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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라면 일본과 함께 무너질 수도 있다… 2025년 미국에서 통과된 ‘무서운 법’. 같은 길을 걷는 일본 정부가 메가뱅크와 함께 준비한 ‘뒷문’ [골드만삭스 출신 투자자가 전수] / 6월 27일(토) / THE GOLD ONLINE(골드 온라인)
노후 자금 부족과 인플레이션을 배경으로, ‘자산 형성’의 필요성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투자로 아무리 ‘엔’을 늘려도 실질적인 가치가 감소한다면 의미가 없지. 본 기사에서는 오하라 마사노리 씨의 저서 『세계 초부유층이 하고 있는 “첫 1억 엔” 만들기』(KADOKAWA)에서 일본과 미국이 안고 있는 거대한 정부 부채의 현실과 다가오는 최악의 시나리오, 그리고 그에 대비하기 위한 “두 가지 대체 자산”에 대해 설명한다.
연수입 300만 엔에서 ‘억만장자’가 되기 위한 ‘자산 폭증 5단 기어’
1단 기어 : “땀”… 급여 외에 “첫 번째 1엔”을 벌다
2단 기어 : “지혜”… 경험과 아이디어로 손에 있는 현금을 늘리다
3단 기어 : “시간”… 전자동으로 연간 1천만 엔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시스템을 만든다
4단 기어 : “동료”… “신뢰 총량”으로 1억 엔 이상을 벌어 “부유층”이 되다
5단 기어 : “자유”… 자본가가 되어 “초부유층”으로
◇ 저출산·고령화, 재정 위기… 일본의 ‘돌이킬 수 없는’ 흐름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지금 당신이 마주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본의 ‘사실’ 두 가지를 제시하겠다. 그것은 ‘인구 동태(저출산·고령화)’와 ‘정부의 재정 상황’이라는,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흐름이다. 이 두 흐름에 대해 자본가가 취해야 할 전략은 명확하다.
전략 1. 【방어】 ‘엔’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해외 성장 자산으로 분산한다
일본의 인구가 감소하고 경제 성장은 정체되는 반면, 정부 부채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것이 장기적으로 ‘엔’ 가치를 손상시킬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것은 이제 의심할 여지 없는 사실이다.
그래서 자본가는 자국 통화인 엔화에만 자산을 집중시키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방어책은 엔화 자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주식이나 부동산 등 해외 성장 자산에 적극적으로 자금을 분산시키는 것이다. 이는 가라앉는 배에서 보다 안전하고 큰 배로 조용히 갈아타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전략 2. 【공격】 역경을 역이용해 다음 비즈니스 기회에 투자한다
한편, 자본가들은 이 거시적인 역경을 단순한 위험으로만 보지 않고, 새로운 이익의 원천, 즉 ‘황금 깃털’이 탄생하는 장소로 인식한다.
◎고령화 사회와 노동력 부족
이는 고령자를 위한 의료·간호 서비스나 인력 부족을 보완하기 위한 자동화·AI 기술 등 분야에 구조적인 수요가 생긴다는 의미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
재정 불안과 사회보장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사회에서는 ‘안심’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자산 방어 컨설팅, 해외 이주 지원, 고도 의료 서비스 등 사람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비즈니스에 거대한 기회가 찾아온다.
5단 기어를 타는 플레이어는 단순히 일본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만은 아니다. 그 구조 변화의 왜곡 속에서 다음 거대한 ‘가치의 차이’를 찾아내어, 그곳에 자신의 자본을 투입한다.
그렇다면, 이 사고법에 따라 지금 우리가 취해야 할 가장 중요하고 구체적인 ‘방어’ 행동은 무엇일까? 그것이 다음 절에서 말할 ‘법정 통화로부터의 전략적 대체’이다.
◇ 달러와 엔화의 가치는 엄청난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
5단 기어의 사고 OS를 설치한 당신이 마지막으로 얻어야 할 것은 궁극적인 ‘방어’ 전략이다. 지금까지 쌓아온 당신의 피와 땀의 결실인 자산을, 앞으로 찾아올 어떤 시대의 거친 파도로부터도 지켜내기 위한 절대적인 방주이다.
