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드일본 생닭은 한마리의 사이즈가 작아도 1.2kg부터입니다. 그리고 가격도 비싸고요. 한국의 치킨처럼 한마리를 그대로 팔기에는 원가. 판매가가 비싸질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치킨한마리 2000엔 넘어가면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업소 입장에서는 2000엔 이하로 받기에는 원가때문에 부담이고요. 그래서 치킨한마리 가격이2000엔을 훌쩍 넘는 이유입니다. 보통은 2300~2700엔 정도 하지요.
@해모수파는 방법은 여러 가지라 생각 됩니다.한마리 라고 파는 거랑 1셋트라고 파는거랑은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15피스 한셋트라는 식으로 팔때는 문제 없을듯 합니다만,그렇게 속여서 파는것은 잘못 됐다고 생각 합니다.차라리 냉동으로 한마리를 파는게 더 거짓이 없다고 봅니다.물론 냉장이라고 표기 했을땐 문제지만.
첫댓글 얘기는 안하겠습니다.부디 사장님들 양심적으로 파시라고 글 올립니다.드실때 봉두개 날개 두개 다리 두개는 확인 해 보시길..날개 크기가 다르고 다리같은 봉이 있고 그럴겁니다.
역시 한국인입니다. 일본인은 이런걸로 분노안해요. 그냥 안가요.
본인도 한국인이십니다. 지나가다 한마디 적고 갑니다.
@손케이 네 저도 한국인 맞아요...일본인의 습성을 적은걸 뭔가 오해하신듯
일본에서 치킨을 한국처럼 한마리를 그대로 팔기에는 업주나 소비자 양쪽 모두가 여러모로 부담이 갈 수 밖에 없네요.
그럴거면 일본처럼 기본 양을 정해서 파는것이 오히려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1인1닭 문화는 한국에만 존재합니다.?😄?
소비자가 왜 부담이 가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자드 일본 생닭은 한마리의 사이즈가 작아도 1.2kg부터입니다. 그리고 가격도 비싸고요.
한국의 치킨처럼 한마리를 그대로 팔기에는 원가. 판매가가 비싸질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치킨한마리 2000엔 넘어가면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업소 입장에서는 2000엔 이하로 받기에는 원가때문에 부담이고요.
그래서 치킨한마리 가격이2000엔을 훌쩍 넘는 이유입니다.
보통은 2300~2700엔 정도 하지요.
업소에서 섞어서 판매하는 이유는 아마도 원가를 낮추려고 하는 이유일겁니다.
@해모수 파는 방법은 여러 가지라 생각 됩니다.한마리 라고 파는 거랑 1셋트라고 파는거랑은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15피스 한셋트라는 식으로 팔때는 문제 없을듯 합니다만,그렇게 속여서 파는것은 잘못 됐다고 생각 합니다.차라리 냉동으로 한마리를 파는게 더 거짓이 없다고 봅니다.물론 냉장이라고 표기 했을땐 문제지만.
한국과 일본의 생각과 문화는 다르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판매되는 제품이 한마리라고 해놓고 반마리에 몇조각을 넣어서 판매한다면
이것은 잘못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