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바울 사도형제가 한킹 고린도전서 15:31절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지니고 있는
너희의 자랑으로써 단언하노니 나는 매일 죽노라." 이처럼, 자신은 매일 죽노라라고 말한 의미는 무엇일까?
결론적으로 말해, 바울 형제가 최종적인 구원을 받기 위해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니며 또한 바울 자신이
자신의 육신적인 연약함을 매일, 매일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입어 극복하고 이겨내면서 그야말로 영적인
그리스도인이며 청지기로서 하나님 앞에 그리고 그 당시의 모든 그리스도인 지체들과 교회들 앞에서
그렇게 인정받기 위해 매일, 매일 바울 형제가 죽는다고 말한 것이 아닌 어떤 의미라고...엉!
바로, 바울의 적들로서 소위, "할례파"에 속하는 그런 모세의 율법에 올인하며 준동하던 바울과 같은
동족으로서 불신 유대인들에 의해 나아가 우상 숭배의 제국으로서 바울 당시의 로마제국에 의한 점점 더
다가오는 핍박에 의해 바울 사도형제가 죽임을 당하여 자신의 세상 삶이 종결이 되는 그러한 순간,
순간들이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하면서 바울이 말이다!
고린도전서 15:31절에서 "나는 매일 죽노라"라고 말한 것인데 오늘 날의 영지주의 득시글 마귀색키
이단들은 그러한 사실조차 여전히 모른 채, 마치 영지들인 자신들 또한 매일, 매일 죽으면서 그야말로
하나님 앞에 그리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유일무이할 정도의 영적인 자들로서 말할 수 있고 그렇게
인정받을 수가 있을 정도의 자격, 자질, 수준에 도달한 그야말로 영적인 자들이기에 바울처럼 매일, 매일
영지 자신들의 육신들을 성령님에 힘 입어 이겨내면서 위대하고도 위대한(?) 영적인 자들로 우뚝 서고
있는 것이다 요따구 식으로 성경대무식까지 겸비해 자고나면 말이지..엉!
온, 오프라인에서 그따위로 씨부렁거리면서 어거지 우격다짐으로 "나, 우리는 모범적, 성경적 유일무이한
영적인 자들로서 득시글 영지들이고 마귀색키(들)이어요!" 라면서 점점 더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으니
그렇기에 니들이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이라니까 그러네...엉!
이것들아!
바울 형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복음으로 지상 예루살렘은 물론 소아시아, 헬라지역, 로마, 스페인
지역 등 아무튼 그 당시 로마제국내의 각 지역들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귀한 사역을 담당했었는데 그러한
바울을 향해 극도의 증오심을 품고 그를 어떻게든 죽이려고 집요할 정도로 달려들며 날뛴 그런 같은 동포,
동족들로서 구약 율법, 특히나 모세 5경에 충실한 그들 "할례파" 유대인들에 의한 핍박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바울 형제가 삶을 마치는 죽음을 어떻게든 당하고 말아 그 결과 그렇게 죽어야만 최종적인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니 자신이 매일, 매일 죽는다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의미로 매일 죽는다라고
말한 것이라니까 그러네...엉!
즉, 바울은 이미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형제로서 주님께서 부여해주신 이방인들은
물론 바울과 같은 동포, 동족들로서 유대인들을 향한 복음 증거까지 포함해 아무튼 자신의 목숨에 연연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피 흘리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홀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 화목, 희생사역의 완성으로 증거, 제시되는 그러한
"은혜의 복음", "그리스도의 복음", "구원의 복음", "하나님의 복음", 그리고...!
한킹 디모데전서 1:11절 "이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복음에 따른 것이며, 이 복음은
내게 맡겨진 것이라."
로마서 16:25절 "이제는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감추어졌던 것이 신비의 계시대로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에 따라 너희를 견고케 하실 능력 있는 그 분께"
에베소서 3:3절 "이것은 그 분이 계시로 내게 신비를 알게 하신 것이며 (내가 전에 간략하게
쓴 것과 같으니"
갈라디아서 1:11-12절 "그러나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나는 그것을 사람에게서 받지도 않았고 배우지도 않았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 된 것이라."
