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능력 있는 교육-2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7)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기를 갈망하는 모든 사람이
성경의 구원의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
교육을 받지 못한 이도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 만한 가장 숭고하고
감동적인 주제를 깨달을 수 있으며 구속받은 자들은
영원토록 이 주제를 연구하고 노래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세상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지식이 다른 어떤 것보다 필요하다.
우리는 이 시대에 사탄의 덫에서 벗어나
영광의 면류관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싶어 한다.
어떤 의무에 관한 성경의 증언을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할 때마다
위대한 선생님께 나아가야 한다.
지혜가 부족할 때 주께 구하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며 의무이다.
겸손과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그분은 우리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않으실 것이다.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인간 철학이 다루는 모든 주제를 가장 깊이 연구하는 것보다
더 강하고 활력 있는 지성을 가진 사람을 만들 것이다.
특별히 목회 사역을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연구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그들의 정신은 훈련되고
그 풍성한 보화의 창고에 대한 지식을 얻어
그 보고에서 새것과 옛것을 모두 꺼내 올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잠재력과
실제로 인간이 도달하는 탁월함의 정도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만일 우리가 모든 능력을 최대한으로 개발하는 것을 의무로 여긴다면
우리의 능력은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다.
성경은 사람이 원칙에 따라 행동하도록 가르친다.
악한 영향력을 성공적으로 물리칠 때마다
시험받았던 그 원칙을 더 잘 지킬 수 있게 된다.
단순히 재능을 가졌다고 해서 삶의 유용함이나
행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원칙만이 진정한 성공의 유일한 토대이다.
지혜롭게 행동하려면 올바르게 생각해야 한다.
균형 잡힌 인격을 형성하려면
우리는 신체적, 정신적, 도덕적 훈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모든 것에 대한 가장 귀중한 가르침이 성경에 담겨 있다.
첫댓글 💖화내는 것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웃으면 복이 온대요!
화내지 마시고 웃는 일만 있는 하루 되십시오.
오늘 하루 화이팅 넘치는 시간 되시길 응원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승승 장구 하시는 기쁨 가득한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