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메타-성경신학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펄군
성경요약
https://youtu.be/2rnPxn2aeN0?si=A08ahY7d-ehw2wNk
관주성경
http://www.sihong.pe.kr/jdg1.html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https://www.ubf.kr/main/main.html
성경개론
| 제1권 메시야 언약 (구약) | |
| 제1편 사역을 통한 언약 (창세기~에스더) | |
| 제2부 하나님의 선민국가 성취 섭리 사역 (창12:∼에스더) | |
| 제2장 땅언약 성취 섭리 (수~삿) 여호수아서로부터 사사기까지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와 언약자손에게 세우신 ‘하나님의 의’에 대한 언약대로 언약자손으로 하여금 가나안 땅을 정복하게 하시는 구체적인 섭리 사역내용이다. 모세5경을 통한 언약은 여호수아와 언약자손이 요단을 건너면서 열조에게 땅을 정복하라는 언약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고 사사기간 동안 언약자손에게 시험을 통해 ‘하나님의 의’를 이루신다. 먼저 여호수아는 자신이 통치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한 후 제일 먼저 길갈에서 할례를 받고 첫 유월절을 지켰다. 유월절 이튿날 가나안 땅의 소산을 먹자 만나가 그쳤다. 이는 만나로 오신 메시아에 의해 마음의 할례를 받고, 부활 승천하신 후에 보내주신 성령께서 그리스도의 사역을 증거하실 것에 대한 예표로서의 모형과 그림자이다. 그리고 여러 성을 정복하고 이를 분배한다. 이 또한 땅 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여 신령한 땅을 정복하게 하실 것에 대한 예표로서의 모형과 그림자이다. 다음 하나님은 언약자손을 여러 차례 시험하신다. 이는 사단이 예수 그리스도를 시험할 것에 대한 예표로서의 모형과 그림자이다. 시험에 든 세대는 각자 자기 소견좋은 대로 살았고 이때마다 사사를 세우셔서 언약백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언약성취 섭리 사역의 내용이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게 하실 사역에 대한 예표로서의 모형과 그림자이다. 그리고 부르심을 입은 성도들에게 남은 육체 가운데 살면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분별하는 영적 예배를 드리게 하실 예표로서의 모형과 그림자이다. | |
| 제1절 언약의 땅 정복 (여호수아; 국토) | 제2절 언약자손의 시험 (사사기:하나님의 의) |
| 1. 언약의 땅 정복 준비 (수1:∼5:) 1) 가나안 땅 진입 (1:∼2:) (1) 권고와 위로 (1:) (2) 가나안 땅 정탐 (2:) 2) 요단 강 도섭(徒涉) (3:∼5:) (1) 요단 강을 건넘 (3:) (2) 기념 돌을 세움 (4:) (3) 식문화가 바뀜 (5:) 2. 언약의 땅 정복 (6:∼12:) 1) 요새인 성을 정복 (6:∼8:) (1) 여리고 성 정복 (6:) ① 여리고 성의 함락 (6:1~21) ② 기생 라합의 구원 (6:22~27) (2) 아이 성 정복 (7:∼8:) ① 첫 번 도전의 실패 (7:) ② 두 번째 도전의 승리 (8:) 2) 전쟁과 정복 (9:∼11:15) (1) 기브온 전쟁의 승리 (9:∼10:27) ① 기브온 거민과의 언약 (9:) ② 연합군의 진멸 (10:1∼27) (2) 기타 성읍들의 정복 (10:28∼11:15) ① 여러 성읍들의 진멸 (10:28∼43) ② 하솔 전쟁의 승리 (11:1∼15) 3. 