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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대봉(125m△경기3) 팔달산(146m) 숙지산(124m) 꽃뫼(48m) 여기산(104m황새보호산.출입금지.눈팅) 증악산231m/군부대점령/후문Back) 칠보산(239m)/경기수원
산행일자; 2026년 07월13일(월). 날씨; 맑음.(무더위).산행거리;12.8km. 산행시간;3시간 22분(11;03~14;25)
교통편 및 비용; [개인산행] 합계27,100원=(택시비;19,600원+기차비;3,400원+막걸리1병;1,700원+이온음료;2,300원)
<갈 때> 가양역~(9호선 급행)~노량진역~(1호선)~수원역[시니어무료]
<중간> 꽃뫼 화서동 ~10,300원~호매실동 용화사 칠보산입구
<올 때> 용화사입구 민물장어식당가(14;25~14;33)[8분]~Kakao 택시;9,400원 ~수원역(14;50~15;06)[16분]~ [3.400원/ITX마음]~용산역(15:40)
산행코스;수원역 8번 출구(11:03) 산행시작~깃대봉(125m△경기 3)~팔달산(146m)~숙지산(124m)~꽃뫼(48m)~여기산(104m 황새보호산. 출입금지. 눈팅)~택시이동 3.5km/10,300원~용화사입구~증악 산 231m/군부대점령/후문입구)~Back ~칠보산(239m)~용화사입구민물장어식당가(14:25) 산행종료(12.8km/3시간 22분)~(14;15~14;33 Kakao택시콜[8분]/9.300원)~수원역(14;50~15;06)[16분]~[3.400원/ITX마음]~용산역(15:40)
■팔달산(八達山 146m)은 경기도 수원시의 구시가지에 위치한 산이다.『동국여지지』에 처음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에 따르면 "팔달산은 부(府, 옛 읍치로 지금의 화성시 화산동)에서 북쪽으로 17리 정도, 고조동(高祖洞, 현재의 고등동 옛 지명으로 추정) 뒤에 있다. 산은 비록 높고 크지 않지만, 들판 가운데 솟아 있어 사방을 볼 수 있다. 그래서 팔달산이라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 『수원군읍지』에는 팔달산의 옛 이름과 팔달산이란 이름을 가지게 된 배경을 좀 더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즉, 고려 말에 팔달산을 탑산(塔山)으로 불렀다는 사실과 조선 태조가 팔달산이라고 이름을 지었다는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고지도 가운데 '팔달산' 이름으로 표시한 것은 『1872년 지방지도』가 대표적이다. 그 이전에 제작된 현존 고지도에서 '팔달산' 이름 그대로 표기한 것은 찾을 수 없다. 다만 『여지대전도』, 『해동여지도』, 『광여도』 등의 고지도에서 광교산과 화산(팔달산으로 옮기기 전의 수원 읍치가 있던 곳) 중간에 '팔 탄산(八呑山)'이 표기되어 있다. 위치나 명칭 등을 고려할 때 지금의 팔달산으로 추정된다. 팔달산에는 화성 성곽의 절반 정도가 능선을 따라 축성되어 있다. 서장대 · 서노대 · 서포루 · 화양루 등의 누대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팔달산
■지적삼각점(125m 경기 3)은 팔달산 숙지정( 팔각정) 정자에서 조금 더 가면 지적삼각점이 나타난다. 따로 뚜렷한 정상 구조물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적삼각점이 있는 지점이 사실상 정상 포인트로 언급된다.
높이가 낮고 길이 평탄한 편이라 빠른 산행보다는 천천히 걷는 산책에 가깝다. 다만 나무가 많은 구간이라 탁 트인 전망을 기대하기보다는, 숲길과 역사 흔적을 보는 코스로 보는 편이 좋다.
지적삼각점에서 계단으로 내려가면 숙지산 둘레길을 따라 한 바퀴 돌아 숙지공원으로 돌아오는 경로가 소개된다. 하산길 옆으로는 화서블루밍 푸른 숲 아파트가 보이고, 계단을 내려오면 다목적체육관과 숙지공원 중앙광장으로 연결된다.