왜 그런 것이 필요할까? 그것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무조건 믿고 있는 달러와 엔 같은 ‘법정 통화’ 자체가 이제는 더 이상 안전한 항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 근본적인 이유는 중앙은행의 과잉 통화 공급으로 인해 그 가치가 우리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급격히 하락(희석)하고 있기 때문이다. ‘끝나지 않는 금융 완화’가 결국 도달한, 필연적인 결과다. 2008년 리먼 쇼크를 기점으로, 세계 중앙은행들은 ‘통화를 대량으로 발행한다’는 금지된 스위치를 눌렀다. 경제를 지탱한다는 명분 아래, 미국도, 그리고 일본도 시장에 돈을 계속 공급해 왔다.
그 결과, 지난 10여 년 동안 일·미 양국 모두 통화 공급량(통화기반)이 무려 6배 이상으로 급증했다. 시내에 유통되는 화폐 총량(M2)도 리먼 쇼크 이전인 2008년과 비교해 2021년 현재 미국에서는 약 3배, 일본에서도 약 1.6배로 급증했다.
이 ‘이차원’ 통화 팽창이 투자자들의 자금을 현금에서 자산으로 끌어냈다. 행방을 잃은 막대한 잉여 자금은 결과적으로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자산’ 분야로 급속히 흘러들어가, 엄청난 자산 인플레이션을 초래했다.
‘플라자 합의’의 재현인가… ‘지니어스법’이 보여주는 ‘최악의 미래’
이것이 의미하는 무서운 진실을 알 수 있을까.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물가 상승률보다, 자산 세계에서는 법정 통화의 가치가 폭락하고 있다. 예를 들어 금 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21세기에 들어서 일본 엔의 가치는 10분의 1이 되었다고까지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미국은 그 최후의 수단에 나서려 하고 있다. 그것이 2025년 7월에 통과된 ‘지니어스법(GINIUS Act)’이다.
이 법의 본질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다. 이는 민간 금융기관이 미국 국채를 담보로 달러와 연동되는 새로운 디지털 통화(스테이블코인)를 발행하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을까? 구매자가 없는 미국 국채를 금융기관이 인수하고, 이를 뒷받침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면, 원래는 움직이지 않아야 할 부채가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유동성을 가지고 시장에 넘쳐난다. 이는 민간을 통해 이루어지는 사실상의 ‘정부 부채 현금화(수익화)’와 다름없다.
이 달러 추가 인쇄가 가져올 미래. 이는 1985년에 달러를 강제로 절하한 ‘플라자 합의’의 재현이다. 2026년부터 2027년에 걸쳐 세계는 협조적이거나 강제적인 달러 절하 시대에 진입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스테이블코인은 엔화 증쇄의 ‘뒷문’에 불과하다
일본도 역시 전혀 같은 길을 이미 걸어가고 있다.
2023년 6월, 일본에서는 개정 자금결제법이 시행되어 세계에 앞서 은행과 신탁은행 등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법제 정비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국내 주요 금융기관들이 차례로 엔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8월, JPYC 주식회사가 금융청으로부터 자금 이동업자로 정식 등록을 받았으며, 이번 가을에 국내 최초의 엔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JPYC’ 발행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이론에서 실천으로의 큰 전환점이다.
또한, 미쓰비시 UFJ 신탁은행의 ‘Progmat Coin’과 미즈호은행과의 연계를 통한 기업 간 결제 플랫폼 등 메가뱅크가 제공하는 본격적인 스테이블코인이 2025년 10월에 실용화되었다. 표면적으로는 ‘결제 효율화’와 ‘Web3.0 시대 대응’ 같은 말이 나열되지만, 그 본질은 미국의 천재법과 전혀 다르지 않다.
일본의 정부 부채는 사상 최고치를 계속 갱신하고 있으며, 2025 회계연도 말 기준으로 1,335조 엔에 이른다. GDP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선진국 중에서도 눈에 띄게 악화된 재정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막대한 정부 부채를 안고, 이제는 전통적인 금융 정책으로는 버티기 어려운 국가가 '민간'이라는 명목으로 새로운 통화를 발행(=엔 추가 발행)하기 위한 뒷문을 마련했을 뿐이다. 2025년은 바로 ‘스테이블코인 원년’으로 역사의 한 페이지에 새겨질 것이다. 이론 단계에서 실천 단계로, 그리고 국가 차원의 본격 운용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이제 멈출 수 없다.
