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아이슬랜드를 방문하여 첫날밤 숙소에서 저녁 준비하다가 와 하는 함성이 밖에서 들려서 숙소 밖 주차장에서 찍은 오로라 사진입니다. 약한 오로라는 맨눈으로는 흐릿하지만 위 오로라는 맨눈으로도 뚜렷하게 색깔과 세부감이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주식투자하면서 화려한 급등을 원하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만 아니합니다. 이번주 화요일 국장은 화려하게 시작할 것이지만 그 이후에는 변수가 많습니다. 출처 야후 지난주 미국 증시는 시장 금리 역할을 하는 10년치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서 주초에는 조정을 받았지만 주말 이란전쟁 종전 기대로 소폭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출처 핀비즈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발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주간 단위로 4% 넘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AMD, 인텔, 퀄컴 등은 주간 단위로 10% 넘게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은 3% 정도 상승하였습니다. 반도체 장비회사들도 소폭 올랐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은 훌륭하지만 시장의 예측보다 훨씬 놀랄만한 숫자다 나오지 아니한 오히려 셀언이 나오는 분위기입니다. 빅테크 중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은 역시 조정을 받았고 애플, 아마존. 테슬라는 상승하였습니다. 그 동안 눌려 있던 은행 및 바이오, 제약주들이 반등하였습니다. 반면 월마트는 1분기 좋은 실적을 발표하고도 고유가 때문에 소비자들이 향후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을 발표하면서 큰 폭 하락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미국에서 주택 담보 대출 , 자동차 대출, 카드 할부 등을 정하는 기준 금리는 연준의 기준 금리가 아니라 10년치 국채 시장 금리입니다. 그 금리가 3월까지 내려다는 추세였다가 트럼프의 무모한 이란 전쟁 시작으로 급격히 올라 위험 수준인 4.5% 이상으로 올라왔습니다. 높은 유가가 인플레를 일으켜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내리는 대신 올려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출처 Kalshi 트럼프가 탄핵당할 가능성에 대한 도박사이트 베팅에서 2027년 1월 1일 전에 가능성이 59%나 나왔습니다. 11월 미국 의회 중간선거에서 하원은 민주당 압승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됩니다. 다만 상원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지는 반반으로 나옵니다. 만약 민주당이 상원까지도 다수당이 되면서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트럼프를 버리는 결정을 할 경우 트럼프는 내년 탄핵당할 수 있습니다. 그렇데 되면 가족들이 대통령 내부 정보를 미리 이용하여 치부를 하였다는 등 사안이 검찰 수사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트럼프는 유가가 더 오르기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란전쟁을 급히 종결하고 싶어 합니다. 다만 공화당 내부에서 아무런 성과 없이 종전을 할 것이면 왜 전쟁을 시작하였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냉정하게 보면 트럼프는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정치학자들이 판단할 것입니다. 백인과 소수인종간의 반목을 늘리고 국제 정세도 관세전쟁에서 시작하여 이란전쟁으로 불안정하게 만들었습니다. 반면 트럼프가 비판하는 오바마에 대해서는 호의적인 의견이 많습니다. 바이든은 임기 마친지 얼마 안 되지만 개인적인 의견은 그냥 보통이라고 봅니다. 법대로 정책을 피면서 안정성을 준 것은 긍정적이지만 아프가키스탄에서 너무 서둘로 철군하면서 보인 약한 모습으로 푸틴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임기 동안 너무 재정을 방만하게 운용하여 미국 자산 거품 및 인플레를 일으켰습니다. 토요일 트럼프가 이란전쟁 종결 협상이 거의 타결된 것처럼 트윗을 날리면서 유가가 떨어지고 월요일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과 비슷하게 석유 수입이 많은 일본 및 대만 증시가 월요일 3% 올랐습니다. 유럽증시도 독일 및 프랑스 증시가 2% 오르고 마감하였습니다. 다만 양쪽이 끝까지 기싸뭉을 하여 과연 월드컵 개막전 이번주 종전 협상 타결이 될지는 아직 두고 보아야 합니다. 출처 야후 코스피는 저번주 주초에는 조정을 보이다가 삼성전자 파업 협상 타결 및 이란전쟁 종전 협상 타결 기대로 목요일 하루 8% 넘는 큰 폭으로 오른 후 금요일은 강보합 마감하였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주간 단위로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둘다 7% 넘게 견조하게 올랐습니다. 가장 눈에 띠는 종목은 브레이크 없이 오르는 삼성전기로 33% 넘게 올랐습니다. 실리콘 커패시터를 빅테크에 1.5조 납품한다는 공시로 새로운 먹거리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SK나 삼성생명과 같은 지주회사들도 많이 올랐습니다. LS힐렉이나 효성중공업과 같은 전력기기 회사도 큰 폭 반등하였습니다. 