전체 코스는 왕복 약 40분 정도로 소개되어, 긴 산행보다는 가벼운 운동이나 주말 산책에 알맞다. 숙지공원, 화서다산도서관, 유아숲체험원, 물놀이장, 숙지산 화성 채석장을 한 번에 묶어 이동할 수 있어 가족 나들이에도 활용도가 높다 가벼운 산책과 함께 역사 유적까지 둘러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 숙지산(124m) 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일대에 위치한 산이다. 산에 숙지공원과 더불어 여러 운동시설이 있어 주민들이 많이 찾는다. 산에 유적지가 있는데 숙지산 화성 채석장이 있다. 화서다산도서관, 숙지배수장 등과 같은 시설과 영복여자고등학교, 영복여자중학교, 수원제일중학교 같은 학교와 화서 블루밍 푸른 숲 아파트가 위치해 있다. 교통 버스 - 정류장: 화서위브하늘채, 두견마을, 숙지공원. 화서동굿모닝힐. 화서다산도서관, 숙지공원, 블루밍 푸른 숲관리사무소 앞, 블루밍 푸른 숲 122동 앞, 블루밍 푸른 숲후문 철도 - 수도권 전철 1호선 화서역
수원화성 축조 때 성돌을 캤던 숙지산 화성 채석장이 주요 역사 유적이며, 숙지공원에서 시작해 화서다산도서관을 지나 정상부인 숙지정·지적삼각점까지 오르는 완만한 산책형 등산이 가능하다.
숙지산 화성 채석장은 2006년 12월 26일 수원시 향토유적 제15호로 지정된 화강암 채석장이다. 화성 축조에 쓰인 성돌을 얻기 위해 숙지산 여러 곳에서 채석이 이루어졌고, 팔달산과 함께 중요한 성돌 공급원으로 평가된다. 채석한 돌은 판판한 치도를 통해 수레로 옮겼으며, 이는 단순한 산책지가 아니라 수원화성과 연결되는 역사 현장이다.
현장에는 채석 당시 생긴 쐐기 자국이 여러 곳에 남아 있다. 바위에 난 구멍들은 돌을 쪼개기 위해 쐐기를 박았던 흔적으로 설명되며, 이런 자국 때문에 숙지산 화성 채석장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적으로 소개된다. 산책 중에 바위 면을 자세히 보면 과거 석공들의 작업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숙지공원은 숙지산에 조성된 도시 근린공원으로, 다목적체육관·잔디 운동장·게이트볼장·축구장 등 생활체육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팔달구청 자료에 따르면 공원 규모는 28만 2천8백㎡이며, 산책로와 등산로, 각종 생활체육시설물이 함께 조성돼 있다.
■화서다산도서관은 숙지산 등산로 입구 쪽 오목한 곳에 자리한 공공도서관이다. 앞쪽은 숙지공원이고 옆과 뒤는 숙지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독서와 산책을 함께 묶기 좋은 위치다. 일반자료실은 09:00~22:00, 어린이자료실은 09:00~18:00, 열람실은 평일 07:00~23:00와 주말 07:00~21:00로 소개되어 있다. 도서관 뒤뜰에는 숙지산으로 바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어, 책을 읽다가 잠시 숲길을 걷는 방식으로 이용하기 좋다. 창가 좌석에서는 숙지산 전경이 보인다
화서다산도서관 옆에는 유아숲체험원과 물놀이장 등 아이들과 함께 머물기 좋은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아이 동반 일정이라면 숙지공원에서 시작해 도서관 주변 시설을 들렀다가, 부담 없는 길이로 숙지산 일부를 걷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다만 물놀이장 운영 여부는 계절과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하는 편이 좋다.
숙지공원에서 출발하면 화서다산도서관을 지나 등산로가 이어진다. 길은 완만한 오르막의 임도와 갈림길 형태로 소개되며, 숙지산 화성 채석장도 이 흐름 안에서 만날 수 있다.