언약의 땅 분배와 교훈 (수11:16∼24:) 1) 언약의 땅 정복 (11:16∼21:) (1) 정복한 지역 (11:16∼23) (2) 정복한 왕들 (12:1~24) ① 모세가 정복한 왕들 (12:1~6) ②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12:7~24) 2) 언약의 땅 분배 (13:∼21:) (1) 요단 동편 땅 분배 (13:) (2) 요단 서편 땅 분배 (14:∼19:) ① 정복지 분배 (14:∼17:) ② 미 정복지 분배 (18:∼19:) (3) 도피성과 레위지파 성읍 (20:∼21:) 3) 언약의 땅 정복 후기 (22:∼24:) (1) 두 지파 반의 귀환 (22:) (2) 여호수아의 교훈과 죽음 (23:∼24:) ① 여호수아의 교훈 (23:1~24:28) ② 여호수아의 죽음 (24:29~33) | 1. 언약자손의 시험 준비 (1:∼3:6) 1) 지파별 정복 (1:) (1) 유다지파의 정복 (1:8∼21) (2) 기타지파의 정복 (1:22∼36) 2) 사사를 세우심 (2:∼3:6) (1) 언약자손의 세대교체 (2:1∼10) (2) 언약자손의 배교 (2:11∼15) (3) 사사들을 세우심 (2:16~23) (4) 가나안에 남겨두신 열국 (3:1~6) 2. 언약자손의 시험 (3:7∼16:) 1) 내란까지의 시험 (3:7∼9:) (1) 옷니엘, 에훗 시대의 시험 (3:7∼31) ① 옷니엘 시대의 시험 ② 에훗 시대의 시험 (2) 드보라 시대의 시험 (4:∼5:) ① 드보라와 바락의 승리 (4:) ② 드보라와 바락의 노래 (5:) (3) 기드온 시대의 시험 (6:∼8:) ① 기드온의 소명 (6:) ② 기드온의 승리 (7:) ③ 기드온의 최후 (8:) (4) 아비멜렉 시대의 내란 (9:) 2) 내란 후반기 시험 (10:∼16:) (1) 돌라와 야일 시대의 시험 (10:1∼16) ① 돌라와 야일의 치적 (10:1∼5) ② 백성들의 범죄와 결과 (6∼16) (2) 입다 시대의 시험 (10:17∼12:7) ① 입다 사사를 세우심 (10:17∼11:11) ② 입다의 승리 (11:12∼12:7) (3) 기타 사사시대의 시험 (12:8∼15) (4) 삼손 시대의 시험 (13:∼16:) ① 삼손의 출생 (13:) ② 삼손의 결혼 (14:) ③ 삼손의 활동 (15:∼16:) 3. 언약자손의 범죄와 결과 (17:∼21:) 1) 언약자손의 범죄 (17:∼18:) (1) 미가 가문의 범죄 (17:) (2) 단 지파의 범죄 (18:) (3) 베냐민 기브아의 범죄 (19:1~26) 2) 언약자손의 범죄 결과 (19:27∼21:) (1) 고발과 골육상잔 (19:27~20:) (2)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함 (21:) |
요절 및 주제
사사기의 요절은 2:20~22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명령한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둔 이방 민족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이다.
그러므로 본서의 내용은 ‘하나님의 나라’의 터전인 약속의 땅에 대한 언약을 ‘하나님의 의’에 따라 정복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소개되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언약에 대해 ‘하나님의 의’에 대한 언약을 순종 여부로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심을 의미한다. 따라서 본서의 주제는 “언약자손을 시험하시는 하나님”이다.