반면 현기차는 조정을 받고 현대모비스는 상승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코스닥은 목, 금 연속하여 큰 폭 상승하였습니다. 국민성장펀드가 완판되었다는 소식이 도움은 되었지만 외인들이 코스피는 매도하면서 코스닥은 매수를 하여 공매도 숏커버와 패시프펀드가 유입된 영향입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이 강하였습닏. 주성엔지니어링, 제주반도체, 심텍 등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는 목요일까지는 보합권이다가 금요일 큰 폭 상승하였습니다. 바이오 종목이 주간 단위로는 하락아지만 금요일은 큰 폭 상승한 종목도 다수입니다. 역시 공매도 숏커버로 보입니다. 이번주 국장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는 세가지입니다. 첫째 이란전쟁 종전협상 타결여우, 둘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두배 레버리지가 27일 발행되면서 그 영향, 세번째 이번주 발표되는 4월 미국 소비자 지출 물가지수입니다 이란전쟁 종전협상이 타결되면 시장에 큰 호재가 되겠지만 그 것에도 불구하고 유가가 내려가는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을 것이라느 전망도 나옵니다. 만약 결렬될 경우 반대로 큰 악재가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두배 레버리지가 두 종목에 대한 수급을 늘린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수급이 두 종목에 몰릴 경우 다른 종목들 소외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반면 이란전쟁 종전협상이 27일 삐거덕하는 소식이 들리면 오히려 외인들의 차익 매물로 두 종목에서 큰 폭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두배 레버리지 산 사람들 손절로 시장 변동성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배 레버리지 발행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입니다.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올해 및 내년 실적 전망이 올라가면서 목표가도 59만원, 400만원까지 나옵니다. 다만 그 것은 미국 국채 금리가 안정되고 빅테크나 다른 하이퍼싸이클러들의 데이터 센터 투자가 2028년 이후에도 꾸준히 이어질지 여부에 달렸을 것입니다. 즉 올해 및 내년 두 회사 실적은 좋겠지만 2028년 이후데도 호실적이 이어질지 여부가 멀리 보면 주가 향방을 좌우할 것입니다. 미국 연준이 중시하는 4월 미국 소비자 지출 물가지수 예상보다 높게 4% 넘으면 시장에 충격을 줄 것이라는 예상이 많습니다. 다만 그 전에 이란전쟁 종전 협상이 타결되면 그 영향은 줄어들 것입니다. 정리하면 화요일 국장은 월요일 일본, 대만처럼 시작은 3% 이상 오르고 시작할 가능성이 높지만 그 이후 주가 흐름은 이란전쟁 종결 협상 진행에 달릴 것으로 봅니다. 다만 인공지능 수헤주로 주도주인 반도체, 전력기기, 원자력, ESS, 피지컬에이아이 관련주식들은 최소 내년까지는 상방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너무 단기에 연연하지 말고 멀리 보고 투자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P. S. 투자의견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1년 이상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주도주가 아니다. ESS만으로 가기는 힘들고 실적에 비해 주가가 너무 비싸다. 너무 비중이 큰 사람들은 비중을 줄이고 주도주인 반도체, 피지컬에이아이 비중을 늘리는 것을 권한다.. 반도체는 실적이 뒷받침되고 미래 기대는 로봇이 더 강하다. 자동차는 피지컬에이아이 관련된 주식만 주도주로 보아서 조정이 나오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전기는 계속 신고가이지만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이미 많이 올랐어도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목표가 170만원이 나왔지만 올해 그 보다 더 오버슈팅하여 200만원 갈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져서 신고가 흐름이고 목표가 200만원까지 나왔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4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주가 흐름만으로 보면 현대건설이 올해 상승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아마존 프라임이 6월로 앞당겨진것도 호재이다. 화장품 주중에 대장주는 에이피알로 개인적으로는 에이피알, 코스맥스 다 가지고 간다. 다만 주도주가 아니므로 비중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는 최근 흐름이 좋아 현대중공업은 2주전 신고가를 썼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저번주 미국 해군에 대한 훈련기 기대가 파트너인 록키트 마탄이 포기함으로써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미국이 안 되더라도 다른 국가에서 수주 모멘텀이 있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디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다가 EWY로 교체하였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두 종목 반반 들고 가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로 단기는 셀언이 나왔지만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1분기 실적 예상이 낮게 나와 조정이 나왔다 . 