시 옹진군 약쑥 특산단지 제1호
    대표 남궁 순 자(010-4940-0031)

    참조 하세요^^
    전국에서 하나 입니다

  • 23.04.27 23:53

    전 배멀미 차멀미 다 해서 어딜 못가지요 큰 맘 먹고 나서는데 항상 멀미 땜에 여행이고 머시고 반 죽다 옵니다 ㅎㅎ

  • 작성자 23.04.28 11:00


    그렇다네요
    멀미를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는 멀미 미워요 ^^

    그런데 기력이 딸리고
    나이 들어 귀 노화가 오면 멀미를 할 수 도 있답니다
    달팽이 관 이상 등.....

    될 수 있음 큰 차를 타고 맨 앞자리에 앉아
    정면을 주시하면 다소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속이 울렁거리니 장거리는 힘들겠어요
    체력과 기 보충을 꾸준히 해보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4.28 11:02

    말이요 하 하 하
    헤엄쳐서 북한군도 종종 나타나니까
    어두워지면 외출 자제 집에만 있어야 된다네요^^

  • 23.04.28 10:36

    얼마 전 큐슈 여행 때 부산 국제 여객 항에서 쿠르즈 타고 갈 때는 미동도 느끼지 못했었지만,
    큐슈에서 돌아 오던 날은 파도가 높아 그 큰 배가 낙옆 인양 어찌나 흔들리던지 곳곳에서 배멀미 하는 사람 들이 많아 곁에서 보기에도 매우 안타까웠었답니다. ^^~

  • 작성자 23.04.28 11:05


    배 타고 일본을 멋지게 다녀오셨군요
    그래도 큰 배는 스무스 하게 파도 타기를 하더군요
    뭘 잡지 않고는 안되지만 흔들리고 쏠리는 그 맛에 배를 타겠지요 하 하하
    다행히 멀미는 친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여행 많이 하세요^^

  • 23.04.28 16:57

    아 멋져요

  • 23.04.30 07:25

    나는 군대생활(1972년도 쯤) 할 때,
    해군배(전남함-PG구축함 ) 타고 가서
    상륙(입도)는 아예 못하고 뱅뱅돌고 온 기억만 있습니다.
    기회를 기회를 기다려도 여태 못 갔었는데
    우리 카페 여행방에서 마침 대청도.소청도 구경이 있어
    마누라와 함께 첫번째로 신나게 여행참가신청을 했습니다.
    얼결에 발견한 백령도 약쑥-흑염소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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