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산타면서 웃고 떠들고
땀흘리던 남녀산우들
이젠 다 어디로 갔을까?
40대 중반시절
첫댓글 정말 보기 좋습니다.막 잡아 올린 생선 처럼 푸릇 푸릇 합니다.우리들에게도 저런 시절이 있어서 행복한 마음입니다..
맞습니다 저때가 화양연화시절입니다가버린 젊음이 눈물나도록 그립습니다
어디가긴여 찾으면 나타날텐데 ㅎ호
저기에 우리 동갑남녀가 몇명이나 있어요지금 연락되는 애는 남자애 한명뿐입니다산 내려와서 파골에 중독되어있어요
산 타는 사람들 쉽게 안 그만두니까,찾으려 들면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
네 부산 어느 산악회에서 몇명은 현역으로뛰고있겠죠 산도 많이 탔지만 하산주도겁나 마시던 시절입니다
첫댓글
정말 보기 좋습니다.
막 잡아 올린 생선 처럼 푸릇 푸릇 합니다.
우리들에게도 저런 시절이 있어서 행복한 마음입니다..
맞습니다 저때가 화양연화시절입니다
가버린 젊음이 눈물나도록 그립습니다
어디가긴여 찾으면 나타날텐데 ㅎ호
저기에 우리 동갑남녀가 몇명이나 있어요
지금 연락되는 애는 남자애 한명뿐입니다
산 내려와서 파골에 중독되어있어요
산 타는 사람들 쉽게 안 그만두니까,
찾으려 들면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
네 부산 어느 산악회에서 몇명은 현역으로
뛰고있겠죠 산도 많이 탔지만 하산주도
겁나 마시던 시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