이처럼,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미스터 바울 사도형제에게 복음의 신비를 계시를 통해
알려주심으로 말미암아 바울이 "나의 복음"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주님께서 피 흘리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로서
그 누구든지 예외가 없는 모조리 하나님 앞에서 죽어 마땅히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죄인들로서
바울과 같은 동족인 혈통적 유대인들은 물론 개, 돼지와 같은 영적 상태의 혈통적 이방인들을
막론하고 바로 "나의 복음"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그러한 주님의 계시를 통해 바울이 받은
복음을 증거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한 것은 물론 각 지역들에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들, 즉,
성경적 신약 지역교회들을 세워 나아가며 순교한 바울 형제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바울의 혼은 저 셋째 하늘의 "하나님의 왕국"으로서 "하늘 왕국"인 "아버지 집", 즉, 천당에
바울의 혼이 올라가 지금까지 안식하고 있다가 어떻게?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는 영광스러운 휴거의 날에 미스터 바울 형제는
부활하여 계시록 19장의 "어린 양의 혼인식" 이전에 저 셋째 하늘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그곳 천상에서 개최되는, 즉...?
이 지구상에는 7년 대환란이 엄혹할 정도로 휘몰아치는 와중이지만 그곳 천상에서는 바로 고린도후서
5:10절 "이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아가서, 선이든지 악이든지, 각자가 자기
몸으로 행한 것들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이 말씀처럼 "그리스도의 심판석"이 개최되면서 교회시대에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아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가운데 이모저모로 주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다 세상 삶을 마치고 죽어 천당으로 그들의 혼들이 가서 안식하고 있었던 그리스도인들의
혼들이 어떻게?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어 불러주시는 영광스러운 휴거의 날에 주님 안에서 세상 삶을 살다가 죽어
무덤에 장사된 그러한 "죽은 그리스도인들"이든 그 휴거의 날에 여전히 세상 삶을 살아가던
"산 그리스도인들"이든 모조리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을 입어 부활하고 순식간에 그처럼
변화, 변모된 가운데 저 셋째 하늘의 천상으로 들림받으면서 정확히 그곳에서 어느 시점에
"그리스도의 심판석"이 개최되는 시점은 성경말씀에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그럼에도..?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살아생전 각자 주님을 섬기면서 행한 믿음의 실행들로서 이런 저런 영적인 열매들에
대한 진위 여부의 판단을 바로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주님으로부터 엄정히 받는 가운데 어떻게?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면류관들 가운데 해당되는 면류관, 관들을 상급으로 받든지 또는 위선으로, 거짓으로
자행한 온갖 더럽고 가증스러운 짓거리들에 따른 실행들은 불에 타 없어지는 결과로 아무런 면류관도 받지
못하고 단지 구원만을 받은 상태의 그런 비참한 자, 자들로 그 날...어떤 날?
바로, "그리스도의 심판석"이 저 셋째 하늘 천상에서 개최되는 그 날에 모조리 드러나게 된다는 사실 앞에
미스터 바울 사도형제는 면류관과 관련된 상급으로 다섯 개에 해당되는 면규관들을 모조리 받게 될 형제가
아닌가 나 두덜 덜덜이는 그렇게만 믿어지는 것인데 아무튼...!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한 상급의 심판으로서 "썩지 않을 면류관", "기쁨, 또는 자랑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 이처럼, 다섯 가지 면류관들을 바울 형제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자랑스럽게 주님으로부터 받게 될 형제가 틀림이 없을 것이라고 믿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고린도전서 15:31절의 "...나는 매일 죽노라."라고 고백한 바울 형제는 그 15장의 전후 구절을 통해
분명히 알 수가 있다시피 이미 그는 자신이 어떠한 죽음을 당하게 되든지 다시 살아나는 부활에 대한 소망이
넘쳐 흐른 가운데 고린도전서 15:31절 말씀처럼 자신은 그러한 부활의 소망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피 흘리신 복음을 그렇게 매일, 매일 죽노라의 일상적으로, 순간, 순간적으로 바울의 적들로서 같은 동포,
동족인 "헬라파" 유대인 마귀자식들을 포함 로마제국의 우상 숭배 이교도들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지만 그럼에도?
