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 마귀에게 내가 아주 큰 소리로
외쳤던 말!!" [간증]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 요한복음
1장을 읽으면서 예수님에 대하여
또 다시 묵상하게 되니 참으로
은혜롭고 행복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아는 것이 힘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라가라 하셨는데 요한복음 1장은
특별히 예수님에 대해 알게 합니다.
저뿐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은 예수님을 더욱 더 깊이 알게
해주는 요한복음의 성경을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과 더욱 친숙하고 친밀한
관계속에서 살고 싶습니다. 주님은
저에게 기쁨과 소망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비타민이며 산소입니다.
저는요 이제는 예수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숨을 쉬며,
예수님 이미지 그림만 보고 있어도
저절로 미소 지어지고 행복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동안 사랑의 예수님이
저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와사랑과평강,
응답과 축복이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생각하면 웃게됩니다.
세상에서 되어지는 일들을 들으면
근심, 걱정에 잠기게 되지만 예수님만
생각하면, 예수님이 약속하신 진리의
말씀만 붙잡으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두려움도 없고 기쁨과 평화와 은혜만
있습니다. 곧 다시 오시게 될 예수님을
생각하면 기쁨이 배가 됩니다. 주님이
자꾸만 이런 소망을 부어주십니다.
비록 현실세계에서는 몸이 아파서
힘들지라도 세상에서의 삶은 잠깐
이다. 나는 나그네일 뿐이다 하며
저 높은 곳을 바라보며 인내합니다.
예수님과 천국에서 영원히 살면서
천군천사들과 주님의 백성과 함께
성삼위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 것을
생각하면 늘 기쁘고 기쁩니다.
몸은 비록 이 땅에 있지만, 내 마음은
항상 천국에 있습니다. 성경의 말씀이
진리니까 그대로 반드시 성취되잖아요
믿음으로 살면 승리의 길로 나아갑니다.
원수마귀가 아무리 괴롭히며 훼방해도
오히려 믿음으로 사는 모든 자들은
그 원수마귀의 훼방 때문에 더욱 깨어
기도하며 예수로 더 무장하게 됩니다.
믿음이 견고해져서 반석같은 믿음이
되는 것이니 마귀는 성도의 믿음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죽을힘다해 공격하지만 결과는 오히려
성도의 믿음을 더욱 강하고 담대하게
합니다. 그리고 신앙이 나태하지 않게
또 세속에 빠지지 않게 오히려 성도의
신앙을 돕는 역할을 하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귀에게 들으라고 아주
큰 소리로 외칩니다. 너는 나를 해치려
하지만 오히려 나를 돕는거야! 그러니
원수마귀야, 예수 이름으로 물러가라!
예수님 안에서 살면 문제들이 산산이
다 부서지고 박살납니다. 승리하신
주님은 세상끝까지 우릴 도우십니다.
말씀으로 믿는자들을 응원하십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33)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이
세상끝까지 도우시니 승리는 우리것!
글 : 황은혜강도사 (참음)
첫댓글
제가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청어를 지방에서 서울까지
싱싱하게 운송하려 할 때에
메기를 몇 마리 넣는대요.
메기가 청어를 못살게 구니까
안잡히려고, 살기 위해서
계속 힘을 다해 움직이니
서울까지 오는 동안 죽지
않고, 싱싱한 모습으로
살아서 온다고 그러네요.
이와같이 우리 천국을
소망하며 가는 믿음의
백성들도 원수마귀의
괴롭힘때문에 가만히 쉴
수 없어 기도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항상 깨어있게 되니
신앙이 병들지 않고 건강하여
곧 다시오실 신랑 주님을
맞이하고 그토록 소원하던
하나님나라 천국에서
아버지와 함께 영원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마귀가 시기질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사는
신부들을 죽일려고
작정하고 달려드니 어찌
게을리 신앙의 잠을 잘 수
있으리요. 그래서 우리는
모든 범사에 감사할
뿐입니다. 아멘아멘.
이 세상에서 편히 쉴 생각은
내려놓고 천국가서 주님의
품에서 영원안식을 누립시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는다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깊으신
뜻과 섭리를 다 이해 못해도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우리가
믿으니 천국에 들어가기까지
믿음의 경주를 잘 합시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09 17:59
아멘 아멘 할렐루야~
늘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나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나만 구원받고 천국에 가는 것보다 아직까지 주님의 십자가를 알지 못해 죽어가는 영혼을 바라보고 울고 계십니다
주님 오심의 발자국이 가까와 지고 들려오는듯 하나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알지 못해 죽어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4장 14절 말씀 언약의 말씀이 성취될때에 주님이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열방가운데 모든 민족에게 주님의 십자가의 나팔이 되여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합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