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두고 예수 믿는 자는
예수님을 시험하는 미혹하는 마귀를 믿는 자다
세상적 부를 구한다든가 세상적 로마에서 해방시켜 달라고 하든가 이런 믿음은 세상 신 마귀를 맏는 자다
예수님은 내 속에 있는 내 자신 마귀에게 포로된 것을 구하로 오셨지
세상나라 로마를 해방하려고 오신 것이 어닌 것을 성경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 세상에 잘먹고 잘 사는 문제를 해결하시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마귀로부터 사로잡힌 영혼을 구하여 영생을 주시기 위해 지금도 영으로 내 맘에 오신다
이 세상 사는 것은 잠깐이지만
영혼이 사는 것은 영원하다
그 영혼이 마귀와 함께 영원히 불못에 살건가
그 영혼이 예수와 함께 영원히 천국에 살건가
둘중 하나다
예수님은 육신적 세상적을 해결하시려고 온 것이 아니라
영혼의 문제를 해결하시려고 지금도 영으로 각 사람 맘에 오시고 계신다
육신적 해결받으려고 예수를 믿는 자는
다른 예수 세상 신 마귀를 믿는 자다
예수님은 로마 해방커녕 죽음을 당하고 로마는 천년동안 그 주변 나라를 식민지를 삼고 통치하였다
제자들도 세상적 잘됨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다 다 순교했다 영원한 영생을 위해
개독은 믿는 예수는 제자들처럼 영생을 위해 자신을 버린 이런 예수님이 아니다
첫댓글 개독은 자신을 버린 예수님처럼 제자들처럼 되는 믿음이 아니면서 무슨 예수를 믿는다고 하며 예수 이름을 부를까
양심이 없나
죽어서 구원 받고 싶어 예수 이름 부를까
구원 커녕 배나 더 지옥자식이다