이 상황에서 당신의 자산 전부를 법정 통화나 그와 연동되는 자산만으로 보유한다면…? 그것은 천천히 가라앉는 배 위에서 ‘아직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과 같다. 점점 가난해지는 일본과 함께 자살하게 될 위험이 있다.
◇ 골드와 비트코인이 ‘억만장자’의 자산을 보호한다
이 거대한 달러 하락 파도 속에서, 당신의 자산을 보호하고 오히려 늘리기 위한 ‘방주’란 무엇일까? 예를 들어, 그것은 다음의 두 가지 대체 자산이다.
방주(1) : 골드(금)
방주(2) : 비트코인
왜 이 두 가지인가? 그것은 이들이 국가나 중앙은행의 사정에 따라 마음대로 양을 늘릴 수 없는 ‘발행량이 제한된 자산’이기 때문이다. 그 희소성이 바로 장기적인 가치 보존 기능을 보장한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 자신은 현재 자산 대부분을 아직 부동산과 엔화로 보유하고 있다. 그 이유는 부동산 투자는 사업이며, 급작스러운 프로젝트에 대응하기 위한 현금(손에 있는 현금)이 사업의 기동성을 높여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법정 통화 가치가 계속 하락한다는, 이 되돌릴 수 없는 흐름 앞에서 나 역시 전략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앞으로는 언제든지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성이 높은 형태로 골드나 비트코인과 같은 대체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는 것이 5단 기어 플레이어에게 필수 전략이 될 것이다.
부동산 투자에서 인컴 게인과 캐피털 게인을 노리는 ‘공격’ 전략과, 이들 대체 자산으로 자산의 절대 가치를 보존하는 ‘방어’ 전략. 그 두 축이 있어야 비로소, 당신은 어떤 시대가 와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자산의 성을 건설할 수 있다.
오하라 마사노리 / 주식회사 부동산과학연구소 대표이사 / 투자가·사업가 / 부동산 감정사 / 토지·건물 거래사
오하라 마사노리
このままでは日本と心中しかねない…2025年に米国で可決された〈恐ろしい法律〉。同じ道を歩む日本政府が、メガバンクと用意した「裏口」【ゴールドマンサックス出身の投資家が伝授】
このままでは日本と心中しかねない…2025年に米国で可決された〈恐ろしい法律〉。同じ道を歩む日本政府が、メガバンクと用意した「裏口」【ゴールドマンサックス出身の投資家が伝授】/ 6/27(土) / THE GOLD ONLINE(ゴールドオンライン)
老後資金不足やインフレを背景に、「資産形成」の必要性は誰もが認めるところだ。とはいえ、投資でいくら「円」を増やしても、実質的な価値が目減りしてしまってはその意味がない――。本記事では、小原正徳氏の著書『世界の超富裕層がしている 「最初の1億円」の作り方』(KADOKAWA)より、日本と米国が抱える巨額の政府債務の現実と迫り来る最悪のシナリオ、そしてそれに備えるための「2つの代替資産」について解説する。
Yahoo!写真リンク【早見表】毎月1万円を積み立て「預金」と「NISA」を比較…5年〜40年でどれくらい差がつくか
〈年収300万円から“億り人”になるための「資産爆増5段ギア」〉
1速ギア:「汗」……給料以外で「最初の1円」を稼ぐ
2速ギア:「知恵」……経験とアイデアで手元の現金を増やす
3速ギア:「時間」……全自動で年間1000万円を生み続ける仕組みをつくる
4速ギア:「仲間」……“信用の総量”で1億円超を稼ぎ「富裕層」になる
5速ギア:「自由」……資本家となり、「超富裕層」へ