길은 대체로 흙길 또는 야자 매트로 깔려 있어 초보자에게 부담이 적은 편이다. 산속은 도로와 가까움에도 조용한 분위기로 소개되며, 정상 방향으로 오르는 동안 체육시설과 약수터를 지나가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숙지산 화성 채석장 은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 있는 한국의 화강암 채석장이다. 2006년 12월 26일 수원시의 향토유적 제15호로 지정되었다. 개요 수도권 전철 1호선 화서역 부근 구 연초제조창의 건너편 숙지산 여러 곳에 분포하고 있으며, 화성을 축조하기 위한 화강암 성돌의 채석이 이루어졌던 유적으로 팔달산과 함께 중요한 성돌의 공급원이었던 곳이다. 이곳에서 숫돌같이 판판한 치도(治道)를 통하여 수레를 이용 화성 축성 장소까지 성돌을 운반하였다. 채석 당시의 쐐기 자국이 여러 곳에 남아있어 역사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 유적이다. 숙지산 지역은 지질학적으로 중생대 쥐라기의 대보 화강암이 분포하는 곳이다. 같이 보기 수원시의 지질 한국의 화강암 대보 화강암
4월 중순 숙지산은 유초록 잎을 올린 나무와 산벚꽃이 만개하여 화려하다. 숙지산은 팔달구 화서동에 위치한다. 해발 120m로 높지 않고 화서역이 지척이며, 대유평공원, 숙지공원, 화서역 인근 아파트 단지 등 다양한 등산로가 이어지는 도심의 오아시스다. 숙지공원은 숙지산에 조성된 도시 근린공원으로 다목적체육관, 잔디 운동장, 게이트볼장, 축구장 등 체육시설이 있으며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기념하는 조형물이 있다. 등산로는 숙지공원 끝자락 화서다산도서관을 지나 시작된다. 완만한 오르막의 임도와 꿈꾸는 숲 속 놀이터 두 개의 갈림길이다. 앞서 수원시 향토유산 숙지산 화성 채석장이 있다. 돌 뜨던 터라고도 명명되었다. 숙지산은 정조가 수원화성을 축조할 때 사용된 돌을 뜨거나 캤던 곳이다. 숙지산에서 수원화성은 1.5km 안팎의 가까운 거리다. 화성성역의궤에는 성 쌓기에 필요한 돌들을 숙지산, 여기산, 권동, 팔당산에서 마련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숙지산의 돌은 강하면서도 결이 고우며 다른 곳보다 많은 81,100여 덩어리를 떼어 냈다 하니 당시 화성을 쌓는 주재료다. 수원시 향토유산으로 지정 숙지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200여 년 전의 역사를 들려준다. 반려견 놀이터를 지나 본격적으로 등산로가 시작된다. 먼지 털이기 숲 놀이터에는 아이들을 동반한 많은 가족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숙지산은 숙지공원과 연계되면서 옛 역사 이야기, 반려견과의 나들이, 아이들과의 숲 놀이터, 도서관 이용, 생활체육... 출처 위키백과 한국어
■꽃뫼(48m)는 한자로 화산(花山) 또는 화산(華山)이라고 쓴다. 경기경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독무덤·널무덤·회곽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수원꽃뫼유적은 넓은 평야지대의 중심에 솟아오른 야트막한 구릉(해발 48.2m)에 위치한다. 광교산(582m)의 서쪽 끝자락에서 발원한 서호천이 유적의 서쪽을 지나 남쪽에서 황구지천과 합류하게 된다. 유적의 북쪽은 광교산이 있으며, 동쪽은 숙지산(해발 123m), 팔달산(해발 146m), 서쪽으로는 여기산(해발 104.8m)이 자리 잡고 있다.
꽃뫼의 유래는 마을에 병든 홀아버지를 둔 착한 아가씨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밤 자기 집 머슴에게 몸을 유린당하자 집 뒤의 산에 올라가 목을 매 세상을 떠났다. 마을 사람들이 그곳에 시신을 묻었다. 그 후 시신을 묻은 자리에서 해마다 꽃이 무더기로 피어났다고 한다. 그다음부터 이 산이 꽃뫼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근래까지도 주민들이 꽃뫼를 신성시하며 매년 음력 8월에 동제를 지내오는 풍습이 내려오고 있어, 고대 제사유적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수원시에서는 향토유적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및 정자동 일대 택지개발로 인하여 1995년 수원대학교 박물관의 지표조사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고, 1997년도에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면서 유적에 대한 성격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발굴조사 결과 삼국시대 석축 유구 1기, 옹관묘 1기, 조선시대 회곽묘 2기, 민묘 1기, 시대미상 토광묘 1기 등이 조사되었다. 한편 2000년 정밀 지표조사 때 신석기시대 즐문토기 편과 함께 와질토기 편이 수습되어 유적의 연대가 더 올라간다는 것이 밝혀졌다.
