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언니와 도령오빠가 뿌땅을 대표할 때 처음했던 1회 광안리 해변밀롱가부터
4회가 될때까지 2회 송정 해변밀롱가 빼고 다 참석했었던 저로선 이번 해변밀롱가의
감회가 남다르다고 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 무더운 한여름에 선풍기 4대로 100여명이 밀롱가를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회라니...그리고 나날이 갈수록 멋져지는 해변밀롱가 기획단들의 노고까지..!!
다음해는 누가 얼마나 더 멋지게 해낼까란 기대와 다음해에도 이번에 보았던 사람들과
반갑게 해후할 수 있을까란 괜한 걱정...
그렇게 지난 주말을 보냈던 것 같아요
도우미랍시고 한 일도 없는 것 같고 부스에 앉아 까칠한 모습만 보여준 건 아닌지...
그래도 어여쁘게 봐주시고 다시 한 번 해변밀롱가 기획단 이하 고생하셨던 모든분들께
감사하단 말을 함께 남깁니다^^
지금쯤 몸살나서 이불속에서 못일어 나는 분도 계실것이고 뱃속의 해충을 일타몰살한 사람도
있을거예요 ㅋㅋ
그런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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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드시고 힘내삼^^
쌩얼사랑 만리향 배상
첫댓글 귀여븐 향이.. ^^ 너두 아침부터 고생 많았당.. 어여 원기회복하셔

향이님
눈밑에 다크써클 이제 사라졌나요

^^ 고생많았어요
직접 줘.
나도 줄거지 ^^
만리향~ 만나서 반가웠고, 부킹도 고마웠어^0^
나도 직접 받을래...^^
만리향님 고생많으셨고...담번엔 춤한곡 추게요...^^
직접 주삼~
그 후로 만리향은 볼 수 없었다..
쪼매난 이쁘니 만리향...
땅게로들로만 구성된 부킹 
트 최고였다는 ^^ 언니가 싸랑하는거 알지
조만간 또 봐



^^
쌩유쌩유~그날 고생 넘 많았으요~+ㅁ+ 그래도 부스에 부담없는 사람 있으니 나는 좋드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