로마서 8:36절『기록된 바와 같이 "우리가 주를 위하여 온종일 죽임을 당하였으며 도살당할 양으로
여김을 받았나이다."라고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9:23절『또 그들 모두에게 말씀하시기를 "누구라도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갈라디아서 2:20절『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그러나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내가 이제 육신으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이러한 모든 말씀들을 바울 형제는 이미 알고 있으며 실행으로 증거, 증명하는 상태로 확고부동한 부활에
대한 믿음, 소망에 근거해 바울의 적들이 그의 생명을 노리며 매일, 매일 그를 죽이려고 달려들지라도 자신이
그렇게 죽든지 또는 주 하나님의 섭리하심으로 바울의 믿음의 삶 뿐만 아니라 세상 삶의 연장을 통한 보호하심,
인도하심의 은혜로 생명의 연장을 받아 그렇게 주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사랑으로 바울이 삶의 중도에
살해당하거나 순교당하지 않는 가운데 늙어 자연사할 수가 있다면 그 날, 그 순간까지 아무튼 주님의 복음을
증거하며 또한 그리스도인들을 양육하면서 자신의 세상 삶을 마칠 것이다라는 의미로서 바울 사도형제가
고린도전서 15:31절을 통해 어떻게?
"...나는 매일 죽노라"라고 말한 것이라니까 그러네...엉!
그러니, 니들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자식들은 이번 기회에 나 두덜이의 이 게시글의 내용들을 거듭,
거듭 읽고 공부하면서 더 이상 "나, 우리 영지 개솔, 씨부렁 마귀자식 이단, 이단들 또한 매일, 매일 죽어,
즉, 나, 우리의 육신의 모든 유혹, 미혹들을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입어 이겨내면서 그야말로 어쩜 저리도
영적...쩍쩍이들도 다 있을까? 너무도 존경스럽고 부럽기가 한이 없네..없어!"라고 너희 득시글 기독이
아니라 거시기 독(X독)들의 감탄, 칭송을 받기에 전혀 무족함이 없을 정도의 그야말로 영적인 자, 자들이며
영쩍..쩍쩍이들로서 득시글 영지, 영지들인 것이야...이것들아!"
라면서 고따구로 자고나면 주절속살 나불날름...쉭..쉬쉬쉭..쉭쉭거리면서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로
날름대며 그야말로 더럽고도 가증, 가소롭게 현대판 바리새인 회칠한 무덤들로서 더할 나위없는 위선자들,
오만방자, 교만, 거만, 교활한 현대판 사두개파 새끼 적그리스도들로도 전락하여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그럴싸하게 영적인 자, 자들로 위장, 가장해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면서
손에 손들을 잡고 지옥으로 맹돌진하며 날뛰는 너, 니들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의 고린도전서
15:31절의 "...나는 매일 죽노라"의 그러한 의미로서 "죽노라"가 아닌 것이다 이거다! UNDERSTAND?
이러한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께서는 온라인에 침투해 점점 더 쩍쩍쩍거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여러분들을 어떻게든 홀려대려고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고따구 득시글
영지 이단 마귀색키들의 대미혹, 잡홀림의 발작, 발악, 발광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첫댓글 너! 너 말이야! 너...! 너! 'sudo2000' 영지 개솔 씨부렁 마귀자식 이단 수괴급, 두목급 너 포함...
'일오삼'인지 쫄따구급, 간부급 영지 이단 너...!
그리고 기타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자식 대미혹, 잡홀림의 현대판 바리새인 회칠한 무덤
이단색키들은 나 두덜이가 올린 이 게시글을 거듭, 거듭 읽으면서 결코 성경적인 영적 그리스도인들이
아닌 단지 주님의 말씀을 파괴,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미쳐 날뛰는 완전 마귀들린
위선자, 교활란 것들로서 니들 영지 이단 마귀자식 놈들이라는 그 부인할 수 없는 더럽고도 역겨운
위선의 실체, 정체를 비로서 분별, 인정하면서 제 정신머리들을 차린 가운데 영지 개솔, 씨부렁 자가당착,
자승자박, 사필귀정, 인과응보의 결말로서 지옥으로 떨어지지 말고 빠져나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출발선에 서서 그야말로 바른 교리, 바른 믿음, 바른 믿응의 실행으로 진정
영적인 그리스도인들이 되면서 제 정신머리들을 차린 자들이 빠른 시일내에 되어야만 할 것이다...