정상부 석축이 노출되는 과정에서 삼국시대 초기의 토기가 확인되었다. 발굴조사 결과 이 유적은 삼국시대 전기부터 조선시대까지 제사를 지냈던 제사유적으로 추정되었다.
■ 여기산(104m)은 원래 백로, 황로 등의 서식지로 야생동물 보호구역이다. 철새 보호를 위해 입산은 금지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호공원을 비롯해 여기산 인근에는 여러 편의시설이 있다. 화서역 뒤편, 쓰레기 적치 등으로 버려져 있던 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여기산공원은 2004년 11월 준공된 체육공원으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 편하고, 자차를 이용해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해외 여행 하다 보면 이상하게 한국 같은 곳들이 전 세계 몇 군데 있다. 그중 호주와 뉴질랜드는 연세 드신 어르신들이 공원이나 거리가 옛날 한국 같다는 말씀 하실 거다. 625 참전용사로 인한 지명변경도 아닌데
호주 뉴질랜드엔 여기라는 상호가 많다. 여기요 할 때 한국어 여기다. 이유는 수원의 여기산 때문이다.
수원 스타필드 사거리 건너 호수 바로 앞에 있는 산이다. 호주는 동물과의 전쟁에선 지난 150년간 패했지만 식물과 의 전쟁에선 승리했는데 그게 한국 여기산에서 온 은사시 포플러 나무 여기 1 여기 2 때문이다.
1970년대 호주 전역은 진균으로 대부분의 나무가 말라죽어 면역 있는 비슷한 나무를 전 세계에 수소문하는데 그게 수원 여기산에서 발견된 나무였다. 호주 전체 대륙 뉴질랜드 전체를 이 나무로 교체했다.
여기산은 낮은 산인데 선사유적지도 있고 한국 산림녹화의 아버지 현진규 박사가 씨 없는 수박 우장춘 박사 묘지를 여기산에 모셨다. 수원 스타필드 가게 되면 여기산 가서 한 바퀴 돌고호수공원도 보고, 선사유적지도 보고, 우장춘 박사를 기려보자 여기 산은 작지만 엄청 큰 산이다. 호주와 뉴질랜드를 정복했으니
여기산공원은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을 하는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 이유는 바로 익스트림 경기장이 있기 때문이다. 항시 쾌적하고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 주말을 비롯해 평일에도 이곳에서 스케이트나 보드를 타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또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시민이 여기산공원을 방문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운동 편의 시설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게이트볼 같은 경우 어르신들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산공원에는 테니스장도 있다. 테니스를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한 레슨도 운영되고 있다. 예전에는 테니스가 어른들의 스포츠로 불렸는데 이제는 가족 단위로 즐기는 분들도 쉽게 볼 수 있는 운동이 되었다.
여기산공원은 여기산을 크게 두른 형태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모습을 만나실 수 있다. 여기산은 해발 104.8m로 산등성이가 낮은 편이라 공원 주변을 걷는 것만으로도 등산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다. 산책로 주변으로 주차장과 화장실, 샤워실 등도 있다.
샤워실이 있는 공원은 이다. 아마 축구장이 있어 샤워실이 운영되고 있는 것 같다.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언제나 만석인 곳은 바로 축구 경기장이다. 인조잔디구장과 소규모 관람석도 있어 뛰는 선수들을 구경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축구장을 이용하시려면 예약이 필요하다. 서둔동여기산축구장(☎ 031-241-2017)으로 문의.