성경읽기
1. 언약자손의 시험 준비 (1:∼3:6)
1) 지파별 정복 (1:) https://youtu.be/wMDoAIN1bxw?si=N_iDHuR3tra0YIkH
(1) 유다지파의 정복 (1:8∼21)
1: 1~ 7 유다와 시므온 지파가 아도니 베섹을 점령
삿1:1여호수아가 죽은 後에 이스라엘 子孫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가운데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族屬과 싸우리이까 삿1:2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의 손에 넘겨주었노라 하시니라 삿1:3유다가 그의 兄弟 시므온에게 이르되 내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 올라가서 가나안 族屬과 싸우자 그리하면 나도 네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함께 가리라 하니 이에 시므온이 그와 함께 가니라 삿1:4유다가 올라가매 여호와께서 가나안 族屬과 브리스 族屬을 그들의 손에 넘겨주시니 그들이 베섹에서 萬 名을 죽이고 삿1:5또 베섹에서 아도니 베섹을 만나 그와 싸워서 가나안 族屬과 브리스 族屬을 죽이니 삿1:6아도니 베섹이 逃亡하는지라 그를 쫓아가서 잡아 그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자르매 삿1:7아도니 베섹이 이르되 옛적에 七十 名의 王들이 그들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이 잘리고 내 床 아래에서 먹을 것을 줍더니 하나님이 내가 行한 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 하니라 무리가 그를 끌고 예루살렘에 이르렀더니 그가 거기서 죽었더라
8~10 유다가 예루살렘과 헤브론을 정복
삿1:8○유다 子孫이 예루살렘을 쳐서 占領하여 칼날로 치고 그 城을 불살랐으며 삿1:9그 後에 유다 子孫이 내려가서 山地와 南方과 平地에 居住하는 가나안 族屬과 싸웠고 삿1:10유다가 또 가서 헤브론에 居住하는 가나안 族屬을 쳐서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죽였더라 헤브론의 본 이름은 기럇 아르바였더라
11~15 갈렙의 동생 옷니엘의 승리와 결혼 수 15:13-19
삿1:11○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住民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삿1:12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占領하는 者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삿1:13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占領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삿1:14악사가 出嫁할 때에 그에게 請하여 自己 아버지에게 밭을 求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願하느냐 하니 삿1:15이르되 내게 福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南方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16~21 유다,시므온,베냐민 지파의 전투
삿1:16○모세의 丈人은 겐 사람이라 그의 子孫이 유다 子孫과 함께 棕櫚나무 城邑에서 올라가서 아랏 南方의 유다 荒蕪地에 이르러 그 百姓 中에 居住하니라 삿1:17유다가 그의 兄弟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居住하는 가나안 族屬을 쳐서 그 곳을 1)殄滅하였으므로 그 城邑의 이름을 호르마라 하니라 삿1:18유다가 또 가사 및 그 地域과 아스글론 및 그 地域과 에그론 및 그 地域을 占領하였고 삿1:19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山地 住民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住民들은 鐵兵車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삿1:20그들이 모세가 命令한 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고 삿1:21베냐민 子孫은 예루살렘에 居住하는 여부스 族屬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族屬이 베냐민 子孫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居住하니라
(2) 기타지파의 정복 (1:22∼36)
1:22~26 요셉 족속의 벧엘 정복
삿1:22○요셉 家門도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 삿1:23요셉 家門이 벧엘을 偵探하게 하였는데 그 城邑의 본 이름은 루스라 삿1:24偵探꾼들이 그 城邑에서 한 사람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請하노니 이 城邑의 入口를 우리에게 보이라 그리하면 우리가 네게 善待하리라 하매 삿1:25그 사람이 城邑의 入口를 가리킨지라 이에 그들이 칼날로 그 城邑을 쳤으되 오직 그 사람과 그의 家族을 놓아 보내매 삿1:26그 사람이 헷 사람들의 땅에 가서 城邑을 建築하고 그것의 이름을 루스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 곳의 이름이 되니라
27~36 완전 정복에 실패한 지파와 성읍들
삿1:27○므낫세가 벧스안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住民과 다아낙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住民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住民과 이블르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住民과 므깃도와 그에 딸린 마을들의 住民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族屬이 決心하고 그 땅에 居住하였더니 삿1:28이스라엘이 强盛한 後에야 가나안 族屬에게 勞役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삿1:29○에브라임이 게셀에 居住하는 가나안 族屬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族屬이 게셀에서 그들 中에 居住하였더라 삿1:30○스불론은 기드론 住民과 나할롤 住民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族屬이 그들 中에 居住하면서 勞役을 하였더라 삿1:31○아셀이 악고 住民과 시돈 住民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住民을 쫓아내지 못하고 삿1:32아셀 族屬이 그 땅의 住民 가나안 族屬 가운데 居住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삿1:33○납달리는 벧세메스 住民과 벧아낫 住民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의 住民 가나안 族屬 가운데 居住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住民들이 그들에게 勞役을 하였더라 삿1:34○아모리 族屬이 단 子孫을 山地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容納하지 아니하였으며 삿1:35決心하고 헤레스 山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居住하였더니 요셉의 家門의 힘이 强盛하매 아모리 族屬이 마침내는 勞役을 하였으며 삿1:36아모리 族屬의 境界는 아그랍빔 비탈의 바위부터 위쪽이었더라
1) 여호와께 드릴 目的으로 滅亡시킴을 뜻함
2) 사사를 세우심 (2:∼3:6)
(1) 언약자손의 세대교체 (2:1∼15) https://youtu.be/hPlinmeKBU4?si=iG3eK6eleA9yoy56
2: 1~ 5 하나님의 사자가 책망함
