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까지 들먹거리며 선을 넘는 국힘 박충건의 강훈식이 한마디 하는데 김건희 여사와는 비교도 안 되게 훌륭한 영부인을 보유하고 있다. 맞습니다. 국가로 과일리톤 결제하시고 집에서 코끼리 키우신 김혜경 교사 계십니다. 부카로 샴푸 결제하고 초밥 사 먹었다. 이런 얘기까지 하지 않습니까? 잠시만요. 항의를 안 하십니다. 잠시만요. 쭉 중단해 주세요. 김윤지 여사가 김연지 여사라는 얘기를 듣는 겁니다. 김현겸 여사가 더 위에 있는 겁니까? 제가 압니다. 꼭 얘기만 하고 답변을 듣지도 못해서 저희로서도 답답한 게 많습니다. 다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소명을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이 자리에 증인으로와 있지 피의자로와 있거나 그런 상태는 아니지 않습니까? 제 입장에서는 너무 과도하게 공격받고 있고 제가 이런 말을 하면 또 나서서 보호한다고 또 뭐라고 할까 봐 말도 잘 못 하겠습니다. 하지만 사실대로 보고 드리는 것이 저희 대통령실의 입장이고 이번 국정감사와 관련되지 않은 사안으로 과도한 의혹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300원 선거 자금 관련 성남시 의회 관련 이화영 재판 관련 김용 위중교사 관련 이 사안들은 지난 정부의 조사할 만큼 조사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으며 국정 감사랑도 무관하다고 말씀드릴게요. 질문시간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혜경 여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