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의 본분은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삶을 날마다 사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죄사함을
받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천국을
향해 가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세상에서,
이 땅위에서 사는 목적이 잘 먹고
잘 입고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루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삶을 매일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삶은 곧 아버지의 뜻대로,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찌 성경을 안읽고 기도를 안하겠습니까?
천국백성들은 성경 말씀과 기도로
날마다, 매분초마다 살아가야 합니다. 신앙인의 기본자세이며 본분입니다.
천국을 향하여 출발하는 첫걸음은
날마다 성경을 읽고 회개하며 시험에 들지않게 깨어 기도하는 생활입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세상임금노릇을
하며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원수 마귀에게 다 잡아 먹힙니다.
말씀에 뿌리를 깊이 내려야 미혹하는 원수마귀에게 결코 속지않게 됩니다.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깨어 기도해야 성령께서 영적
세계를 밝히 보여주시고 깨닫게 하여
주시니 시험(유혹, 미혹)에 안듭니다.
우리 구주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 자녀들을 사랑하셔서 성경을 통해 정답을 다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친절하게 성경을 통해서
가르쳐주시고 미리 알려주신 그대로
우리가 따라 살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실패하는 이유는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기생각대로, 자기감정대로, 자기의
뜻대로, 자기고집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는 삶을 아버지의 뜻대로
살지않는 불순종하는 삶이라고 합니다. 불순종이 곧 죄요, 죄는 불법입니다.
결국 불법을 행한 자들을 향해 주님은 "도무지 너를 모른다 내게서 떠나가라" 하시니 천국에 못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이 때는 예수님의 공중강림이
가까워 곧 우리를 데리러 오실 분
신랑예수님께 촛점맞춰 살 때입니다.
과연 나는 주님이 데려가실 수 있는
신부인가? 나는 거룩하고 순결하여
점도 흠도 없는 들림받을 신부인가?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또 나 자신을
점검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오직
예수님께 올인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날과 그 때는 아들도,
천사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니
항상 깨어 기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세상 상황을 다 보고 듣고 계십니다.
성경대로 그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경 예언대로 주님 오십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은 들림받지도 못하고 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원치않는 지옥으로 갈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삶을 이
세상에 머무는 동안에, 예수님 공중
강림을 사모하며 준비하는 동안에
날마다 살아가야겠습니다. 아멘.
글 : 황은혜강도사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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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