삿2:1여호와의 使者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祖上들에게 盟誓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言約을 永遠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삿2:2너희는 이 땅의 住民과 言約을 맺지 말며 그들의 祭壇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삿2:3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神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삿2:4여호와의 使者가 이스라엘 모든 子孫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百姓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삿2:5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하여 1)보김이라 하고 그들이 거기서 여호와께 祭祀를 드렸더라
6~10 여호수아의 죽음
삿2:6○前에 여호수아가 百姓을 보내매 이스라엘 子孫이 各其 그들의 基業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삿2:7百姓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生存한 長老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爲하여 行하신 모든 큰 일을 본 者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삿2:8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百十 歲에 죽으매 삿2:9무리가 그의 基業의 境內 에브라임 山地 가아스 山 北쪽 딤낫 헤레스에 葬事하였고 삿2:10그 世代의 사람도 다 그 祖上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後에 일어난 다른 世代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爲하여 行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11~15 가나안에서 우상숭배와 징벌
삿2:11○이스라엘 子孫이 여호와의 目前에 惡을 行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삿2:12애굽 땅에서 그들을 引導하여 내신 그들의 祖上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神들 곧 그들의 周圍에 있는 百姓의 神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震怒하시게 하였으되 삿2:13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삿2:14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震怒하사 擄掠하는 者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擄掠을 當하게 하시며 또 周圍에 있는 모든 對敵의 손에 팔아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對敵을 當하지 못하였으며 삿2:15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災殃을 내리시니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盟誓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3) 사사들을 세우심 (2:16~23)
2:16~19 사사들의 구원 역사와 백성들의 불순종
삿2:16○여호와께서 士師들을 세우사 擄掠者의 손에서 그들을 救援하게 하셨으나 삿2:17그들이 그 士師들에게도 順從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神들을 따라가 淫行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命令을 順從하던 그들의 祖上들이 行하던 길에서 速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行하지 아니하였더라 삿2:18여호와께서 그들을 爲하여 士師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士師와 함께 하셨고 그 士師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對敵의 손에서 救援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對敵에게 壓迫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삿2:19그 士師가 죽은 後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祖上들보다 더욱 墮落하여 다른 神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行爲와 悖逆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20~23 불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
삿2:20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震怒하여 이르시되 이 百姓이 내가 그들의 祖上들에게 命令한 言約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順從하지 아니하였은즉 삿2:21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둔 異邦 民族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삿2:22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祖上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道를 지켜 行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試驗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삿2:23여호와께서 그 異邦 民族들을 머물러 두사 그들을 速히 쫓아내지 아니하셨으며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주지 아니하셨더라
1) 우는 者들
(4) 가나안에 남겨두신 열국 (3:1~6) https://youtu.be/11WhoHMPemI?si=xsstNmKWbylCObpJ
3: 1~ 4 선민을 시험하기 위해 남겨진 나라들
삿3:1여호와께서 가나안의 모든 戰爭들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試驗하려 하시며 삿3:2이스라엘 子孫의 世代 中에 아직 戰爭을 알지 못하는 者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 하사 남겨 두신 異邦 民族들은 삿3:3블레셋의 다섯 君主들과 모든 가나안 族屬과 시돈 族屬과 바알 헤르몬 山에서부터 하맛 入口까지 레바논 山에 居住하는 히위 族屬이라 삿3:4남겨 두신 이 異邦 民族들로 이스라엘을 試驗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를 通하여 그들의 祖上들에게 이르신 命令들을 順從하는지 알고자 하셨더라
5~ 6 이스라엘이 이방과 通婚함
삿3:5그러므로 이스라엘 子孫은 가나안 族屬과 헷 族屬과 아모리 族屬과 브리스 族屬과 히위 族屬과 여부스 族屬 가운데에 居住하면서 삿3:6그들의 딸들을 맞아 아내로 삼으며 自己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고 또 그들의 神들을 섬겼더라
성경개관
사사기 [Judges]
구약의 7번째 책으로 ‘지도자’, ‘재판관’을 뜻하는히브리어 ‘쇼페팀’(shophetim)에서 나온 말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였던 모세, 여호수아가 죽은 후 가나안 땅에 정착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점차 이방 문화에 젖어들었고 범죄하며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되었다.