니들 득시글 영지 이단 마귀자식 색키들은...엉! UNDERSTAND?
알아들 들어 처먹었냐고 요런 그야말로 가증, 가소롭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적이기는커녕 여전히 개, 돼지의 영적상태로 그럴싸하게 씨부렁거리며
완전 마귀들린 채로 미쳐 날뛰는 니들 득시글 영지 이단 마귀자식 색키들아...엉!
횡설수설하지 말고.
다섯 마디라고 알아 듣게 잉??
=>바울은 이미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형제로서
바울은 회개하고 십자가의 대속을 통해서 죄 사함을 받고 믿음으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 형제
회개를 통해서??
구원을 말할때 무조건 죄 사함이 따라와야 혀
침례 요한이 유대 땅에 회개의 침례 주었지.
이들이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나??
회개는 각각 알아서.
회개을 하면 예수님을 믿는 동기가 생기는 것이고
회개를 하지 않은 믿을 동기 없지
회개는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바울의 혼은 저 셋째 하늘의 "하나님의 왕국"으로서
셋째 하늘은 하늘 왕국이고 . 거듭난 사람이 지금 죽으면 그 혼이 들어가는 낙원이 있는 곳
하나님의 왕국은 지금 우리 영이 거듭남으로 지금 들어가 있어야 할 왕국이지
거듭난 사람이 지금 죽으면 혼의 들어가는 왕국은 하늘 왕국
우리 영이 거듭나면 지금 들어가는 왕국은 하나님의 왕국
우리 몸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여 들어가는 왕국은 하늘의 왕국
언더스텐????
요,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로 완전 마귀들려 고따구로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성경대무식의
이단 마귀자식은 "하나님의 왕국"((THE KINGDOM OF GOD)은 저 셋째 하늘에 위치한 아버지 집
으로서 천당인 "하늘 왕국"(HEAVENLY KINGDOM)을 포함한 영적인 왕국과 이 지구상, 특정하여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신 가운데 주님께서
직접 이 지구상에 세우시고 통치하시는 물리적인 왕국으로서 한킹과 개역개정판을 포함한 한글
책들이 오역한 "천국"으로서 바로...?
한글성경들 가운데 유일무이하게 마태복음 3:2절 "이르되, 너희는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이처럼 "하늘의 왕국":(THE KINGDOM OF HEAVEN)을 포함
이 두 가지 왕국들, 즉, 영적인 왕국과 물리적인 왕국 둘 다 모두 아우르는 의미로서 "하나님의 왕국"인
것인데 이런 사실조차 전혀 모르는 너 '나그네1004'라는 성경대무식의 이단 마귀자식이
오히려 뭐시라고?
또, 나 두덜이를 향한 스토커 마귀색키로서 유감없이 뭐라고 씨부렁거리면서 달려들고 자빠졌으니
세상에 뭐 이런게 다 있나!
@두더지애비 킹제임스흠정역 누가복음 8:1절 "그 뒤에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왕국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시매 열두 제자가 그분과 함께하였고"
"하나님의 왕국"(THE KINGDOM OF GOD) 여기서 킹제임스흠정역이 유일하게 바르게
번역한 "하나님의 옹국"이 바로 한킹과 걔역계열을 포함한 한글책들이 오역한 "천국"으로서
이 지구상에 물리적으로 주님께서 세우시고 통치하실 "하늘의 왕국"이 이 지구상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주님께서 세우시고 통치하실 바로 물리적인 왕국으로서 그렇기에..?
"하나님의 왕국" 그러면 천당인 "하늘 왕국"과 지상에 세워지고 통치되는 물리적 왕국으로서
"하늘의 왕국" 이 둘 다를 포함하는 왕국임을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마귀자식에게 가르쳐 줄 때에 망각하지 말고 새겨들어..요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성육신 초림하심에 있어 하나님으로서 주님의 신성조차 부인, 모독, 모욕, 조롱하며 완전
마귀들린 채 고따구로 미쳐 날뛰는 너 이단 마귀색키야..새겨듣거라...어설픈 성경교사질로
교만해져 함부로 상대방들을 가르쳐 들려고 자빠지지 말고...엉! UNDERSTAND?
