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처럼 / 시온산열매 박희엽 청춘에 피고 지는 인생들 창조주의 사랑의 손길 외면하고 그대는 들꽃처럼 한번 피었다 시들어가려는가 사람이 살아가는 존재의 이유는 마음으로 사랑이라는 열매를 맺고 청춘 속에 꽃 피우는 행복을 만드는 것 사랑이란 아름다운 존재는 그대의 마음에 맺혀지는 사랑의 열매이니 마음으로 믿어지고 입술로 고백하는 사랑의 열매가 내게 영생을 주시나니 멈출 수 없는 세월의 강물처럼 만유 속에 흐르는 진리와 생명을 깨닫고 인생의 아름다운 웃음꽃 피우는 열매를 내면 영원한 저 천성에서 주와함께 영원히 산다네.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창골산 봉서방 https://cafe.daum.net/cgsbong 최신글 보기 | 인기글 보기 | 주간전체메일 | 창골산칼럼 | 통합전체메일 검색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카페정보 창골산 봉서방 플래티넘 (공개) 카페지기 부재중 회원수 83,793 방문수1,682 카페앱수337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모음………은혜의시와글 스크랩 들꽃처럼 시온산 열매 추천 0 조회 115 12.09.30 10:35 댓글 0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출처: 강물처럼 흐르는 기독 문학관 원문보기 글쓴이: 시온산열매 댓글0 추천해요0 스크랩1 댓글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출처: 강물처럼 흐르는 기독 문학관 원문보기 글쓴이: 시온산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