이러한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은 이방 민족을 통한 패배를 경험함과 동시에 사사를 보내 구해 주시는 사랑을 보여 주셨다.
이런 내용의 사사기를 어떤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실패로 가득한 ‘실패의 책’이라고 본다.
반면 또 다른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 타락하고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버리지 않으시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총으로 가득 찬 책’이라고 한다.
저자 : 다른 구약의 역사서와 마찬가지로 저자가 확실하지 않다.
성경 내적인 증거로 밝혀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여호수아가 죽은 후부터 사무엘이 등장하고 왕정 시대가 수립될 때까지 약 350년 간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발생했던 여러 가지 일들을 기록한 것으로, 책이 통일성 있게 기록된 것을 근거로 볼 때 한 사람의 저자에 의해 씌어졌다고 본다.
유대인의 탈무드에는 사무엘이 사무엘상하와 룻기를 쓰면서 사사기도 함께 기록했다고 보지만 확실한 증거는 없다.
기록 목적과 연대 : 이 책의 저작 연대에 대해 어떤 학자들은 BC 732년 이후라고 보는데, 그 근거로 ‘이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삿 18:30)의 배경을 앗수르의 디글랏 빌레셀 3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강제로 잡아가던 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 다른 학자들은 이보다 앞선 시대, 즉 사울이나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있던 초기라고 본다.
사사기에 자주 나오는 말인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삿 17:6; 18:1; 19:1; 21:25)라는 구절이 왕정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증거이며, 아직 여부스 족이 예루살렘에 살고 있었다는 것(삿 1:21)에서 다윗이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기 전 기록된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내용과 구조 : 사사기에는 다섯 가지 주제가 반복되어 나타난다.
첫째,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했다(삿 2:11).
둘째, 이에 대해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그들을 노략하는 자에게 붙여 노략당하게 하셨다(삿 2:14).
노략하는 자들, 곧 적들의 손을 통해 이스라엘을 징계하시는 하나님의 분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셋째, 억눌려 고통당하는 백성들이 하나님을 향해 회개하며, 자신들을 구해 주시길 간구했다(삿 2:18).
넷째,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할 사사를 세워서(삿 2:16) 구원하시고 다섯째, 일정한 기간의 안정된 시기를 주셨다.
이러한 반복적인 상황이 계속된 이유로 사사기의 저자는 “그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고 했다(삿 17:6; 21:25).
결국 이스라엘에는 한 의로운 왕이 필요했던 것이다.
사사기 시대는 다윗 왕의 출현을 기다리고, 다윗 왕 자신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예견하게 했다.
따라서 사사기는 사악한 백성들의 악행들을 열거한 목록 차원을 넘어서서, 어두운 죄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났음을 알리는 메시지였던 것이다.