바울이 스페인도 갔어?
어디에 나와?
궁금하네
한킹 로마서 15:24절 "스페인으로 갈 때에 너희에게로 가겠노라. 이는 내가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싶고, 우선 너희와 잠시 교제로 기쁨을 나눈 후에 너희의 전송을 받아 그 곳으로
보내어지기를 바람이니라."
개역개정판 로마서 15:23절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한킹 로마서 15:28절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그들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를 거쳐 스페인으로 가리라."
개역개정판 로마서 15:24절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그들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 들렀다가 서바나로 가리라"
Σπανίαν (스파니안, 어근은 스파니아 ---> Σπανία)로서 한킹은 스페인으로, 개역개정판은
'서바나' (네이버 성경사전의 '라이프성경 사전" --->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3519&cid=50762&categoryId=51387 ) 을 검색해 보면 '서바나'가 오늘 날에는
바로 스페인이라는 사실을 여실히 알 수가 있는데 이런 사실조차 여전히 모르고 자빠진
@두더지애비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발광으로 날뛰는 이단 마귀자식이 매우
시니컬하게 "바울이 스페인도 갔어? 어디에 나와?"라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드디어
성경대무식을 이실직고 처대고 자빠지면서 스스로 고백하며 날뛰고 있으니 이런 개솔,
씨부 렁이가 남을 가르치겠다며 그저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로 발광을 처대면서 특히나
나 두덜 덜더덜이를 스토커 목표 대상으로 삼아 그저 달려들고 또 달려들며 작두타며
날뛰는 한 마리 박수무당이 되어 점점 더 말기적 난장 발작, 발악, 발광을 처대면서 날뛰니
이게 왜 그 지경이 되고 말았을까?
대결론 : 마귀가 있는대로 들려 그 지경이 되고 만 것이지 다른 이유가 없는 것이다!
UNDERSTAND?
정확히 알자 좀.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피 흘리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홀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 화목, 희생사역의 완성
단번에 영원한 속죄는 죽으심만. 대속은 죽으심
죄 사함이 영원한 속죄. 즉 십자가에서 대속으로 이루어지는 것.
부활과 죄 사함은 관계가 없고
부활은 의롭다 하심
25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25그분께서는 우리의 범죄들로 인해 넘겨지셨으며 우리를 의롭다 하시려고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
장로교에서 배운 것 버려
왜 짬뽕을 하고 날리야.
요 개솔 씨부렁 성경대무식이 이단 마귀색키는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어
의로운 자들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인정받아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루는 주님의 지체가 된 것은 바로 주님의 의가 전가되었기에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 성도들을 죄가 전혀 없는 의로운 자들로 인정하신다는 성경적 구원론의 기본 기초에
있어 그 의미조차 여전히 전혀 모르는 이단, 마귀색키인 것이다!
임마!
베드로전서 1:3절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송축하리로다. 그 분은
그의 풍성하신 자비하심을 따라 죽은 자들로부터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을 갖게 하셨으며"
이처럼, 에수 그리스도 주님의 부활하심은 그리스도인 성도들의 믿음에 근거한 구원과 뗄 수가
없으며 그렇기에 주님의 부활하심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을 의로운 자들로 인정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완전무오하게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의를 충족시킨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를 전가받은 자들로서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사실 앞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을
죄가 전혀 없는 상태의 의로운 자들로 인정하시는 의미로
@두더지애비 서 그리스도인의 믿음, 거듭남, 의롭다하심 그리고 구원, 구원의 보장과 불가분의 관계와 의미가
있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부활하심인 것인데 요런 성경대무식의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마귀색키는 그저 주님의 부활하심은 그리스도인의 의롭다하심을 위하여라는 성경말씀
딱 그 말씀들만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로 이햐하고 자빠졌으니 그래서 너같은 고따구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작두타고 날뛰는 또 한 마리의 한국교계 침투 박수무당
이단 마귀색키는 신구약 성경말씀에 대한 바른 이해, 분별, 믿음, 적용, 증거가 전혀 불가능한
한마디로 어슬프기 그지없는 고따구 한계성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 마귀적 믿음들
그리고 마귀적 믿음들에 근거한 마귀적 실행들로 점점 더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이단,
마귀색키라는 사실인데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자빠진 상태로 어줍잖은 성경교사질을 처대고
자빠졌으니 세상에 뭐 이따위 대미혹, 잡홀림도 다 있나...엉!