少子高齢化、財政危機…日本の”不可逆”な潮流にどう立ち向かうか
今、あなたが向き合うべき、最も重要な日本の「事実」を2つ提示しよう。それは、「人口動態(少子高齢化)」と「政府の財政状況」という、誰にも逆らうことのできない、巨大な潮流だ。この2つの潮流に対し、資本家が取るべき戦略は、明確である。
戦略1.【防衛】「円」への依存度を下げ、海外の成長資産へ分散する
日本の人口が減少し、経済成長が停滞する一方で、政府の借金は増え続けている。これが、長期的に「円」の価値を毀損させるリスクを高めていることは、もはや疑いようのない事実だ。
だからこそ、資本家は自国通貨である円だけに資産を集中させること自体が最大のリスクだと考える。彼らの防衛策は、円資産への依存度を下げ、株式や不動産といった海外の成長資産へ、積極的に資金を分散させることだ。これは、沈みゆく船から、より安全で大きな船へと、静かに乗り換える行為に外ならない。
戦略2.【攻撃】逆境を逆手に、次なるビジネスチャンスへ投資する
一方で、資本家は、このマクロな逆境を、単なるリスクとしてだけでなく、新たな利益の源泉、すなわち「黄金の羽根」が生まれる場所として捉える。
◎ 高齢化社会と労働力不足
これは、高齢者向け医療・介護サービスや、労働力不足を補うための自動化・AI技術といった分野に、構造的な需要が生まれることを意味する。
◎ 将来への不安
財政不安や社会保障への不信感が高まる社会では、「安心」を求める人々が増える。資産防衛コンサルティング、海外移住サポート、高度医療サービスなど、人々の「不安」を解消するビジネスに、巨大なチャンスが生まれる。
5速ギアのプレイヤーは、ただ日本の未来を憂えているだけではない。その構造変化の歪みの中に、次なる巨大な「価値のズレ」を見つけ出し、そこに自らの資本を投下するのだ。
では、この思考法に基づき、今、我々が取るべき、最も重要で具体的な「防衛」のアクションとは何か? それが、次節で語る「法定通貨からの戦略的代替」なのである。
ドルや円の価値は、凄まじい勢いで低下している
5速ギアの思考OSをインストールしたあなたが、最後に手に入れるべきは、究極の「守り」の戦略だ。これまで築き上げてきた、あなたの血と汗の結晶である資産を、これから訪れるであろう、いかなる時代の荒波からも守り抜くための、絶対的な方舟である。
なぜ、そんなものが必要なのか? それは、私たちが日常的に使い、そして無条件に信じているドルや円といった「法定通貨」そのものが、もはや安全な港ではないからだ。
その根源的な理由は、中央銀行による過剰な通貨供給によって、その価値が、私たちの気づかぬうちに、凄まじい勢いで下落(希薄化)しているからである。「終わらない金融緩和」が行き着いた、必然的な帰結だ。2008年のリーマンショックを境に、世界の中央銀行は「通貨を大量に刷る」という禁断のスイッチを押してしまった。経済を支えるという大義名分のもと、アメリカも、そして日本も、市場にお金を供給し続けたのだ。
その結果、この10数年で、日米ともに通貨供給量(マネタリーベース)は実に6倍以上にまで膨れ上がっている。市中に流通するマネーの総量(M2)も、リーマンショック前の2008年と比較して、2021年時点で米国では約3倍に、日本でも約1.6倍に膨張した。
この「異次元」の通貨膨張が、投資家たちのマネーを「現金」から「資産」へと押し出した。行き場を失った膨大な余剰資金は、結果として株式や不動産といった「資産」の世界へと猛烈な勢いで流れ込み、凄まじい資産インフレを引き起こしたのだ。
「プラザ合意」の再来か…「ジーニアス法」が示す“最悪の未来”
これが意味する、恐ろしい真実が分かるだろうか。私たちが日常的に感じる物価上昇率以上に、資産の世界では、法定通貨の価値が、暴落しているのである。例えば、金の価格を基準に見れば、21世紀に入ってから、日本円の価値は10分の1になったとさえ言える。
そして今、アメリカはその最終手段に打って出ようとしている。それが、2025年7月に可決された、「ジーニアス法(GENIUS Act)」だ。
この法律の本質は、驚くほどシンプルだ。それは、民間金融機関が米国債を担保に、ドルと連動する新たなデジタル通貨(ステーブルコイン)を発行することを許可するというものだ。