사사기는 여호수아의 지휘 아래 이루어진 정복 이후에 일어난 이스라엘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1. 가나안 땅을 확보하는 데 실패한 이스라엘(삿 1:1-2:10)
2. 사사들의 임무(삿 2:11-16:31) 시기에 대한 요약(삿 2:11-3:6) 사사 옷니엘(삿 3:7-11) 사사 에훗(삿 3:12-30) 사사 삼갈(삿 3:31) 사사 드보라(삿 4:1-5:31) 사사 기드온(삿 6:1-8:35) 성공하지 못한 아비멜렉의 왕위(삿 9:1-57) 사사 돌라(삿 10:1-2) 사사 야일(삿 10:3-5) 사사 입다(삿 10:6-12:7) 사사 입산(삿 12:8-10) 사사 엘론(삿 12:11-12) 사사 압돈(삿 12:13-15) 사사 삼손(삿 13:1-16:31)
3. 단의 재배치와 베냐민의 위기(삿 17:1-21:25) 사사기가 주는 교훈 : 여호수아와 그 당대 사람들이 죽은 후에 태어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섬기지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행동했다(삿 2:7, 10-15).
사사기에는 이들 범죄한 이스라엘이 외부 적들뿐 아니라 길르앗과 에브라임의 전쟁(삿 12:1-7), 베냐민 지파와 이스라엘 연맹군의 전쟁(삿 19:1-21:25) 등 내전을 한 기록이 많이 언급되어 있다.
이러한 전쟁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의 힘이나 능력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적들과 싸워 승리하게 하시는 ‘여호와의 전쟁’(거룩한 전쟁)이었다.
따라서 여호와의 전쟁에 참여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며 여호와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태도가 요구되었다.
또한 사사 시대에 반복되는 순환적 역사 패턴(범죄, 징계, 회개, 구원)을 통해서, 사람은 평화롭고 번영할 때 타락하기 쉽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최신 구약 개론] 사사기
"사사기 사사기는 여호수아의 죽음과 왕정체제의 시작 사이의 기간을 추적한다.
이 책의 독자들은 흠이 많은 사사들을 통해서 구원하신 하나님의 길이 참으시고 자비로우심을 배우게 된다. 역사적 배경 사사기 시대에 해당하는 주전 이천년기의 후반부에는 근동지방 전역에 걸쳐서 거대한 민족 이동들이 이루어지던 시대였다.
물론 이 책의 저자도 익명으로남아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이스라엘의 왕정체제가 시작된 이후의 어느 시기에 살았던 것은 확실해 보인다.
이 책의 저작시기에 대한 단서를 18:30-31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모세의 아들 요나단의 후손인 제사장들이 계속해서 일을 했으며, 법궤가 실로에 있는 기간 동안 미가의 우상들이 계속되어졌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물론 이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에 대한 견해들이 많이 있다.
6세기의 늦은 연대를 주장하거나, 혹은 단 주변 지역이 빼앗긴 날 즉 이 부분이 이스라엘로 존재하지 않게 된 때를 가리킨다고 주장된다.
아니면 삼상4:1-11이하의 내용과 관련해서 상당히 이른 시기를 주장하기도 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들 역시 연대와 관련된 정치적 성향을 보여준다.
아마도 이 책의 연대는 왕국 분열 이후가 될 것이다. 마지막 장들의 역사 기록은 친 다윗적이자 반사울적인 성향을 강하게 드러내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성향으로 볼 때 이 이야기는 왕정시대의 상당히 이른 시기를 반영하고 있는 듯 하다.
그러므로 이 책의 내적인 증거는 왕국의 분열 직후의 시기를 시사해 주고 있다.
연대적인 문제는 출애굽 연대와 관련해서 깊은 논란거리 중의 하나이다.
사사들의 산술적인 연대는 410년이며, 또한 본문은 이스라엘이 우상숭배한 기간에 대한 언급은 없기 때문에 출애굽 연대를 어떻게 이해하든지 조화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그러므로 몇몇 사사들이 이스라엘의 각기 다른지역에서 중복된 시기에 활동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물론 재구성을 위한 충분한 자료는 부족하다. 문학적인 구조 서론 서론은 지파들이 협력하여 정복활동을 하는 것으로 시작되는데, 그 결론은 지파들이 연합하여 한 지파에 맞서 싸우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서론에서는 이 책 전체의 주제, 즉 왜 가나안 사람들이 그 땅에서 완전히 쫓겨나지 않았는가 하는 것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중심본문 나름대로의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데, 죄-압제-구원의 구조이다.