여기산공원;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성로 90//여기산공원주차장;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여기산로 26번 길 30//여기산공원테니스장;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서둔동여기산축구장;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여기산로26번길 30//여기산공원;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성로 90☎ 031-228-6511여기산공원주차장;경기 수원시 권선구 여기산로26번길 30주차요금 : 3시간 이내 1,000원 / 3~6시간 2,000원 / 6~9시간 3,000원 / 1일 요금 5,000원,여기산공원테니스장;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70-1//서둔동여기산축구장;경기 수원시 권선구 여기산로26번길 30☎ 031-241-2017
■ 칠보산(七寶山239m)은 경기도 수원시와 화성시, 안산시에 걸쳐에 있는 산이다. 동으로 수원시, 남서로 화성시, 북으로 안산시와 접하고 있다. 원래 여덟 가지 보물(산삼, 맷돌, 잣나무, 황금 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이 있다 하여 팔보산(八寶山)이라 불렸는데, 그중 하나가 없어져 일곱 가지 보물만 남게 되어 칠보산으로 바뀌어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칠보산이 소재해 있다. 칠보산은 수원시 서쪽에 위치하며, 수원의 서쪽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산이다. 산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도심 한가운데 서 있으며, 경기도 안산시, 화성시와 경계를 이룬다. 칠보산은 산삼, 맷돌, 잣나무, 황금 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 여덟 가지 보물이 있다고 해서 팔보산이라 불렀지만 황금 수탉이 사라진 이후 칠보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칠보산(七寶山)이 소재해 있다. 칠보산은 높이 239m로, 수원시 서쪽에 위치하며, 수원의 서쪽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산이다. 산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도심 한가운데 서 있으며, 경기도 안산시, 화성시와 경계를 이룬다. 칠보산을 조선시대에는 ‘치악산’으로 불렀다. 『수원부 읍지』에는 ‘치악산(?岳山)’으로, 『화성지』에는 ‘치악산(雉岳山)’으로 표기되어 있다. 특히 『화성지』에는 “칠보산은 화산(花山, 현재의 융건륭 뒷산)의 주맥(主脈)”으로 기술하고 있다. 또한 『수원지명총람』에 “칠보산은 산삼, 맷돌, 잣나무, 황금 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 여덟 가지 보물이 있다고 해서 팔보산(八寶山)이라 했다.”라고 한다.
칠보산 주변 오래된 옛길은 화성군 남양면 남양리에서 수원을 거쳐 서울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길이었다. 화성군 남양에서 중국 상인과 물건을 사고팔았는데 칠보산 옛길을 주로 이용하였다. 당시에 칠보산은 여덟 가지의 보물이 숨겨져 있다고 해서 팔보산이라 불렀다. 여덟 가지 보물이 있다는 소문 때문에 산 주위에는 항상 전국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마을도 형성되었으며, 농사를 짓는 사람들보다 모여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
한편, 칠보산 중턱에 ‘비늘치’라는 곳에 도적들이 모여 살고 있었다. 전국에서 보물을 찾겠다고 모여들었다가 보물을 찾지 못해 칠보산을 넘는 장사꾼과 행인들의 물건을 빼앗는 도적이 되었다. 날이 갈수록 비늘치 도적떼의 횡포가 심해졌다. 밤은 물론 대낮에도 무리를 지어서 산을 넘어 다녀야 했다. 그 무렵, 칠보산 근처에 장 씨라는 장사꾼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장 씨는 장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비늘치를 넘기 위해 다른 장사꾼들과 주막에서 모이기로 하였다. 저녁이 다 되어서 주막에 도착했으나 주모가 “함께 떠나기로 한 장사꾼들은 이미 칠보산을 향해 떠났다.”고 일러주었다. 장씨는 앞서간 장사꾼들을 쫓아 발걸음을 서둘렀다. 장씨가 칠보산 중턱에 이르렀는데도 장사꾼 일행이 보이지 않았다. 장씨는 신경을 곤두세우고 산길을 올랐다. 비늘치를 넘은 후에야 한숨을 쉬며 앉아서 잠시 쉬었다.
그때 어디선지 닭 울음소리가 들렸다. “꼬끼오. 꼬끼오.”, “이상하다. 이 깊은 산중에 웬 닭이지?” 장 씨는 닭 울음소리가 나는 곳을 향해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겼다. 어둠 속에서 닭 한 마리가 샘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이 보였다. 장씨는 두 팔을 벌려 닭을 잡아서 들었다. 그런데 일반 닭이 아닌 ‘황금닭’이었다. 장씨는 “이건 틀림없이 팔보산 보물이 확실해”라고 중얼거렸다. 장씨는 황금닭을 보자기에 싸서 옆구리에 끼고 길을 걸었다. 한참 걷다가 멀리 주막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이 보였다. 주막집 주모는 장씨에게 한적한 방을 내주었다. 장씨는 잠자리에 누웠으나 잠이 오지 않았다. “진짜 황금닭이 맞을까?”하는 생각에 보자기를 풀어보았다. 분명히 황금닭이었다.
