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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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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s of Bon Jovi [3집] [Slippery When Wet]Wanted dead or alive
Burning for love 추천 0 조회 734 04.03.25 23:2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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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08.04 21:23

    첫댓글 음음....I'm wanted dead or alive 는.." 나는 생사불문으로 수배된 현상수배자 같아." 라고 해석하는게 맞는 듯 합니다.

  • 03.08.04 21:26

    앨범에는 wanted : dead or alive 라고 < : > 이 붙어있는데, 이건 옛날 서부영화같은데서 가끔 볼 수있는 현상수배지 포스터에 붙에있는 말이랍니다. wanted만 씌여 있으면 <현상수배>인데, dead or alive 가 덧붙여져 있으면, 생사불문하고 붙잡아오기만 하면 현상금을 주겠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것이죠. ^^

  • 03.08.04 21:28

    원래는 sww 앨범의 타이틀을 이 노래 제목인 wanted : dead or alive라고 하려고 했는데, 너무 강렬한 것 같아서 앨범 제목을 바궜다고 하더라구요. 음..음...저는 개인적으론 sww 라는 제목이 더 맘에 들어요.^^

  • 03.08.14 20:24

    wanted dead or alive 가 [삶과 죽음의 선택뿐]이라고 나오더군요, 86년제작된 slippery when wet 테잎에서..-_-;;

  • 03.08.15 09:41

    근데 slippery when wet 직역하면 물기로 미끄럽단 뜻이.. 도통 뭔말인지 -_-;;

  • 03.08.15 10:00

    난... 나도 주리님처럼 해석했는데요. '생사불문의 수배자'라구... 어렸을 때 했던 해석이 잠시 생각나네요. '시신 혹은 생포의 수배자' 라고 해석했었어요... -_-+ 물론 나이가 좀 든 후에 바꿨지만... 하하하~ 글구 슬리퍼리는 '젖으면 미끄럽다'는 뜻... 아닐까요? 그 유래가 어딘가 있었는데...

  • 작성자 03.08.19 12:20

    해석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wanted에 수배된이라는 의미가 있는 것은 알았지만... 노래가 나오게된 배경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해석도 정확하게 할 수가 없네여. ㅋㅋ 궁금했는데 고맙습니다.

  • 03.09.28 09:00

    켜켜켜 이 노래 좋슴다 해석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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