그러나 이것이 단순한 순환론적인 흐름은 아니다.
보다 나은 용어는 ""나선형 하강(downward spiral)""이다. 저자는 에훗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하나님께서 옷니엘을 세우시듯이 에훗을 세웠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에훗은 하나님의 신에 의해서 감동을 받지도 않았으며, 이스라엘을 치리하지도 않았다.
에훗은 속임수와 배반에 의해 이스라엘을 구원하는데 본문은 야웨의 뜻 및 그와 야훼의 관계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드보라는 여 선지자로서 이스라엘을 치리하였다.
그러나 드보라가 사사로 활동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 남자들의 지도력에 의문을 던진다.
드보라의 노래 말 속에는 분파주의와 지파간의 분열을 예상케 하며, 결국 이것은 이 책의 마지막 이야기에서 그 절정을 보여준다.
사사들의 지도력을 가지고는 이스라엘 영토가 안전하게 보존될 수 없다는 것이 메시지이다.
사사들도 역시 이스라엘과 같이 연약하고 범죄하는 사람들이다.
여호수아가 유산으로 남긴 통일된 이스라엘은 분파적이고, 지역주의적인 갈등으로 변질되고 말았다.
종교적, 정치적 혼란 때문에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땅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형태의 지도력이 필요함을 내다 보게 한다.
신학적인 메시지
1. 은혜와 율법, 조건성과 무조건성 사사기서가 제공해주고 있는 것은 조직 신학이 아니라 관계의 역사이다.
사사기서는 우리에게 하나의 역석, 즉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고 있는 관계는 조건적이자 무조건적이라는 역설을 남겨 놓는다.
그리고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은 이 양자 사이의 긴장이다.
2. 자기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 사사기서는 비중앙집권적인 통치가 비록 국가의 지도권이나 전쟁 문제에 하나님께서 간헐적으로 개입하시는 식의 축복을 누린다 할지라도 결국 거룩한 나라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사사기서는 왕정 체제로서의 변천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신약으로의 접근 사사기는 일반 인간 군상을 잘 묘사한다.
사사들은 농부, 여자, 왼손잡이, 쓸모없는 떠돌이, 성에 집착하는 나실인 등이었다.
중심 인물들의 약점과 실패들을 통해서 우리가 지나치게 교만해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경계하신다(고전6:11).
우리는 그들의 모든 흠집들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가진 신앙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한 것은 바로 귿르의 믿음 덕분이었기 때문이다.
비록 저들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우리로 하여금 인내하고 예수를 바라볼 수 있도록 요구하고 있는 증인들의 허다한 구름중의 일부이다(히12:1-2). "
주제찬송가
277장, '양떼를 떠나서' 통335 (회개와 용서) https://youtu.be/k6fMpRjt9kg?si=bEhFW-KHlogqMBk7
1. 양떼를 떠나서
길 잃어버린 나
목자의 소리 싫어서
먼 길로 나갔네
방탕한 이 몸은
큰 불효 행하여
아버지 음성 싫어서
먼 길로 나갔네
2. 양 잃은 목자는
그 양을 찾으러
산 넘고 강을 건너며
사막을 지났네
갈 길을 모르고
나 지쳐있을 때
그 목자 마침 나타나
날 구원하셨네
3. 내 목자 예수는
날 사랑하셔서
그 피로 나를 씻으사
온전케 하셨네
길 잃은 양 찾아
큰 위로 주시고
그 우리 안에 이끌어
늘 보호하시네
4. 양떼를 떠나서
맘대로 다녔네
나 목자 음성 들으며
그 길을 따르리
나 이제 후로는
방황치 않으며
내 아버지의 집에서
영원히 살겠네 아 멘

첫댓글 좋은 성경 자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