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제26회 광주문학상 수상자
조숙형·이춘배·탁현수·김산중·서용좌씨
공로상에는 조숙형 사무국장. 서연정 편집국장. 송미심 회보편집장.
김면수 카페운영자.탁현수자료위원
조숙형·이춘배 시인이 제26회 광주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선정·발표됐다.광주문인협회(회장 노창수)는 10일 올해 광주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두 시인을 선정했다.수상작은 조숙형 시인의 시집 '붉은 카펫', 이춘배 시인의 시집 '하얀 강 푸른 별이다.또 수필 부문에 탁현수 수필가의 '조화를 위한 조율', 시조 부문에 김산중 시인의 '무돌길 따라'가 수상작으로 확정됐다. 올해의 작품상에는 소설가 서용좌씨의 '포이동 266번지'로 결정됐다.
2013년도 광주문인협회 발전에 기여한 조숙형 사무국장. 서연정 편집국장. 송미심 회보편집장. 김면수 카페운영자.
탁현수 자료위원에게는 별도 광주문협회장상으로 특별 공로상이 수여됐다.
2013년 12월12일 오후6시 광주 지원동 삼영예식장 광주문인협회총회 행사장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 사진촬영/광주문협 이숙자회원님 )
출처: 광주문인협회 원문보기 글쓴이: 진진/김면수
첫댓글 광주의 문인들을 위하여 조그만 관심이라도 갖는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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