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싸에는 얘기를 못했으니 아는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써봅니다
8월 초에 나갔는데 방송은 8월 29일 화요일에나왔네요ㅋㅋ
가는길에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그냥반팔옷에서 리버풀레플로 갈아입었습니다
예정시간보다 1시간 아무튼간에 방송국까지 갔어요 방송국앞에서 냉면이랑 만두먹고 계속 대기타다가 2시정도에 녹화를 시작했습니다
tv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선우용여랑 서민정이 나왔는데 진짜 화기애애 했었습니다
두 사람 다 생각보다 웃겼습니다


녹화전에 이런저런 주의사항보고 즐겁고 재밌고 신나게 녹화를 했습니다
첫번째는 5단계에서 탈락했고 두번째는 7단계에서 탈락했습니다
사실 우승이 목표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탈락은 너무 아쉬웠습니다
실제 제 출연 단독샷 분량은 없었습니다...큭ㅠ(86번 출연자)


아무튼 끝나고 조충현아나운서랑 사진찍고 집에갔습니다
진짜 키크고 잘생겼습니다
첫댓글 7단계탈락은 뭔가 아쉬우실듯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잘 기억이 안납니다 대략 2~30몇이였나....
@러브풀 사실 진짜 기억이 안나서 남은예상인원에 비해 좀 크게 잡았죠
저는 김용만 MC 시절에 출연해서 최후의 7인까지 남아봤었어요 ㅎㅎ
우왕
인터넷예선 통과비결좀..
저도 해본 경험이 있는데 비결은 인터넷검색하면 거의 통과 가능해요
우와 재밌어보여요
예선 문제 너무 어려운듯요 ㅠㅠㅠ
예선 통과하기 너무 어렵던데 ㅠ 좋은 추억이셨겠어용!
난 2012년에 저기서 1:100 프로그램
시설 설치&철수일 해봤어요.
저 출연자 성혁일때 100인으로 나가봤는데 5천만원 타가는거 눈앞에서 보고 개신기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ㅋ본방으로 수십 번을 봐도 5천만원 타가는 건 거의 못봤었는데
저는 지상렬 출연했을때 나갔습니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