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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사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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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쉬어 갑니다
우리통(전남) 추천 0 조회 250 26.08.15 10:29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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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5 10:46

    첫댓글 오우 멋있으세요 해물좋아하는 저는 마냥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8.15 15:42

    감사합니다

  • 26.08.15 10:49

    바위에 고동이 많이도 있네요
    어릴땐 뚝넘어 바닷쪽으로 가서 조개잡고 게잡고 놀았는데 소나기 한바탕 쏟아지고나면 바께스 들고 게잡으러 가곤 했지요

  • 작성자 26.08.15 15:43

    바위에 있는게 소라여요 ㅋㅋ
    저도 물속에서 노는거 좋아해요

  • 26.08.15 10:53

    우와~
    나도 해루질 무지 좋아 하는뎅~

  • 작성자 26.08.15 15:44

    저는 하는거만 좋아해요 먹는건 별루여요

  • 26.08.15 15:45

    @우리통(전남) 저는 두가지 다 좋아
    하거든요ㅋ

  • 26.08.15 11:09

    소라 잡고 싶네요ㅎ

  • 작성자 26.08.15 15:46

    남해도 바닷가죠??? 아닌가요? ㅎㅎ

  • 26.08.15 11:10

    우와~~부럽부럽
    스노쿨링 장비 완벽합니다.^^

    저는 지금 아부지 계신 요양병원에 가는 중인데 점심시간이 촉박 남편이 열심히 운전중입니다.
    우리통님네 맛있는 복숭아 냉장고에 아껴두었던거 몇개 씻어서 갖고 나왔어요.

  • 26.08.15 11:12

  • 작성자 26.08.15 11:34

    @수국(광주) 수국님 아부지 뵈러 가시는 군요
    오래도록 눈도 마주치고 안아드리고 고운대화도 많이 해드리고 오세요
    울아부지는 세상에 단한명만 있는 딸처럼 저를 예뻐했는데 제가 코닦이 손수건 달고 다닐때 천상여행 떠나셨어요

  • 26.08.15 13:27

    맛있겠어요.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8.15 15:47

    자랑질만 했ㅇ습니다

  • 26.08.15 14:17

    멋지셔요
    항상 조심하시구요

  • 작성자 26.08.15 15:47

    감사해요 건.행하세요

  • 26.08.15 15:02

    멋찌다~~~~
    홍합과 담치가 틀린이름이네요

  • 작성자 26.08.15 15:41

    담치는 손가락 반토막만 해요 그게 다 큰거에요

  • 26.08.15 17:10

    쉬어가는 일이
    해루질~~멋지셔유
    바다속 풍경이 궁금합니다

  • 작성자 26.08.15 22:43

    나트랑이나 보라카이의 바닷속 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소라 전복도 보이고 물속에 몸을 맡기고 흘러가는 맛이 좋아요
    흘러간다 라고 표현하고 보니 스위스 아레강에서 유영하던때가 생각나네요

  • 26.08.16 01:10

    나도 해루질 할곳으로 가서살고 싶다

  • 26.08.16 15:08

    우와~~재미나셨겠어요
    하고 싶은 맘 꿀떡 같네요
    수영은 할 줄 아는데 물이
    없네요 ㅎㅎ
    담치라는거 처음보네요
    맛은 어떤지 모르지만요

  • 작성자 26.08.16 15:25

    수영을 잘하시는군요 저는 구명조끼 안입으면 꼬르륵 가라앉아요ㅋ
    담치는 홍합맛이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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