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는 불교 국가
ㆍ화장을 하고 불공을 드리고 예불을 드리는 것이 수천년 익숙하였다.
ㆍ삼국시대, 통일실라시대 좋은일, 나쁜일 모든 행사는 절에서 행하였다. 그전에는 재사 의례가 없었다.
ㆍ사찰 중심, 군현제 집단은 대규모 노동집약이었다.
♧ 조선은 유교 국가
ㆍ불교의 절을 없앰(3,000개에서 태종때 36개 만 남김)
ㆍ조선에는 원래 재사가 없었다.
ㆍ강요에 의해 주자성리학 예법을 받아들임
※ 유교 주자성리학의 예법
ㆍ효(효경에 하늘의 불변의 기준 땅의 떳떳함) 사상, 사당(가묘家廟, 조상의 위폐를 모시는곳)을 지어 재사(돌아가신 분
조상에 대한 효의 형식)를 지내라.
ㆍ태조 태종 세종
ㆍ사대부 계층 족보 편찬(부계 혈동 종법) 1476년 안동권씨 성화보(서거정 서문)
ㆍ갑오경장 이후 이름과 성을 의무 등록(40%가 노비로 성이 없었다.)
ㆍ사당 중심 집성촌 집단은 소규모 동족단위 노동집약으로 동내(동과 리)로 바뀜, 성씨 중심 단위로 산다.
ㆍ성이 백개가 되는 백성(국민, 피플)
ㆍ나라는 만백성(백성이 만개)을 대표해서 임금은 종묘(왕실 사당)와 사직(만백성 대표 곡식과 땅의 신 사직단)에 재사를 지냄
ㆍ명청의 황제 천자(하늘의 아들)는 사해 천하를 대표해서 천단(하늘에)에 재사를 지낸다.
ㆍ고종 대한제국 칭제건원 광무제 원구단(천단)에 재사를 지낸다.
ㆍ15, 16, 17세기에 와서야 완전히 유교가 뿌리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재사, 사당, 족보, 성이 없었다.
ㆍ현대는 개인 단위로 산다.
※ 1476년 안동권씨 성화보(서거정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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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귀여리 관두들 원문보기 글쓴이: hakw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