한편, 주모는 장 씨가 뭔가 숨기는 듯해서 방을 몰래 엿보았다. 주모는 비늘치 도적떼들과 한 패였다. 주모에게 연락을 받은 도적떼 두목이 주막으로 와 주모에게 다그쳐 물었다. 방안에 있던 장씨는 밖에서 떠드는 소리가 들리자 보자기에 황금닭을 다시 싸고는 뒷문으로 빠져나갔다. 한편 도적떼 두목이 장씨 방으로 들이닥쳤다. 방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장씨는 그 길로 집까지 달려갔다. 집에 도착한 장씨는 아내에게 황금닭을 보여주었다. 그리고는 부인과 함께 다른 마을로 이사를 갔다.
어느 날, 장씨가 장에 물건을 팔러 갔다가 비늘치 도적들이 자신을 찾는다는 소리를 들었다. 장씨 부부는 황금닭을 가지고 산길로 달아났다. 한참을 뛰는데 장씨 부부 앞에 비늘치 도적들이 나타났다. “자, 어서 황금닭을 내놓으시지” 장씨는 황금닭을 꼭 부둥켜안은 채 “천하의 못된 놈들, 만약 네 놈들이 황금닭에 손을 댄다면 하늘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라고 소리쳤다. 그 순간 장씨는 도적이 휘두른 칼에 쓰러졌다. 도적들은 장씨가 안고 있던 황금닭을 내려다보았다. 그 순간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천둥 번개가 쳤다. 도적들은 장 씨의 말대로 하늘이 벌을 내리는 게 아닌가 싶어 황금닭을 팽개쳐 둔 채 달아나 버렸다. 한참이 지난 후 황금빛을 발하던 황금닭이 일반 닭으로 변하더니 목청껏 울다가 죽고 말았다.
시간이 흘러 사람들은 팔보산 보물 중 황금닭이 부정을 타 사라지고 말았다고 한다. 산신제를 올려 신의 노여움을 풀려고도 하였다. 현재 칠보산 일대는 수원둘레길, 수원팔색길 등 수원시에서 테마를 선정해 조성한 걷기 좋은 길들이 있다. 칠보산은 골짜기마다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른다. 피서철이면 많은 사람들이 계곡을 찾는다. 현대에는 일곱 가지 보물이 아닌 자연 그 자체가 보물이다. 호매실 동쪽으로는 서울대학교 학술림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칠보산에 오르면 수원시 쪽으로 가깝게는 능실마을, 금곡동, 수원-광명고속도로 등을 바라볼 수 있다. 멀리는 여기산, 광교산, 백운산, 바라산은 물론 안양 시내까지 내다볼 수 있다. 산의 서쪽으로는 가깝게 어천저수지부터 경부고속도로, 매송, 비봉, 남양, 송산 등을 바라다볼 수 있다
0km 0분 [수원역 8번 출구](11;03)
산행시작한다.
(11;20~11;30)[10분] 효원정 정자에서 표지기에 오늘 진행할 산이름을 쓰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1.4km 39분 [깃대봉 125m](11;42)
지적삼각점(경기 3)은 콘크리 구조물 상단에 있고, 꼭대기에 +자모 양 철탑이 설치된 구조물이다. (갑작스럽게 진행한 산행으로 준비 없이 나왔기에 정자에서 부착할 표지기에 이름 쓰면서 약 10분 소요됨.)
(11;42) 깃대봉 125m 지적삼각점(경기 3) 콘크리 구조물과 철제 삼각추입니다.
(11;42) 깃대봉 125m 지적삼각점(경기3) 콘크리 구조물과 철제 삼각추옆 소나무에 준비한 표지기"깃대봉 125m 경기 3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입니다.
(11;42) 깃대봉 125m 지적삼각점(경기3) 콘크리 구조물과 철제 삼각추옆 소나무에 준비한 표지기"깃대봉 125m 경기 3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인증사진입니다.