이게 먼 말이냐
이러한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께서는 온라인에 침투해 점점 더 쩍쩍쩍거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여러분들을 어떻게든 홀려대려고 미쳐 날뛰는 그야말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고따구 득시글
영지 이단 마귀색키들의 대미혹, 잡홀림의 발작, 발악, 발광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쓰잘대기 없는 말이 참 많아 ㅋㅋㅋㅋ
당신 구원 점검하라는 이유가
이런 말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피 흘리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홀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 화목, 희생사역의 완성
그리고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셨냐??
육신는 죽는 몸인데 . ㅋㅋ
답답하다
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마귀색키의 나 두덜이를 향한 집요하기 그지없는 의도적,
고의적인 앙심을 품고 달려들며 날뛰는 이단, 마귀색키다운 짓거리를 보시라!
그러니, 예수님께서 죽어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신 그 사실을 배배
꼬아대면서 역시나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을 처대고 자빠지면서 뭐라고 씨부렁거리면서
달려들고 자빠졌잖아...!
사도행전 2:31절 "그가 미리 앞을 내다봄으로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하여 말하되 '주의 혼이
지옥에 내버려지지 않았으며, 또 주의 육신도 부패되는 것을 보지 못하였도다.' 하였느니라."
고린도전서 15:42-44절 "죽은 자들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겨서 썩지 아니하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수치로 심겨서 영광된 것으로 일으켜지며, 약한 것으로 심겨서 능력있는
것으로 일으켜지며 육신의 타고난 몸으로 심겨서 영적인 몸으로 일으켜지느니라. 육신의
타고난 몸이 있고 또 영적인 몸이 있느니라."
고린도전서 15:40절 "또한 하늘에 속한 몸들도 있고 땅에 속한 몸들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들의 영광이 다르고 땅에 속한 것들의 영광도 다르니라."
이러한 부활에 관한 말씀들을
@두더지애비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이단 마귀색키는 전혀 믿지를 않고 못하네...엉!
요, 마귀색키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부활하심 또한 전혀 믿지 않고 못하는 이단,
마귀자식인 것같아...그래, 안그래?
예수님께서 성령 하나님으로 숫처녀 마리아의 태 속에 잉태되시어 완전하신 하나님의
신성과 완전하신 인간의 인성을 겸비하신 가운데 그러한 성육신 탄생하심으로 이 세상에
초림하신 그러한 진리, 사실조차 전혀 믿지 않고 못하는 것같기도 하고...!
그러니 뭐시라고?
"...그리고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셨냐?? 육신는 죽는 몸인데 . ㅋㅋ" 요따구로 매우
시니컬하게 "ㅋㅋ' 개막장 짓거리도 처대고 자빠지면서...!
그러니, 에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죽어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신
주님의 그러하신 부활체의 육신은 죽음을 이기신 육신의 부활체의 몸으로서 바로..?
"하늘에 속한 몸"이고 "영적인 몸"으로서 "몸" 바로 그러한 의미의 육신으로 부활하신
주님의 부활체의 몸이시라는 사실을 의미하며 나 두덜이가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해
그처럼 증거한 것인데 요런 성경대무식까지 겸비해 미쳐 날뛰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마귀색키는 주님의
@두더지애비 부활하심조차 전혀 믿지 않고 못하는 이단, 마귀색키인 것인지 그저 말꼬리 잡는 식으로
달려들고 또 달려들면서 염장질을 처대면서 날뛰고 자빠졌으니 그래서 너같은 천하 잡
마귀색키가 이단, 사이비 같잖은 대미혹, 잡홀림의 거짓 성경교사로서 이단, 마귀색키라니까...!
이런 사실 앞에서...!
어이!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마귀색키..!
네 정체가 뭐냐?
@두더지애비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06?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의 "신령한(?) 몸으로 부활" 어쩌구의
섬뜩한 대미혹, 잡홀림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