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꾸님이 장난처럼 리플을 다신것 같은데 실제로 효과가 있는 방법이고요, 꿈에서 주먹질이 느리거나 달리기가 잘 안될때는 마치 몸이 물속에 있는듯 무겁고 뻑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몸이 가볍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명하고 의식이 또렷한 자각몽에서는 대부분 다 되니까 평소에 몸 관리, 생활리듬 관리를 열심히 하고 꿈일기 작성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죠~!
예전에 자각몽도 모르고 그냥 비자각만 꾸던 때에는 꿈속의 신체가 아주 느리게 반응하고 그런적이 100% 였지요. 급한 상황에선 뛰지도 못하고 마치 물속에서 뛰는것처럼. 게다가 주먹도 엄청느리고. 그런데 자각몽을 알고 난 뒤부터는 오히려 현실의 신체가 답답할 지경이네요. 그냥 계속 의식적으로 꾸준히 집중해서 하는 수밖에 없어요. 자각몽을 알고난 후부터는 비자각에서도 빠릅니다.
첫댓글 으음.. 한번 회전테크닉을 해보시고 달려보세요.^^..
나는 총알이다 하고 뛰삼
띵꾸님이 장난처럼 리플을 다신것 같은데 실제로 효과가 있는 방법이고요, 꿈에서 주먹질이 느리거나 달리기가 잘 안될때는 마치 몸이 물속에 있는듯 무겁고 뻑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몸이 가볍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명하고 의식이 또렷한 자각몽에서는 대부분 다 되니까 평소에 몸 관리, 생활리듬 관리를 열심히 하고 꿈일기 작성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죠~!
예전에 자각몽도 모르고 그냥 비자각만 꾸던 때에는 꿈속의 신체가 아주 느리게 반응하고 그런적이 100% 였지요. 급한 상황에선 뛰지도 못하고 마치 물속에서 뛰는것처럼. 게다가 주먹도 엄청느리고. 그런데 자각몽을 알고 난 뒤부터는 오히려 현실의 신체가 답답할 지경이네요. 그냥 계속 의식적으로 꾸준히 집중해서 하는 수밖에 없어요. 자각몽을 알고난 후부터는 비자각에서도 빠릅니다.
꿈에서 행동이 느린건 의식이 깨어나지 못해서 그래요 526님 말처럼 훈련을 통해서 의식잘하게 되면 몸이 빨라져요
그러고보니 꿈속에서 뛰어본적이 없네,,,,( 날기만하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