(11;44) 서남각루(화양루)입니다.
(11;45) 등록상 소나무 숲입니다
(11;50) 서장대 관광안내소와 매점입니다
(11;50) 차량진입가능한 높이 4.0m 문입니다.
(11;50) 수원 화성입니다
(11;57) 이정표입니다
2.2km 49분 [팔달산](146m)(11;57)
서장대의 위층 처마 밑에는 화성장대와 시문 현판이 걸려 있다.
(11;57) 서노대입니다
(11;58) 서장대 인증사진입니다.
(11;59) 표지기(팔달산 14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부착합니다
(11;59) 부착한 표지기(팔달산 146m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인증사진입니다
(12;00) 광교산 조망입니다.
(12;00) 이정표입니다
3.3km 85분 [숙지산](124m)(12;28)
숙지산(124m) 정상 삼각점(수원 459)과 지적삼각점 설명석 있다. 이강일 님의 숙지산 표지기와 "숙지산 12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2;28) 숙지산(124m) 정상 삼각점(수원 459)입니다.
(12;28) 숙지산(124m) 정상 삼각점(수원 459) 설명석입니다.
(12;29) 숙지산(124m) 정상 이강일 님의 숙지산 표지기와 "숙지산 12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입니다.
(12;29) 숙지산(124m) 정상 이강일 님의 숙지산 표지기와 "숙지산 12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2;41) 화서역 부루밍 푸른 숲 아파트 정문입니다
5.0km 109분 [꽃뫼](48m)(12;52)
콜한 택시 타고 일별하고 지나갑니다.
(12;52) 꽃뫼(48m)입니다.
5.3km 111분 [여기산](104m)(12;54)
여기산은 황새보호일환으로 출입이 제한되어 달리는 택시 안에서 눈팅만 하고 갑니다.
(12;54) 여기산 1
(12;54) 여기산 2
9.6km 129분 [용화사 입구](13;12)
Kakao 택시로 용화사입구에 도착 증악산을 먼저 오른다.
(13;12) 용화사입니다.
(13;12) 서울대학교 학술림입니다.
11.2km 152분 [증악 산](231m)(13;35)
정상은 군부대가 차지하고 이 있어 후문 근처 나무에 표지기 "증악 산 23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부착하고 인증한 후 Back 한다
(13;35) 증악 산(231m) 정상은 군부대가 차지하고 이 있어 후문 근처 나무에 표지기 "증악 산 23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부착합니다.
(13;35) 증악 산(231m) 정상은 군부대가 차지하고 이 있어 후문 근처 나무에 표지기 "증악 산 23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부착하고 인증합니다.
(13;38)) 칠보산 가는 길입니다
11.7km 177분 [칠보산](239m)(14;00~14;02)[2분]
칠보산 정상석, 칠보산 유래판 있다.
(14;00) 칠보산(239m) 정상석과 칠보산 유래 설명판입니다
(14;00) 칠보산(239m) 정상석과 칠보산 유래 설명판 인증사진입니다
(14;02) 칠보산(239m) 정상 표지기와 표지판입니다.
(14;02)칠보산(239m) 정상 표지기와 표지판 인증사진입니다.
(14;02) 칠보산(239m) 정상 삼각점(안양 26)입니다.
(14;02) 칠보산(239m) 정상 삼각점(안양 26) 안내판입니다.
12.8km 202분 [금강수산/풍성수산](14;25)
산행종료한다.
(14;25~14;33)[8분] 금강수산 풍성수산. 코다리감동이 되다 호매실 직영점등 식당가입니다. Kakao 택시콜한 후 배낭정리 합니다
(14;50) 도착한 Kakao 택시(9,400원/17분)로 (14;50) 수원역 도착합니다.
용화사입구 민물장어식당가[금성수산. 풍성수산] 카카오택시콜 후 배낭정리 (14;25~14;33)[8분]~(Kakao 택시;9,400원/17분) ~수원역(14;50~15;06)[16분] 화장실에서 간단히 씻고 환복 기차표 티켓팅 후 (15;06) 수원역출발~ [3.400원/44분/ITX마음]~용산역(15:40)
1/9호선으로 가양역 도착 (16;30)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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