これが何を意味するか、分かるだろうか? 買い手のつかない米国債を金融機関が引き受け、それを裏付けとしてステーブルコインを発行すれば、本来は動かないはずの債務が、決済に使える流動性を持って市場に溢れ出す。これは、民間を介した事実上の「政府債務の現金化(マネタイゼーション)」に外ならない。
このドル増刷がもたらす未来。それは、1985年にドルを強制的に切り下げた「プラザ合意」の再来だ。2026年から2027年にかけて、世界は協調的な、あるいは強制的なドル切り下げの時代に突入する可能性が極めて高い。
「ステーブルコイン」は円増刷の“裏口”に過ぎない
日本もまた、全く同じ道を、すでに歩み始めているのだ。
2023年6月、日本では改正資金決済法が施行され、世界に先駆けて、銀行や信託銀行などがステーブルコインを発行するための法整備が整った。そして、国内の大手金融機関が、次々と円建てステーブルコインの発行計画を発表している。
実際に2025年8月、JPYC株式会社が金融庁から資金移動業者として正式に登録を受け、今秋にも国内初の円建てステーブルコイン「JPYC」の発行を開始することが決定した。これは理論から実践への大きな転換点である。
さらに、三菱UFJ信託銀行の「Progmat Coin」やみずほ銀行との連携による企業間決済プラットフォームなど、メガバンクによる本格的なステーブルコインが2025年10月に実用化された。表向きは「決済の効率化」や「Web3.0時代への対応」といった言葉が並ぶが、その本質はアメリカのジーニアス法と何ら変わらない。
日本の政府債務は過去最高を更新し続けており、2025年度末時点で1335兆円に達している。GDP比で約2倍という、先進国で群を抜いて悪い財政状況が続いている。
巨額の政府債務を抱え、もはや伝統的な金融政策では立ち行かなくなった国家が、「民間」の名を借りて、新たな通貨発行(=円の増刷)を行うための、裏口を用意したに過ぎないのだ。2025年はまさに「ステーブルコイン元年」として歴史に刻まれるだろう。理論段階から実践段階へ、そして国家レベルでの本格運用へ、この流れはもはや止められない。
この状況で、あなたの資産のすべてを、法定通貨や法定通貨と何らかの連動をする資産だけで持っているとしたら……? それは、ゆっくりと沈みゆく船の上で、「まだ大丈夫だ」と自分に言い聞かせているのと同じことだ。貧しくなっていく日本と心中することになりかねないのである。
ゴールドとビットコインが、“億り人”の資産を守る
このドル下落という巨大な波の中で、あなたの資産を守り、むしろ増やすための「方舟」とは何か? 例えばそれは、以下の2つの代替資産である。
方舟(1):ゴールド(金)
方舟(2):ビットコイン
なぜ、この2つなのか? それは、これらが国や中央銀行の都合で、好き勝手に量を増やせない「発行量が限られた資産」だからだ。その希少性こそが、長期的な価値の保存機能を担保する。
正直に告白すれば、私自身、現在の資産のほとんどは、まだ不動産と円で保有している。なぜなら、不動産投資は事業であり、急な案件に対応するための手元のキャッシュ(現金)が、事業の機動力を高めるからだ。
しかし、法定通貨の価値が下落し続けるという、この不可逆的な潮流を前に、私もまた、戦略の転換を迫られている。今後は、いつでも換金できる流動性の高い形で、ゴールドやビットコインといった代替資産を、ポートフォリオに組み入れることが、5速ギアのプレイヤーにとって必須の戦略となるだろう。
不動産投資でインカムゲインとキャピタルゲインを狙う「攻め」の戦略と、これらの代替資産で資産の絶対価値を保存する「守り」の戦略。その両輪があって初めて、あなたはどんな時代が来ても揺るがない、盤石な資産の城を築くことができるのだ。
小原 正徳 / 株式会社不動産科学研究所 代表取締役 / 投資家・事業家/不動産鑑定士/宅地建物取引士
小原 正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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