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능력 있는 교육-1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 5:39, 40)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이 접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교육 수단이자 가장 귀중한 지식의 원천을 제공한다.
이해력은 다루어야 하는 주제의 규모에 맞춰 발전한다.
만약 사소하고 평범한 일에만 몰두하고
위대하고 영원한 진리를 이해하기 위해
진실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이해력은 위축되고 약해진다.
따라서 성경은 지적 교양을 쌓는 수단으로서 가치가 있다.
경건하고 배우려는 마음으로 읽을 때
성경은 그 어떤 학문도 할 수 없는 방식으로 마음을 넓고 깊게 해 줄 것이다.
성경은 사람의 마음이 접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하고,
숭고하며, 경이로운 진리를 직접 묵상하게 이끈다.
성경은 우리의 생각을 무한하신 만물의 창조주께로 향하게 한다.
우리는 영원하신 분의 성품이 계시되는 것을 보고,
그분이 조상들과 선지자들과 교제하시는 음성을 듣는다.
그분의 섭리의 신비 곧 인간의 지성이 헛되이 풀어보려 애쓰지만
계시의 도움 없이는 이해할 수 없으며, 모든 뛰어난 지성이
관심을 기울여 온 거대한 문제가 설명되는 것을 본다.
성경은 이해하기에 단순하면서도 숭고한
신학 체계를 열어 주며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지만
가장 뛰어난 지력으로도 다 파악할 수 없을 만큼
광범위하고 심오한 진리를 제시한다.
성경에는 특히 우리 시대와 관련된 진리들이 제시되어 있다.
성경의 예언들은 인자가 나타나시기 직전의 때를 가리키며
그 경고와 위협은 바로 이때에 가장 중요하게 적용된다.
다니엘서의 예언적 기간은
위대한 마지막 사건이 임박한 때까지 이어지며
그때 일어날 일들에 대해 밝은 빛을 비추어 준다.
요한계시록 또한 마지막 세대를 위한 경고와 교훈으로 가득 차 있다.
누구도 무지한 가운데 머물러 있을 필요가 없고
누구도 하나님의 날이 임하는 것을 준비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진리를 지적으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진리에 대한 지식만으로 구원에 필수적인 빛과 지혜를 가질 수 없다.
말씀이 마음에 들어와야 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마음에 깊이 새겨져야 한다.
첫댓글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숨 쉴 수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합시다.
모든 일을 감사하고, 감사하다 보면 감사 못할 일이 없으며,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질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만드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