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드론 DJI NEO2
엊그제 출시된 작고 가벼운 dji neo2 드론은 좌우측 장애물 감지에서 전후방 장애물 감지기능이 추가되어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습니다.
드론 하나와 배터리 하나인 단품을 구입하면 295,000원이며, 배터리 2개를 추가하면 395.000원입니다.(추천)
드론만 가지고도 Active Track과 Selfie shot으로 쉽게 촬영할 수 있으며, 조정기 없이 스마트폰으로 드론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조정기를 사용하면 더 멀리 비행할 수 있지만 이 드론으로는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 조정기는 100,000원.)
▶DJI NEO2 드론은 무게가 151g으로 250g 미만이라 '4종무인멀티콥터자격증/수료증'이 없어도 촬영할 수 있지만
지역 관제권이나 비행금지구역, 비행제한구역에서 비행하려면 비행장치 신고와 비행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서울에서는 규제구역이 많지만 지방에서는 규제구역이 많지 않습니다.)
▶초경량 비행장치 신고 대상은 "영리 목적 사용", "최대이륙중량 2kg 초과 기체", "최대이륙중량 2kg 이하라도 영리 목적일 땐" 신고 대상입니다.
▶비행승인 대상은 이륙중량 25kg 초과 무인동력 비행장치 또는 자체중량 12kg 초과 길이 7m 초과 초과하는 무인비행선,
고도 150m 이상으로 비행하는 경우, 관제권 및 비행금지 구역, 비행제한 구역 내에서 비행하는 경우입니다.
드론 이륙중량이 250g ~ 2kg의 드론(DJI Mavic)은 "4종무인멀티콥터자격증"이 있어야 하며 (200만 원 벌금)
비행금지구역이나 제한구역, 관제권이 아닌 곳에서 비영리 목적으로 150m 이하로 비행한다면 비행장치 신고와 비행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지만,
고도 150m 이상을 비행할 때는 비행승인을 받아야 합니다.(승인 기간은 1년)
▶드론자격증 1종( 25kg~150kg ), 2종드론자격증( 7kg~25kg), 3종드론자격증(2kg~7kg), 4종드론자격증(250g~2kg)
손바닥으로 이륙과 착륙
요즈음 새로 출시된 Dji mini 5를 구입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회사에서 5년 전에 사용했던 Mavic 2 pro를 가져다주어
미니 5 대신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neo 2를 구입하게 된 것입니다.
드론 MAVIC2 pro 는 사용해 보았던 기종이라 별도로 연습을 안 해도 되는데, NEO 2는 입문용 드론이지만 생소해서 숙달시키고 있습니다.
프로펠러에 풀커버가 있어 어디서 촬영해도 안전하기 때문에 단체촬영이나 기념촬영을 쉽게 하려고
해외여행나 국내여행을 하면서 많이들 가지고 다닌답니다.
"드론을 구입하면 스마트폰에 웹을 다운로드하여 초기설정을 해야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습니다."
DJI NEO 2를 구입하면 스마트폰에 'DJI FLY'와 '드론플라이' 웹만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첫댓글 드론은 정말 잘 생각 하고 구입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얼마나 자주 사용 할 것인지 멀 촬영 할 것인지 생각 하시고 구입 추천 합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 해서 몇번 날려보고는 제안구역이 많아서 점점 멀리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있지요
드론은그냥 방치 하면 밧데리 방전으로 못쓰게 됩니다 주위 하셔야 됩니다
'맞는 말입니다. '
남들이 구입해서 찍으니까 자기도 찍어본다고 구입하면 한 달이 되기 전에 장농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저는 새가 보는 세상을 그리고 접근할 수 없는 곳에서 촬영해 보려고.구입을 했었습니다.
카메라든 드론이든 즐겁게 촬영하려면 기능부터 완전히 숙달 시키고 자신 있게 촬영할 줄 알아야 촬영이 즐겁습니다..
그냥 왔다 갔다 비행하면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는다고 다 사진이 되고 동영상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셔터만 누르고 다니다 보면 흥미가 없어져 애물단지가 됩니다.
오래된 드론의 배터리는 새로 구입해서 사용해야 하고, (오래된 배터리 사용해서 드론 하나 수장.)
조정기에 들어있는 충전 배터리는 수리하는 곳에서 충전 배터리만 교체하면 됩니다.
여행하면서 편리한 드론은 NEO 2입니다.(Active Track과 Selfie Shot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