엔터주가 짝수 해에는 올림픽, 월드컵 등에 주의 분산이 되어 주가가 흔들린다. 그러나 월드컵 끝나고 나면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2주전 신고가에 올랐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4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가 7주전부터 조정이 나왔다... 나프타 원료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물가 억제 조치에 페인트 인상을 보류하여 주가가 추가 조정이 나왔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되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그러나 멀리 보면 보유자는 버텨도 된다고 본다. 저번주 금요일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다. 향후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3주전 신고가가 나온후 조정이 나왔지만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4주전 신고가가 나왔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2주 신고가를 썼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였는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변동성이 므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더 갈 갈 것으로 본다. 이미 15만원을 넘었지만 이런 분위기면 올해 20만원까지 갈 수 있다고 본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9000-9500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10주전 신고가를 갱신한후 기간 조장후 저번주 큰 반등이 나왔다. 기판 3차원 검사 장비로 향후 실적이 기대된다. .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최근 반등 흐름이 나온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의 딸이 회사 방문하여 다시 저번주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우려로 최근 조정이 크다. 최악은 지난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강조하여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친구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20% 이내가 나아 보인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가고 있다. GS는 유가가 오르면서 저번주 신고가를 썼다. 아직 저평가로 특히 비상장 자회사인 GS칼텍스가 최근 정제 마진이 좋아져서 .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안정적인 종목이다.저번주 신고가가 나왔지만 더 갈 것으로 본다. 4달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고유가 영향으로 조정이 나오다가 3주전 부터 다시 반등한다. 멀리 보면 유가 하락 기대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저번주 신고가에 올랐다가 스타벅스 노이즈로 금요일 조정이 나왔다. 멀리 보면 아직 저평가로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KODEX코스닥150 지수 ETF는 관심 종목에서 제외한다. 차라리 코스피200 지수가 나아 보인다. 11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RFIC는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12만원도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이 나오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0주전 신규 관심 종 DL이엔씨로 과거 대림건설이다. 저평가되고 현금 자산도 1조2천억이 있는 안정된 회사로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이 있고 미국 엑스에너지에 자본 출자하여 향후 협력 가능성이 있다.. 현재 PBR 0.7 PER12 로 아직 20% 정도는 더 오를 수 있다. 6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OCI홀딩스로 과거 동양제철화학이다. 저번주 금요일 미중협상 결과로 중국에 대한 관세 인하 가능성 때문에 큰 하락이 나왔다. 그러나 그 우려는 지나친 것으로 다시 반등 분위기이디.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4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인터내셔널은 52주로는 신고가이지만 과거 주가보다는 아직도 낮다. 최근 화장품 및 명품 수입 의류 판매 호조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된다. 상반기 내에 과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시총이 작아 너무 큰 비중을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