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어법은 @친구를 도와쥬는건 무조건 좋은거에요/ 칫솔이 없으면 빌려주기도 할거에요 -병균이 옳진 않을까? 무조건 빌려주는게 좋은걸까? @아! 그건아닌데? 그럼 무조건 도와주는게 좋은건 아니구나! 와 같이 질문을 통해서 스스로 자신이 생각했던 것에서 무지를 깨닫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고
산파법은 -친구를 도와주는게 뭐야? 란 질문에 @친구한테 배려하는거요! -어? 배려라는걸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너가 생각해냈구나!와 같이
어떠한 질문을 해서 그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하고 알고 있는 지식을 끄집어낼 수 있게 (산파의 역할), 이로 인해 생산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교사는 안내하고 조력해주는 역할 이라고 이해했어용
사실 기본서 보면서ㅠㅠ 다시 이해하고 있긴한데 혹시 이해 안되시면 말씀해주세용 다시 열심히 예시 찾어보겠습니다!!
첫댓글 강사님께서 수업때 들어주신 예시로 들어보자면
반어법은
@친구를 도와쥬는건 무조건 좋은거에요/ 칫솔이 없으면 빌려주기도 할거에요
-병균이 옳진 않을까? 무조건 빌려주는게 좋은걸까?
@아! 그건아닌데? 그럼 무조건 도와주는게 좋은건 아니구나! 와 같이 질문을 통해서
스스로 자신이 생각했던 것에서 무지를 깨닫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고
산파법은
-친구를 도와주는게 뭐야? 란 질문에
@친구한테 배려하는거요!
-어? 배려라는걸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너가 생각해냈구나!와 같이
어떠한 질문을 해서 그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하고 알고 있는 지식을 끄집어낼 수 있게 (산파의 역할), 이로 인해 생산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교사는 안내하고 조력해주는 역할 이라고 이해했어용
사실 기본서 보면서ㅠㅠ 다시 이해하고 있긴한데 혹시 이해 안되시면 말씀해주세용 다시 열심히 예시 찾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해한 바를 간단히 말씀드려보면
반어법은 유아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질문/반문을 통해서 유아가 "아, 내가 알고 있던 게 아니였구나 (잘못 알고 있었구나)"를 깨닫도록 하는 방법이라고 이해했고
산파법은 유아가 모르고 있던 것(모순을 가지고 잘못 알고 있던 것)에 대해 질문을 통해서 더 정확하고, 정교하게 알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라고 이해했어요.
즉, 반어법은 안다고 생각했던 것 -> '모른다'고 깨달을 수 있도록
산파법은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 모순을 가지고 있던 것 -> 내가 원래는 '알고' 있었구나를 깨닫도록 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오개념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