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671회
■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개벽실제상황』 되새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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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병오년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특집]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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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천 새 천지의 조화선경
- 상생의 군사부 상제 문화의 부활
앞 세상은 상제님 진리로써 도성덕립이 된다. 그 새 세상의 틀이 바로 군사부君師父 문화다.
"옛적에는 신성(神聖)이 하늘의 뜻을 이어 바탕을 세움(繼天立極)에 성웅이 겸비하여 정치와 교화를 통제관장(統制管掌)하였으나 중고(中古) 이래로 성(聖)과 웅(雄)이 바탕을 달리하여 정치와 교화가 갈렸으므로 마침내 여러 가지로 분파되어 진법(眞法)을 보지 못하였나니 이제 원시반본이 되어 군사위(君師位)가 한 갈래로 되리라. 앞세상은 만수일본(萬殊一本)의 시대니라.” (증산도 道典 2:27)
본래 군사부 문화는 우주의 본성인 삼신(조화, 교화, 치화)의 도에서 나온 것이다. 조화신은 아버지의 도를 열고, 교화신은 스승의 도를 열고, 치화신은 임금의 도를 연다. 즉, 삼신의 본성이 군사부다.
실제로 동서양의 역사를 살펴보면 인류 문화사의 90% 이상이 제왕 문화다. 그런데 선천 상극의 닫힌 우주에서는 인간의 미성숙으로 군사부 문화의 참뜻을 완전히 이룰 수 없었다.
이제 원시반본 섭리에 의해 천지의 뜻을 역사 속에 실현하시는 상제님의 강세로 신교의 삼신문화, 군사부 문화가 새롭게 부활한다.
천지의 성령문화 신교의 주재자로서 삼신의 3대 덕성인 부도와 사도와 군도를 동시에 쓰시는 아버지 상제님의 군사부 일체의 도법으로 가을철 통일문화를 열어나간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상제님의 군사부 문화의 의미를 이렇게 밝혀 주셨다.
"앞으로는 지금과 같은 민주주의 세상도 아니고 군사부 일체로, 상제님이 군君도 되고 사師도 되고 부父도 되는 세상이다. 생아자生我者도 부모요, 양아자養我者도 부모라, 나를 낳고 기르는 것도 부모이지만 죽는 세상, 천지에서 개벽을 하는 때에 살리는 것도 부모이다.
또 상제님 진리를 신앙하니 상제님이 스승도 되고, 상제님 진리로써 5만 년을 통치하니 상제님이 군주, 제왕도 된다. 그래서 군도 되고 부도 되고 사도 되신다.
앞 세상은 하나인 진리권이다. 그 이상 더 좋은 세상이 있을 수 없다. 전쟁이 없는 세상, 평화를 누리는 세상이다. 상제님 진리는 그런 좋은 세상을 5만 년 동안 살아나가는 진리다.
자연섭리가 가을은 결실을 하는 때다. 천지의 최종 목적이 사람농사를 지어 가을철에 군사부 문화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군사부는 자연섭리의 귀결점인 것이다."
태상종도사님의 말씀대로 군사부 문화는 대자연 섭리의 귀결점이다.
우주 만유가 성숙하는 가을철에는 전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열매 진리인 상제님의 통치권 속에서 생활한다.
상제님 진리 말씀을 담은 증산도『도전』이 후천 5만 년 전 인류 삶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그 때는 전쟁도 없다. 말 그대로 지상선경이요 현실선경이요 조화선경이다. 그 속에서 전 인류는 후천 5만 년 동안 자손만대 행복을 구가하며 살아간다.
내일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첫댓글 오늘의 상생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